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록의 성경 해석이 애매할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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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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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9 00:00
1.'주해사전'을 이용하셨으면
지금 완성이 되지 않았으나 참고하기에는 충분할 만큼 자료가 모아진 곳이 있습니다.
이 홈의 /초기화면/활용자료/주해사전/에는 성구별로 설교록 여러 곳의 해석을 모았습니다.
설교록에 흩어진 해석을 다 모으면 깨끗하게 정서를 해서 사전으로 출간할 예정입니다.
2.간단하게 안내를 드리면
질문하신 성구는 7교회 중에 빌라델비아 교회 말씀입니다.
신약 모든 교회들을 크게 분류하면 7교회 모습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어떤 교회는 7교회 중의 한 교회를 닮은 면이 특별히 강할 수 있으나
대부분 교회들은 7교회의 장단점을 두루 뒤섞어 가지고 있습니다.
7교회를 연구하여 자기와 자기 가정 교회와 자기 다니는 교회를 살펴야 할 말씀입니다.
그 중에 빌라델비아교회는
주님께서 가장 칭찬하신 교회입니다.
신약시대 모든 우리 교인들이 그렇게 되기를 노력해야 하는 교회입니다.
9절의 '사단의 회'와 '자칭 유대인'
교회 안에는
교회를 다니고 교인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교인으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인데
실은 교회와 복음운동을 방해하고 다른 사람의 신앙 건설을 해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 사람이 그렇게 되는 수도 있지만
본문은 특히 한 교회 안에서 그런 사람들이 단체를 만들어 대마귀역사를 하는 경우입니다.
그들이 하는 일은 성령의 복음운동을 방해하고 해치는 '사단의 회'인데
그들 스스로는 더욱 잘 믿으려 하는 진정한 교인들이라고 주장하니 '자칭 유대인'입니다.
마7:15에서 양의 옷을 입었으니 겉으로는 교인인데 속에는 양을 잡아먹는 이리떼입니다.
10절의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해 준다'
성경의 이런 성구들은
주후 70년 로마 침공 때를 말한 것이다, 1차 세계대전을 말했다, 3차 대전을 말했다...
이렇게 역사에 나타난 어느 한 사건을 구체적으로 지목해서 해석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역사적 사건에도 해당이 될 수는 있으나 그때만을 말한다고 단정을 하면 큰일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성경은 그 시기에 사는 사람 외에는 상관이 없는 말씀이 되어버립니다.
매일 살아가는 자기 현실에서 눈을 뜨고 보면 신앙의 어려움이 없는 때가 없습니다.
이런 작은 어려움에서부터 평생에 한번 올 수 있는 인생 전환기에 큰 어려움도 있고
가족 단위로도 그러하며 한 교회로도 존폐를 걸 어려움이 있습니다.
시대적 환란은 말할 것도 없고
어떤 어려움이든 신앙생활을 바로 하기에 어렵고 곤란한 때를 '시험' '환란'이라고 합니다.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한다'는 말씀은 어려움 자체를 만나지 않게 한다는 말이 아니고
어떤 어려움 환란 시험의 현실이 닥쳐도 그 시험에 패전하지 않게 하신다는 뜻입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에게 풀무불 시험이 오지 않아야 좋은 것이 아니고 불을 이겼으니 좋았고
다윗 앞에 골리앗이 나타나지 않게 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나타났는데 이기게 한 것입니다.
주기도문에서 '우리를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고' 하신 말씀도 이런 뜻입니다.
11절의 '네가 가진 것'
'내가'라고 적으셨는데 '네가'가 맞습니다. 오타라고 생각합니다. 답변자도 많이 그럽니다.
하나님께서 주셔서 우리가 받아 가진 것을 '네가 가진 것'이라고 합니다.
무조건 천국 갈 구원을 기본적으로 우리는 받고 있으니 이것도 '가진 것'입니다.
주님 말씀을 배웠고 그 말씀대로 살고 있다면 그것도 우리가 '가진 것'입니다.
말씀대로 살며 내적 주님과 동행하고 있다면 정말 귀한 것을 가졌으니 '가진 것'입니다.
빌라델비아교회와 같은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그들이 주님 앞에 거룩과 진실로 살았고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주님 능력으로 다 이기고 걸어왔습니다.
