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문의답변      


지나가다

분류
지나가다 0
목사님, 이런 경우 '교인'님께서 그 여자분을 책임지시고 결혼하셔야 하는 것 아닌지요?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목사님 답변 말씀이 제 생각과 똑같았습니다.

: 그래서 두려웠습니다.

: 사고 날까 운전하는 것도 두려웠습니다.

:

: 더 이상 만남을 가지 않겠다고 연락했습니다.

: 앞으로 다시는 만나지 않을 생각입니다.

: 너무 큰 죄를 지었습니다.

:

: 앞으로는 다시는 이와 같은 죄를 되풀이하지 않고

: 회개하고 신앙 성결을 위해 전력하겠습니다.

:

: 그러나, 다윗이 범죄한 후 눈물로 침상을 적시는 회개를 했으나

: 다윗의 장자를 데려가는 징계는 받아야 했습니다.

:

: 이 시점에서 제가 하나님의 진노를 풀고

: 긍휼을 입을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조언을 구합니다.

:

:
칠 계명
혼자 살고 있는 40대입니다.


최근 어떤 믿는 혼자 사는 여자 분을

만나고 있는데 칠 계명을 어기고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 심적으로 너무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만나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헤어져한다는 것도 알고는 있는데 신앙이 어려 그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당장 결혼할 형편도 되지 않습니다.


칠 계명을 어기고 싶지 않는데

인본의 신앙으로 끌려가고 있는 제 자신이 너무 자책이 됩니다.


이러지도 저리지도 못하고 참으로 난감하고 고통스럽습니다.

단절의 신앙이 되지 못하는 제 자신이 죽이고 싶도록 밉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겠는지요?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교회사
통일 소식
통일 [통일] 성경 통일 [통일] 성경 소식 [소식] 교계동정
번호제목이름날짜
  • 7763
    교인
    2009.06.17수
  • 7762
    yilee
    2009.06.18목
  • 7761
    신학생
    2009.06.15월
  • 7760
    yilee
    2009.06.16화
  • 7759
    반사
    2009.06.14일
  • 7758
    yilee
    2009.06.14일
  • 7757
    help2
    2009.06.14일
  • 7756
    교인
    2009.06.12금
  • 7755
    yilee
    2009.06.13토
  • 7754
    교인
    2009.06.14일
  • 7753
    지나가다
    2009.06.14일
  • 7752
    yilee
    2009.06.15월
  • 7751
    합동교인
    2009.06.11목
  • 7750
    편집부
    2009.06.11목
  • 7749
    yilee
    2009.06.11목
  • 7748
    합동교인
    2009.06.11목
  • 7747
    yilee
    2009.06.11목
  • 7746
    합동교인
    2009.06.11목
  • 7745
    yilee
    2009.06.11목
  • 7744
    기초질문
    2009.06.09화
  • 7743
    yilee
    2009.06.09화
  • 7742
    무명2
    2009.06.08월
  • 7741
    yilee
    2009.06.08월
  • 7740
    무명2
    2009.06.09화
  • 7739
    yilee
    2009.06.10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