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재산을 사회가 침해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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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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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5 00:00
신학대학원 바로 옆을 지나가는 초고압 송전탑 때문에 합동교단의 선지동산이 위기라고 교단이 시끄럽습니다. 면학 분위기를 해치고 건강에도 좋지 않다면서 선로 이전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라는 표현도 등장하고 주일까지 24시간 보초를 선다고 합니다. 비상 연락을 받으면 신학생들이 쏟아져 나오고 교수와 학생들이 거리행진을 하고 공사를 막다가 사설 용역업체 직원들에게 뚜드려 맞고 부상을 입은 학생 소식도 들립니다.
교회와 세상이 이런 식으로 맞설 때는 어떻게 해야 성경적일까요?
교회와 세상이 이런 식으로 맞설 때는 어떻게 해야 성경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