그들이 그동안 주님과 동행하며 연결되었던 그 신앙, 그 신앙의 내면, 주님과 연결된 것
그것이 바로 그들이 가진 것'입니다.
좀 멀리는 이미 받은 기본구원이며 가깝게는 현재까지 계속하고 있는 주님 동행입니다.
12절의 '이기는자는 하나님 성전에 기둥'
빌라델비아교인들은 주님께 붙들려 순종으로만 어떤 현실이든지 헤쳐 나가고 있고
주변 현실은 교회 안팎으로 그런 걸음을 막으려 나서서 총력을 다하고 있는데
주님께 붙들린 교인이 그 걸음을 계속하면 그들이 이기는 것이고
그들의 걸음이 가로막히거나 후퇴하거나 곁길로 들어가면 악령이 이기는 것입니다.
오늘 현실에서 자기가 걸어가야 할 자기 신앙걸음을 끝까지 걸어 이기는 자가 되면
그 사람의 그런 신앙, 그런 신앙 행위, 그런 신앙의 순종에서 만들어진 실력과 기능이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이 다스리는 세계, 영원한 천국에 기둥노릇을 한다는 말씀입니다.
한 교회에 기둥같은 교인이 있듯이 갈2:9에는 사도들 중에도 그런 분들이 계셨습니다.
하늘나라 건설에 있어 가장 귀한 곳에 어려운 입장에 모두를 위해 버텨주는 힘이 되는 분
모든 다른 교인들의 신앙 건설에 영향을 미치면서 굳세게 중심을 잡아주는 지도자
오늘 세상 교회에서도 그런 분들이 있으니 목회자 뿐 아니라 교인 중에도 있습니다.
하늘나라 갔을 때 세상에서 그런 길 걸었던 분들을 중심에 두고 영원한 나라가 진행될 것입니다.
12절의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한 현실에서 닥치는 어려움 또는 한 시기에 닥쳐오는 그런 큰 시험들이 평생에 지나가는데
매번의 시험은 우리에게 그 동안 준비했던 신앙전체의 결산이 되어집니다.
어려움이 닥쳤던 그 현실의 시험을 주님 동행으로 승리하고 나간 사람은
그 승리의 값, 그 승리로 가지게 된 실력, 주님 동행이 흔들리지 않았던 그 승리의 영광은
다시 없어지지 않고 영원히 주님 안에 있는 것이 됩니다.
오늘 땅 위에서는 우리의 몸도 우리의 신앙도 주님 품 안에서 들락날락하며 요동하지만
승리한 모든 순간의 승리들은 이 다음에 주님 앞에 갈 때 전부 다 진동 없는 천국으로 가져가게 됩니다. 현실에서 한번 실패한 것은 그 현실을 되돌릴 수 없으니 영원한 패전이 되어 그런 패전에 속했던 시간과 힘은 전부 지옥에 버리고 가야 하겠으나 승리한 부분들은 영원히 천국으로 가져가게 됩니다. 시험에서 이긴 신앙의 승리는 영원한 천국의 변동없는 자기 영광과 실력이 되어 주님 품에서 영원토록 계속 될 부분이라는 말씀입니다.
12절의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 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이름'이라는 말은 '역사'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하나님이 하신 역사라는 말이니 현실의 신앙 시험에서 주님 모시고 주님으로 동행하여 승리한 그 사람의 승리는, 겉으로 보면 그 사람의 인간 의지의 승리처럼 보이고 그 사람의 기도나 인내의 결과처럼 보이는데 그 사람이 승리한 내면을 다시 한번 정밀하게 살펴보면 전부 하나님의 역사였다는 말씀입니다. 요셉이 형제를 다시 만나게 되는 20여 년 이상의 세월이 요셉 혼자 죽도록 수고하고 노력해서 이룬 요셉의 성공이며 자서전인 것처럼 보이지만 그 뒤에서는 실제로 하나님께서 전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역사하셨습니다. 따라서 요셉의 신앙 성공의 이름에는 하나님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이란 하나님의 통치 하나님의 보호 하나님이 지키시는 하나님의 나라를 말씀합니다. 빌라델비아 교인들처럼 그렇게 시험 환란을 다 이기고 나온 그런 성도들의 신앙 걸음에는 하나님의 보호의 역사가 있었으며 그 보호의 역사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입니다.
