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홈의 집중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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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의 집중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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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자의 경우)


신앙이 자라 가는 과정에서는, 어느 교인에게 목사님 설교가 성경보다 은혜로울 수 있습니다.

마치 어린 아이에게, 누나나 형님이 부모님보다 더 도움이 될 수 있어 따를 수도 있습니다.

정상적으로는, 목회자 설교를 성경에 비할 수는 없고 형이나 누나를 부모에 비할 수는 없는데

넓은 면을 잘 모르는 단계에서는, 그럴 수가 있습니다.


답변자도 처음에는, 신도범 목사님 설교가 백 목사님 설교보다 은혜로웠던 때가 있었습니다.

1 년이 지난 다음에 그 것이 바뀌었는데 그 다음에는 백 목사님 설교가 성경보다 좋았습니다.

그리고 백 목사님 설교를 통해 성경을 알았고 배웠고 자꾸 성경이 좋아지고 깊어지게 되다가

그렇게 오래 되지 않은 어느 시점부터 성경이 백 목사님 설교록보다 훨씬 더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이 홈을 '성경 연구소'라 하지 않고 '백영희 신앙 연구회'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좋기는 답변자가 처음부터 성경 하나만 붙들고 바로 깨달아서 백 목사님처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두워 잘 모르니까 하나님께서 백 영희라는 스승을 세워 걸음마를 도와 주게 하셨고

옆에서 안내하고 도와 준 그 덕분에 비록 백 목사님과 비교할 바는 아니지만 답변자는 적어도

성경을 과거 알던 것과는 도저히 비교를 할 수 없도록 깊이 뜨겁게 진정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홈을 '성경 연구소'라 하지 않고 '백영희 신앙 연구회'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백영희와 그 설교록이 문제가 아니라 그와 그의 설교록이 성경을 안내하는데 도움이 되니까

답변자 같이 처음부터 성경을 스스로 바로 깨닫는 것이 서툰 이들에게 안내를 하는 것입니다.

이 홈에서 백영희 신앙 노선을 살펴 보고 그 자료를 접하면서 깨닫고 생각하고 노력해 보면

왜 그 많은 목회자와 신학자를 제쳐 두고 '이 노선' '이 자료'를 권하는지 이해할 것입니다.


('최선의 자료 하나' 원칙)


답변자가 백 목사님 설교를 통해 성경을 알게 되었듯이 답변자 설교도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의 초기나 발전 단계에서 현재까지는 성경을 가장 깊게 빠르게 안내하는 자료가

백영희 자료라는 것을 오랜 세월을 통해 수 많은 분들을 겪어 보며 확정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답변자의 설교 자료가 어떤 분들에게 도움이 된다 해도 답변자는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답변자 자료는 일반인들께 공개하지 않고 오로지 최선의 선택인 백 목사님 자료를 권합니다.

내국인 영어 강사에게 배우면 초기에는 더 빠르지만 꼭 제대로 배우려면 원어민이 필요합니다.


답변자 자료를 공개하지 않는 또 하나의 이유는 차선의 자료가 최선 자료를 막기 때문입니다.

인터넷 사용 초기에는 어떤 자료라도 인터넷에 올려 놓으면 과거에 비하여 너무 편리했었는데

지금은 인터넷에 올려 진 자료가 많아 어떤 자료가 옳은지 더 좋은지 구별을 못할 정도입니다.

지금 말세의 끝을 향해 치닫는 시점이 되니까 신학서와 설교서와 자료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신앙 자료들 중에 섞여 있는 위험한 자료들을 따로 찾아 내어 일일이 표시를 할 수가 없으며

신앙에 유익이 있다 해도 조금 유익한 자료가 너무 많아서 결정적인 자료를 가리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 개설 초기인 1999년에만 해도 백영희 자료를 제공하는 곳이 이 홈뿐이었기 때문에

최소한 백영희 신앙 노선을 찾는 이들에게 자료와 길의 안내를 두고는 혼동이 없었습니다.

일반인들을 위해 이 홈에서 자료 사용의 제한을 풀어 놓자 이 홈의 자료와 자기 글을 섞어서

원래 이 노선의 방향과 내용이 무엇인지를 흐리고 섞어서 변질 시킨 사례들이 급증하고 있고

중국공회의 경우는 이단으로 단정을 해야 할 선을 넘어 가면서 이 노선 자료를 뒤섞어 놓고

이 노선의 자료를 소개하는 이 홈의 표현 방법 등 여러 면들을 악용하게 되어 외부인들로서는

원래 노선을 찾지 못하게 될 가능성까지 생겼습니다.


참 된 신앙 양심은, 가장 옳고 바른 길 하나를 찾는 노력과 그 것을 찾았을 때 붙드는 것이니

이 홈을 운영하는 답변자는 아직까지는 백영희 신앙 노선이 성경에 안내하는 최선의 자료요

그 외의 자료는 특별한 개인 사정 때문에 일시 참고할 정도로만 제공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답변자 설교 자료 사용)


답변자 교회 교인들께서도 보통 신앙 초기에는 아무리 백 목사님 설교 자료를 강권해 드려도

답변자 설교를 각자 알아서 녹음하고 집에서도 계속 반복하는 경우를 많이 접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매년 2 회 집회를 통해 또는 세월을 통해 답변자가 권하는 내용을 진지하게 듣게 되면

답변자 안내가 괜한 그런 허례 허식의 인사가 아니라 그 세계를 묘사하기 어렵다고 느낍니다.

어떤 분은 좀 일찍, 그리고 어떤 분은 좀 늦은 차이는 있습니다. 하나님 주시는 차이입니다.


그런데 성경 이치를 깨닫게 하고 신앙의 수준을 높이는 면에서는 답변자를 비교할 수 없으나

백영희 설교 환경이 2, 30 년 전이므로 그 설교에서 스스로 오늘을 적용하기 어려운 분들이

우선 현실 생활에서 급한 내용을 참고할 때 필요하다며 부탁하는 경우가 있었고 이런 경우는

예외적으로 직접 그 형편을 살핀 다음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답변자가 목회하는 교회 내부 게시판에 예배 실시간이 제공 되고 있으며 시간을 놓친 분들을

위해 다시 듣기 기능이 제공 되고 있습니다. 따로 자료를 보내 드릴 수는 없고 그 게시판에서

실시간 외에 다시 듣기를 할 수 있도록 안내는 해 드릴 수 있으나 대외 일반 사용을 우려하여

답변자가 개인 상황을 직접 듣고 개인적으로 허락해 드려야 게시판에 들어 오실 수 있습니다.

답변자 이 메일로 부탁을 해 주시고, 그 게시판 사용을 답변자 허락 없이 공개하지 않는다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비슷한 질문이 자주 있기 때문에 다른 분들을 위해 함께 안내 드렸습니다.
한가지더
스팸 메일로 번호 혼란이 많아 재 등재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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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인 목사님의 설교를 실시간 예배말고 다운받아서 들을수는 없는지요?

말씀이 너무갈급합니다.

하나 감사한것은 편집부님께서 말씀을 정리해 주셔서 그것을 가지고 회사에서

그리고 가정에서 제독하며 은혜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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