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 무답이라는 총공회 특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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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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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8 00:00
마11:17 말씀대로
피리를 불어도 애곡하여도 도무지 느낌이 없고 반응이 없으니 찬 얼음바닥 같습니다.
총공회의 특이성 중에 하나가
꼭 의논을 해야 하고 서로 최소한의 안부라도 해야 할 사안까지 그렇게 말이 없습니다.
비록 적다 해도 그래도 교단이고 그래도 공회 이름에 걸려 있는 사람이 적지 않은데
단 한 명도 지원자가 없으니 그냥 지켜 볼 뿐입니다.
만일 가능한 분이 계신다면
이 홈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피리를 불어도 애곡하여도 도무지 느낌이 없고 반응이 없으니 찬 얼음바닥 같습니다.
총공회의 특이성 중에 하나가
꼭 의논을 해야 하고 서로 최소한의 안부라도 해야 할 사안까지 그렇게 말이 없습니다.
비록 적다 해도 그래도 교단이고 그래도 공회 이름에 걸려 있는 사람이 적지 않은데
단 한 명도 지원자가 없으니 그냥 지켜 볼 뿐입니다.
만일 가능한 분이 계신다면
이 홈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찬송가녹음도...
201곡 찬송가녹음도 빨리 좀 나오면 좋겠는데
각 교회별로 좀 찾아보고 서로 추천을 하면 어떨까요....
아니면 서부교회 중간반 찬양대에 부탁을 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아니면 서부교회4층에라도 부탁을 하는 건 어떨지...
답답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빨리 201곡 찬송가 녹음이 진행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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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곡 찬송가녹음도 빨리 좀 나오면 좋겠는데
각 교회별로 좀 찾아보고 서로 추천을 하면 어떨까요....
아니면 서부교회 중간반 찬양대에 부탁을 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아니면 서부교회4층에라도 부탁을 하는 건 어떨지...
답답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빨리 201곡 찬송가 녹음이 진행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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