'새 예루살렘의 이름'의 '예루살렘'은 하나님께서 직접 다스리는 곳이라는 말입니다. 오늘 땅 위에 이방 민족에게도 침노를 당했던 예루살렘이 아니라 오늘 우리 믿는 사람이 주님 붙들고 순종하고 나가면 어떤 이방인도 어떤 외부 대적도 해할 수 없는 신령한 예루살렘, 즉 하나님은 날 다스리고 나는 하나님께 통치를 받는 이런 신령한 예루살렘이 내 속에 이루어지니 이런 예루살렘이 새예루살렘입니다. 빌라델비아 교인들의 신앙승리 뒤에는 전부 이런 역사가 있었더라는 말씀입니다.
'나의 새 이름'은 주님의 이름이니 그 교인들에게 주님의 역사가 있었다는 뜻입니다.
3.이제 설명드린 내용은
이 홈에서 소개하는 설교록 자료에 다 있는 내용이지만
설교록은 목회현장의 설교를 그대로 기록했으므로
설교할 때의 교회 상황과 교인 지도 필요에 따라 본문의 해석은 일부 또는 한 면만 언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원하는 본문을 종합적으로 그리고 간략하게 살피려면 5천개 설교 중에 어느 설교를 살펴야 할지 모를 수가 있습니다. 그래도 주요 검색어 몇 개를 가지고 살펴보면 /활용자료/녹음본/에서 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제 설명드린 것은 어느 한 설교만을 가지고 살핀 것이 아니고 설교록 전체를 가지고 간단히 요약해 본 것입니다.
지금 완성이 되지 않았으나 참고하기에는 충분할 만큼 자료가 모아진 곳이 있습니다.
이 홈의 /초기화면/활용자료/주해사전/에는 성구별로 설교록 여러 곳의 해석을 모았습니다.
설교록에 흩어진 해석을 다 모으면 깨끗하게 정서를 해서 사전으로 출간할 예정입니다.
2.간단하게 안내를 드리면
질문하신 성구는 7교회 중에 빌라델비아 교회 말씀입니다.
신약 모든 교회들을 크게 분류하면 7교회 모습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어떤 교회는 7교회 중의 한 교회를 닮은 면이 특별히 강할 수 있으나
대부분 교회들은 7교회의 장단점을 두루 뒤섞어 가지고 있습니다.
7교회를 연구하여 자기와 자기 가정 교회와 자기 다니는 교회를 살펴야 할 말씀입니다.
그 중에 빌라델비아교회는
주님께서 가장 칭찬하신 교회입니다.
신약시대 모든 우리 교인들이 그렇게 되기를 노력해야 하는 교회입니다.
9절의 '사단의 회'와 '자칭 유대인'
교회 안에는
교회를 다니고 교인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교인으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인데
실은 교회와 복음운동을 방해하고 다른 사람의 신앙 건설을 해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 사람이 그렇게 되는 수도 있지만
본문은 특히 한 교회 안에서 그런 사람들이 단체를 만들어 대마귀역사를 하는 경우입니다.
그들이 하는 일은 성령의 복음운동을 방해하고 해치는 '사단의 회'인데
그들 스스로는 더욱 잘 믿으려 하는 진정한 교인들이라고 주장하니 '자칭 유대인'입니다.
마7:15에서 양의 옷을 입었으니 겉으로는 교인인데 속에는 양을 잡아먹는 이리떼입니다.
10절의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해 준다'
성경의 이런 성구들은
주후 70년 로마 침공 때를 말한 것이다, 1차 세계대전을 말했다, 3차 대전을 말했다...
이렇게 역사에 나타난 어느 한 사건을 구체적으로 지목해서 해석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역사적 사건에도 해당이 될 수는 있으나 그때만을 말한다고 단정을 하면 큰일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성경은 그 시기에 사는 사람 외에는 상관이 없는 말씀이 되어버립니다.
매일 살아가는 자기 현실에서 눈을 뜨고 보면 신앙의 어려움이 없는 때가 없습니다.
이런 작은 어려움에서부터 평생에 한번 올 수 있는 인생 전환기에 큰 어려움도 있고
가족 단위로도 그러하며 한 교회로도 존폐를 걸 어려움이 있습니다.
