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휼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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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휼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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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답변 말씀이 제 생각과 똑같았습니다.

그래서 두려웠습니다.

사고 날까 운전하는 것도 두려웠습니다.


더 이상 만남을 가지 않겠다고 연락했습니다.

앞으로 다시는 만나지 않을 생각입니다.

너무 큰 죄를 지었습니다.


앞으로는 다시는 이와 같은 죄를 되풀이하지 않고

회개하고 신앙 성결을 위해 전력하겠습니다.


그러나, 다윗이 범죄한 후 눈물로 침상을 적시는 회개를 했으나

다윗의 장자를 데려가는 징계는 받아야 했습니다.


이 시점에서 제가 하나님의 진노를 풀고

긍휼을 입을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조언을 구합니다.
칠 계명
혼자 살고 있는 40대입니다.


최근 어떤 믿는 혼자 사는 여자 분을

만나고 있는데 칠 계명을 어기고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 심적으로 너무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만나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헤어져한다는 것도 알고는 있는데 신앙이 어려 그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당장 결혼할 형편도 되지 않습니다.


칠 계명을 어기고 싶지 않는데

인본의 신앙으로 끌려가고 있는 제 자신이 너무 자책이 됩니다.


이러지도 저리지도 못하고 참으로 난감하고 고통스럽습니다.

단절의 신앙이 되지 못하는 제 자신이 죽이고 싶도록 밉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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