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성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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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9.06.13 00:00
질문자는 현재 자신의 살아 갈 길과 헤어 날 길을 스스로 다 막고 계십니다. 그리고 남들이 도와 줄 길도 막고 계십니다. 자유성이라는 것을 사용해서 막으면 하나님께서 아무도 막을 수 없게 했습니다. 질문자의 경우는 질문자께서 알고 하시는 일이므로 기도해도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는 대개 하나님께서 매를 듭니다. 그 매가 너무 고통스러워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앞날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때가 늦어지면 그 고통이 더 커진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따라서 이 번 질문에는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알려 드릴 방법이 없고 앞날을 함께 걱정할 사안입니다.
혹시 대학 병원의 응급실이나 중환자실에 들어 가 볼 수 있다면 미리 가 보셨으면. 눈을 뜨고 볼 수 없는 그런 상황을 보면서 이대로 계속하다가 저렇게 되겠다는 것이 끔찍하게 느껴지면서 현재 자기의 행동을 중단 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씁니다.
이런 경우는 대개 하나님께서 매를 듭니다. 그 매가 너무 고통스러워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앞날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때가 늦어지면 그 고통이 더 커진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따라서 이 번 질문에는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알려 드릴 방법이 없고 앞날을 함께 걱정할 사안입니다.
혹시 대학 병원의 응급실이나 중환자실에 들어 가 볼 수 있다면 미리 가 보셨으면. 눈을 뜨고 볼 수 없는 그런 상황을 보면서 이대로 계속하다가 저렇게 되겠다는 것이 끔찍하게 느껴지면서 현재 자기의 행동을 중단 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씁니다.
칠 계명
혼자 살고 있는 40대입니다.
최근 어떤 믿는 혼자 사는 여자 분을
만나고 있는데 칠 계명을 어기고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 심적으로 너무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만나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헤어져한다는 것도 알고는 있는데 신앙이 어려 그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당장 결혼할 형편도 되지 않습니다.
칠 계명을 어기고 싶지 않는데
인본의 신앙으로 끌려가고 있는 제 자신이 너무 자책이 됩니다.
이러지도 저리지도 못하고 참으로 난감하고 고통스럽습니다.
단절의 신앙이 되지 못하는 제 자신이 죽이고 싶도록 밉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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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고 있는 40대입니다.
최근 어떤 믿는 혼자 사는 여자 분을
만나고 있는데 칠 계명을 어기고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 심적으로 너무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만나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헤어져한다는 것도 알고는 있는데 신앙이 어려 그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당장 결혼할 형편도 되지 않습니다.
칠 계명을 어기고 싶지 않는데
인본의 신앙으로 끌려가고 있는 제 자신이 너무 자책이 됩니다.
이러지도 저리지도 못하고 참으로 난감하고 고통스럽습니다.
단절의 신앙이 되지 못하는 제 자신이 죽이고 싶도록 밉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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