시대적 환란은 말할 것도 없고
어떤 어려움이든 신앙생활을 바로 하기에 어렵고 곤란한 때를 '시험' '환란'이라고 합니다.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한다'는 말씀은 어려움 자체를 만나지 않게 한다는 말이 아니고
어떤 어려움 환란 시험의 현실이 닥쳐도 그 시험에 패전하지 않게 하신다는 뜻입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에게 풀무불 시험이 오지 않아야 좋은 것이 아니고 불을 이겼으니 좋았고
다윗 앞에 골리앗이 나타나지 않게 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나타났는데 이기게 한 것입니다.
주기도문에서 '우리를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고' 하신 말씀도 이런 뜻입니다.
11절의 '네가 가진 것'
'내가'라고 적으셨는데 '네가'가 맞습니다. 오타라고 생각합니다. 답변자도 많이 그럽니다.
하나님께서 주셔서 우리가 받아 가진 것을 '네가 가진 것'이라고 합니다.
무조건 천국 갈 구원을 기본적으로 우리는 받고 있으니 이것도 '가진 것'입니다.
주님 말씀을 배웠고 그 말씀대로 살고 있다면 그것도 우리가 '가진 것'입니다.
말씀대로 살며 내적 주님과 동행하고 있다면 정말 귀한 것을 가졌으니 '가진 것'입니다.
빌라델비아교회와 같은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그들이 주님 앞에 거룩과 진실로 살았고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주님 능력으로 다 이기고 걸어왔습니다.
그들이 그동안 주님과 동행하며 연결되었던 그 신앙, 그 신앙의 내면, 주님과 연결된 것
그것이 바로 그들이 가진 것'입니다.
좀 멀리는 이미 받은 기본구원이며 가깝게는 현재까지 계속하고 있는 주님 동행입니다.
12절의 '이기는자는 하나님 성전에 기둥'
빌라델비아교인들은 주님께 붙들려 순종으로만 어떤 현실이든지 헤쳐 나가고 있고
주변 현실은 교회 안팎으로 그런 걸음을 막으려 나서서 총력을 다하고 있는데
주님께 붙들린 교인이 그 걸음을 계속하면 그들이 이기는 것이고
그들의 걸음이 가로막히거나 후퇴하거나 곁길로 들어가면 악령이 이기는 것입니다.
오늘 현실에서 자기가 걸어가야 할 자기 신앙걸음을 끝까지 걸어 이기는 자가 되면
그 사람의 그런 신앙, 그런 신앙 행위, 그런 신앙의 순종에서 만들어진 실력과 기능이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이 다스리는 세계, 영원한 천국에 기둥노릇을 한다는 말씀입니다.
한 교회에 기둥같은 교인이 있듯이 갈2:9에는 사도들 중에도 그런 분들이 계셨습니다.
하늘나라 건설에 있어 가장 귀한 곳에 어려운 입장에 모두를 위해 버텨주는 힘이 되는 분
모든 다른 교인들의 신앙 건설에 영향을 미치면서 굳세게 중심을 잡아주는 지도자
오늘 세상 교회에서도 그런 분들이 있으니 목회자 뿐 아니라 교인 중에도 있습니다.
하늘나라 갔을 때 세상에서 그런 길 걸었던 분들을 중심에 두고 영원한 나라가 진행될 것입니다.
12절의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한 현실에서 닥치는 어려움 또는 한 시기에 닥쳐오는 그런 큰 시험들이 평생에 지나가는데
매번의 시험은 우리에게 그 동안 준비했던 신앙전체의 결산이 되어집니다.
어려움이 닥쳤던 그 현실의 시험을 주님 동행으로 승리하고 나간 사람은
그 승리의 값, 그 승리로 가지게 된 실력, 주님 동행이 흔들리지 않았던 그 승리의 영광은
다시 없어지지 않고 영원히 주님 안에 있는 것이 됩니다.
