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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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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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4 00:00
목사님, 이런 경우 '교인'님께서 그 여자분을 책임지시고 결혼하셔야 하는 것 아닌지요?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목사님 답변 말씀이 제 생각과 똑같았습니다.
: 그래서 두려웠습니다.
: 사고 날까 운전하는 것도 두려웠습니다.
:
: 더 이상 만남을 가지 않겠다고 연락했습니다.
: 앞으로 다시는 만나지 않을 생각입니다.
: 너무 큰 죄를 지었습니다.
:
: 앞으로는 다시는 이와 같은 죄를 되풀이하지 않고
: 회개하고 신앙 성결을 위해 전력하겠습니다.
:
: 그러나, 다윗이 범죄한 후 눈물로 침상을 적시는 회개를 했으나
: 다윗의 장자를 데려가는 징계는 받아야 했습니다.
:
: 이 시점에서 제가 하나님의 진노를 풀고
: 긍휼을 입을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조언을 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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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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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 답변 말씀이 제 생각과 똑같았습니다.
: 그래서 두려웠습니다.
: 사고 날까 운전하는 것도 두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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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이상 만남을 가지 않겠다고 연락했습니다.
: 앞으로 다시는 만나지 않을 생각입니다.
: 너무 큰 죄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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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는 다시는 이와 같은 죄를 되풀이하지 않고
: 회개하고 신앙 성결을 위해 전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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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다윗이 범죄한 후 눈물로 침상을 적시는 회개를 했으나
: 다윗의 장자를 데려가는 징계는 받아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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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점에서 제가 하나님의 진노를 풀고
: 긍휼을 입을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조언을 구합니다.
:
:
칠 계명
혼자 살고 있는 40대입니다.
최근 어떤 믿는 혼자 사는 여자 분을
만나고 있는데 칠 계명을 어기고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 심적으로 너무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만나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헤어져한다는 것도 알고는 있는데 신앙이 어려 그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당장 결혼할 형편도 되지 않습니다.
칠 계명을 어기고 싶지 않는데
인본의 신앙으로 끌려가고 있는 제 자신이 너무 자책이 됩니다.
이러지도 저리지도 못하고 참으로 난감하고 고통스럽습니다.
단절의 신앙이 되지 못하는 제 자신이 죽이고 싶도록 밉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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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고 있는 40대입니다.
최근 어떤 믿는 혼자 사는 여자 분을
만나고 있는데 칠 계명을 어기고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 심적으로 너무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만나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헤어져한다는 것도 알고는 있는데 신앙이 어려 그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당장 결혼할 형편도 되지 않습니다.
칠 계명을 어기고 싶지 않는데
인본의 신앙으로 끌려가고 있는 제 자신이 너무 자책이 됩니다.
이러지도 저리지도 못하고 참으로 난감하고 고통스럽습니다.
단절의 신앙이 되지 못하는 제 자신이 죽이고 싶도록 밉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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