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란 각 교회가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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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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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9 00:00
예배시간은
각 교회가 교인들의 형편과 신앙 수준을 살펴 각 교회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므로
예배의 횟수와 시간을 다른 교회와 비교하여 평가하는 것은 곤란합니다.
다만 각 교회 스스로 비교할 때
예배를 적게 드리는 것보다 많이 드리는 것이 과거보다 발전일 것이고
예배시간을 앞당기는 것이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배에 정성이 더해질 것입니다.
공회의 예배시간은
주일오전 10시 오후 2시 밤예배 7시 새벽예배 4시 30분이 가장 이상적으로 제시되었으나
개척교회 목회자가 직접 먼 곳에서 교인을 모시고 운전을 해야 한다면 5시가 될 수도 있고
밤예배의 경우 교인들의 퇴근시간을 총체적으로 맞추기 위해 7시 30분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새벽5시에 드리던 예배가 4시 30분으로 당겨졌다면 그 교회로서는 발전일 것입니다.
예배를 여러 번으로 나누는 것은
교인들의 생활 편리를 따라 교인들이 아무 예배시간이나 오게 하는 것인데
교회가 너무 어리거나 아니면 너무 타락을 해서 발생하는 일입니다.
상품은 손님을 위해 손님 하자는 대로 손님 편리를 위해 얼마든지 바꾸고 맞추어야 하지만
예배는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므로 교인이 예배를 위해 예배에다 자기를 맞추어야 합니다.
주일 아침 7시 1부 예배, 10시 2부 예배, 13시 3부 예배 16시 4부 예배 ... 이런 식인데
멀리 놀러 갈 사람은 아침 7시에 얼른 예배 참석하고 그 다음 장거리 여행을 하라는 것이고
토요일을 끼고 1박 놀러 갔다 오는 사람은 오후 4시에 주일 예배를 참석하라는 것인데
아프리카 선교지에서 첫 개척 예배를 드릴 때 몇 달 정도라면 그럴 수 있을지 몰라도
현재 국내 교회의 주일 예배를 나누는 것은 교회가 극단적으로 주저 앉았다는 뜻입니다.
예배 횟수가 많은 교회일수록 거창한 교회라고 오히려 과시를 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예배 횟수가 많을수록 원래 교회에서 멀어진 교회이니 실은 교회가 아니라 할 정도입니다.
각 교회가 교인들의 형편과 신앙 수준을 살펴 각 교회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므로
예배의 횟수와 시간을 다른 교회와 비교하여 평가하는 것은 곤란합니다.
다만 각 교회 스스로 비교할 때
예배를 적게 드리는 것보다 많이 드리는 것이 과거보다 발전일 것이고
예배시간을 앞당기는 것이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배에 정성이 더해질 것입니다.
공회의 예배시간은
주일오전 10시 오후 2시 밤예배 7시 새벽예배 4시 30분이 가장 이상적으로 제시되었으나
개척교회 목회자가 직접 먼 곳에서 교인을 모시고 운전을 해야 한다면 5시가 될 수도 있고
밤예배의 경우 교인들의 퇴근시간을 총체적으로 맞추기 위해 7시 30분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새벽5시에 드리던 예배가 4시 30분으로 당겨졌다면 그 교회로서는 발전일 것입니다.
예배를 여러 번으로 나누는 것은
교인들의 생활 편리를 따라 교인들이 아무 예배시간이나 오게 하는 것인데
교회가 너무 어리거나 아니면 너무 타락을 해서 발생하는 일입니다.
상품은 손님을 위해 손님 하자는 대로 손님 편리를 위해 얼마든지 바꾸고 맞추어야 하지만
예배는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므로 교인이 예배를 위해 예배에다 자기를 맞추어야 합니다.
주일 아침 7시 1부 예배, 10시 2부 예배, 13시 3부 예배 16시 4부 예배 ... 이런 식인데
멀리 놀러 갈 사람은 아침 7시에 얼른 예배 참석하고 그 다음 장거리 여행을 하라는 것이고
토요일을 끼고 1박 놀러 갔다 오는 사람은 오후 4시에 주일 예배를 참석하라는 것인데
아프리카 선교지에서 첫 개척 예배를 드릴 때 몇 달 정도라면 그럴 수 있을지 몰라도
현재 국내 교회의 주일 예배를 나누는 것은 교회가 극단적으로 주저 앉았다는 뜻입니다.
예배 횟수가 많은 교회일수록 거창한 교회라고 오히려 과시를 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예배 횟수가 많을수록 원래 교회에서 멀어진 교회이니 실은 교회가 아니라 할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