오늘 땅 위에서는 우리의 몸도 우리의 신앙도 주님 품 안에서 들락날락하며 요동하지만
승리한 모든 순간의 승리들은 이 다음에 주님 앞에 갈 때 전부 다 진동 없는 천국으로 가져가게 됩니다. 현실에서 한번 실패한 것은 그 현실을 되돌릴 수 없으니 영원한 패전이 되어 그런 패전에 속했던 시간과 힘은 전부 지옥에 버리고 가야 하겠으나 승리한 부분들은 영원히 천국으로 가져가게 됩니다. 시험에서 이긴 신앙의 승리는 영원한 천국의 변동없는 자기 영광과 실력이 되어 주님 품에서 영원토록 계속 될 부분이라는 말씀입니다.
12절의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 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이름'이라는 말은 '역사'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하나님이 하신 역사라는 말이니 현실의 신앙 시험에서 주님 모시고 주님으로 동행하여 승리한 그 사람의 승리는, 겉으로 보면 그 사람의 인간 의지의 승리처럼 보이고 그 사람의 기도나 인내의 결과처럼 보이는데 그 사람이 승리한 내면을 다시 한번 정밀하게 살펴보면 전부 하나님의 역사였다는 말씀입니다. 요셉이 형제를 다시 만나게 되는 20여 년 이상의 세월이 요셉 혼자 죽도록 수고하고 노력해서 이룬 요셉의 성공이며 자서전인 것처럼 보이지만 그 뒤에서는 실제로 하나님께서 전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역사하셨습니다. 따라서 요셉의 신앙 성공의 이름에는 하나님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이란 하나님의 통치 하나님의 보호 하나님이 지키시는 하나님의 나라를 말씀합니다. 빌라델비아 교인들처럼 그렇게 시험 환란을 다 이기고 나온 그런 성도들의 신앙 걸음에는 하나님의 보호의 역사가 있었으며 그 보호의 역사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입니다.
'새 예루살렘의 이름'의 '예루살렘'은 하나님께서 직접 다스리는 곳이라는 말입니다. 오늘 땅 위에 이방 민족에게도 침노를 당했던 예루살렘이 아니라 오늘 우리 믿는 사람이 주님 붙들고 순종하고 나가면 어떤 이방인도 어떤 외부 대적도 해할 수 없는 신령한 예루살렘, 즉 하나님은 날 다스리고 나는 하나님께 통치를 받는 이런 신령한 예루살렘이 내 속에 이루어지니 이런 예루살렘이 새예루살렘입니다. 빌라델비아 교인들의 신앙승리 뒤에는 전부 이런 역사가 있었더라는 말씀입니다.
'나의 새 이름'은 주님의 이름이니 그 교인들에게 주님의 역사가 있었다는 뜻입니다.
3.이제 설명드린 내용은
이 홈에서 소개하는 설교록 자료에 다 있는 내용이지만
설교록은 목회현장의 설교를 그대로 기록했으므로
설교할 때의 교회 상황과 교인 지도 필요에 따라 본문의 해석은 일부 또는 한 면만 언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원하는 본문을 종합적으로 그리고 간략하게 살피려면 5천개 설교 중에 어느 설교를 살펴야 할지 모를 수가 있습니다. 그래도 주요 검색어 몇 개를 가지고 살펴보면 /활용자료/녹음본/에서 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제 설명드린 것은 어느 한 설교만을 가지고 살핀 것이 아니고 설교록 전체를 가지고 간단히 요약해 본 것입니다.
성경질문입니다. (계3:7-13, 관)
요한계시록3장7절에서 13절까지의 말씀가운데서
1.9절의 사단의 회는 무엇이며 자칭유대인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2.10절의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해준다는 것이 무슨뜻인지
3.11절의 내가 가진것을 굳게 잡아라고 했는데 내가 가진것이 무엇인지..
4.12절이기는자는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된다는 것은
5.12절다시 나가지 않는 다는 것은..
6.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하나님께로 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하셨는데 12절을 자세히 설명부탁드립니다..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록을 읽었는데 잘 이해가 되지않아 질문을 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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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3장7절에서 13절까지의 말씀가운데서
1.9절의 사단의 회는 무엇이며 자칭유대인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2.10절의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해준다는 것이 무슨뜻인지
3.11절의 내가 가진것을 굳게 잡아라고 했는데 내가 가진것이 무엇인지..
4.12절이기는자는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된다는 것은
5.12절다시 나가지 않는 다는 것은..
6.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하나님께로 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하셨는데 12절을 자세히 설명부탁드립니다..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록을 읽었는데 잘 이해가 되지않아 질문을 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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