공회의 학생 청년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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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의 학생 청년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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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나온 청년의 시절


20대의 10년 정도 안팎을 가지고 말씀 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우선 신앙생활은

20대 10년의 모든 신앙생활은 주일학교 반사 생활이 중심이었습니다.

서부교회 6백명 다른 반사선생님들과 같이 학생 심방 전도 예배 인도를 위해 뛰었습니다.


일반 하루 일과는

새벽기도 참석하고 받은 말씀으로 하루를 살며 잊지 않도록 말씀으로 새기며 기도했고

학교에서 공부하거나 노동이나 장사를 하면서 하루종일 말씀 기억과 실행에 주력했습니다.

공부의 사람이 되지 않고 말씀의 사람이 되어 공부를 하였고

노동 장사의 사람이 되지 않고 새벽 받은 말씀의 사람으로 하루를 실행 하루로 살았는데

지금까지 이 홈의 거의 모든 답변은 그때 말씀과 실행을 그대로 소개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이것이 이 노선 신앙생활의 시작이며 근간이고 사실 이것이 전부입니다.

다른 성경공부나 신학서적이나 상식을 따로 보고 읽을 기회는 전혀 없었습니다.

매일 생활이 이렇게 지나가다 입대를 했을 때 '조용필' 이름을 처음 들었습니다.

주변에서 도저히 믿지 못하겠다고 하지만 그것이 이 노선 청년들의 평균이었습니다.


2.지나온 청년기에 대한 평가


본인이 그렇게 배웠고 그렇게 살았던 때를 그후 다른 생활들과 비교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군 3년을 통해 다른 교단에서 다르게 믿고 온 사람들과 함께 살며 비교할 수 있었고

해외 3년 공부를 통해 총신 고신을 졸업한 정통 일반 목회자들과도 비교할 수 있었습니다.

적어도 함께 접하고 산 분들로부터 보배롭고 경이하다고 평가를 받았던 기억이 뚜렷합니다.

인사나 조롱으로 말할 수 있지만 그들의 진심을 그렇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답변자는 성장과정에 반사선생님들이나 교회 모든 분들에게 가장 나쁜 학생이었기 때문에

답변자 신앙과 노력과 타고난 요소 때문이 아니라 이 노선 신앙 때문임이 확실했습니다.


정상적으로만 걷는다면 이 노선에서 나타나는 청년의 신앙은 평균이 이러하기 때문에

답변자는 33세 목회 시작부터 맡은 교회 학생 청년 신앙을 역시 이렇게 지도하고 있습니다.

답변자를 기른 목회자와 비교하면 실력이 너무 없어 답변자처럼 만들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방향이 옳고 작은 노력이라도 하면 나머지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 노선에 대한 무조건 보수나 한번 배웠으니 관성에 의하여 계속 걸어가는 습관이 아니라

반복적 실행과 다른 것과의 비교 검토를 통해 아무리 생각해도 옳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3.현재 답변자의 학생 청년 지도


답변자가 걸어온 청년의 시기가 가장 복된 걸음으로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답변자 교회 청년들도 그렇게 지도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으나 큰 한계가 있습니다.

답변자를 기른 목회자는 백목사님이지만 답변자 교회 청년들을 기르는 것은 답변자입니다.


적어도 외부 신앙생활 모습은 백목사님 생전 때 못지 않게 지도하여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전선의 굵기는 같은데 전선 안으로 흐르는 전력과 전압이 너무 차이가 있습니다.

백목사님 밑에 청년은 답변자가 되었는데 답변자 밑에 청년은 허무해서 쓸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받은 은혜가 그것이 전부니까 그렇게라도 하고 있으며 그렇게 하고 있다 보면

하나님께서 어느 날 답변자에게 주시든 청년들에게 직접 주시든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현재 답변자 하는 일은 최소한 전선이 끊어지지 않도록 전선이 잘못 연결되지 않도록

이 노선 지키고 이 노선 상에서 청년들이 해야 할 바를 지도하는 일에 전력하고 있습니다.


답변자가 걸어왔던 청년의 시기 그 시기가 바로 현재 답변자가 지도하는 그 모습입니다.

새벽기도 참석 기도 하루생활에서 받은 말씀 그대로 기억하며 실행하도록

모든 설교를 통해 또 개별 신앙 지도를 통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통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은

세상 친구가 없고 세상 음악을 모르고 일반 용돈 사용하는 일이 거의 없고

오직 교회와 가정과 학교만 알거나 아니면 교회 가정 직장만 오가는 것이 전부입니다.

부모와 교회 지도를 잘 따르고 또래 집단의 세상 주장을 교회 안에서 하는 수가 없습니다.

5-6살이면 매일 새벽기도 기본으로 시작하고 장년반 11번 예배 다 참석합니다.


가끔 타 교회나 일반생활 하는 분들과 섞일 때가 있는데 그럴 때 아주 차이가 납니다.

그런 외부 차이 정도로 일단 만족하고 있고 그래도 이 험악한 세상에 그런 외모라도

지켜지고 있어 다행으로 생각하는 정도입니다.


이 외에 별도 방법이나 체계적 프로그램 등은 전혀 없습니다.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가끔씩 사이트를 드나들면서

답변해주시는 목사님(교수님?)의 답변을 들으며

신앙생황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현재의 청년시절을

어떻게 공부하고 준비해 오셨는지,

그리고 현재를 살고 있는 청년들을

구체적 교육으로 양육을 하고

계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성경,교회사등)


신학교에서도 바른 가르침이 사라지는

이 세대에서 목사님 같은 분의

조금은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을

받고 싶어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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