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열어 젖히는 방법은 오직 기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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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 젖히는 방법은 오직 기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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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몸만 교회를 오가는 식구들


다른 곳은 옆에서 권해서 데려 가려면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만, 교회는 혹시 놀러 가는 느낌으로 간다고 해도 그 것은 하나님께서 구원을 주시려고 인도를 하시기 때문에 그런 마음이 일어 나는 것이지 다른 곳에 가듯 그런 자세로는 간다고 가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의 신앙이 약한 것은 동감을 할 수 있으나 일단 기본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확실합니다.


이런 단계를 거쳐서 일단 교회는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 되고 나면, 그 다음에 필요한 것은 그 마음이 열려야 하는데 그 마음을 열어 젖히는 것은 세상에 다른 설득과 달라서 하나님 아니고는 아예 안 됩니다. 따라서 부모님의 마음을 열어 주시도록 하나님 앞에 간곡하게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하나님께서 마음을 열어 주시게 되면 그 때부터는 잘 가르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강의도 필요하고 또 이런 저런 신앙의 여러 면으로 훌륭한 사람이 다른 사람들보다 부모님의 신앙 성장에 훨씬 유리합니다만, 일단 기본적으로 마음의 문이 활짝 열리는 이 단계는 오로지 부모님의 신앙을 위해 애타는 마음을 가진 가족이 뜨겁게 소원하고 애터지게 기도하는 방법 외에는 없습니다.


위안이 되실지 모르겠으나, 우리가 어떤 분의 신앙이 약해서 걱정을 할 때는 흔히 잊어 버리기 쉬운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믿는 사람은 많아도 정말 잘 믿는 사람은 아주 드뭅니다. 늘 기쁨 마음으로 전도하고 봉사하고 다니는 분들이 자기 가정 살림을 살기는 짜증이 나고 어울려 돌아 다니는 것은 신이 나서 그렇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신앙은 '춤 바람' 신앙이지 신앙은 아닙니다. 어떤 분들은 찬양의 은혜를 받았다 하는데 노래 방 다니며 자기 목 소리에 취한 그 습성을 예배당으로 옮겨 놓은 것인지 정말 찬송의 은혜를 말하는지 헷갈릴 수도 있습니다.


신앙이 있다 해도 따지고 살피고 분석해 보면 마치 눈 덮힌 바위가 겉 보기는 하얗게 변한 것처럼 보이나 바위의 속에는 전혀 색깔이 변하지 않은 것처럼, 신앙이 굉장한 사람들도 그런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평생 자기들이 잘 믿는 줄 알고 안심하고 자부심까지 가지고 살다가 마7장에서 주님 앞에 쫓겨 나는 행위만 했던 것을 훗날에 알게 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차라리 부모님은 겉 보기에도 신앙이 어려 보이니 안팎이 같습니다. 그 마음의 문을 열어 주시기를 간곡하게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약5장에서 의인의 기도는 간구하는 힘이 많다고 하셨고 그 말씀 바로 앞에 주님의 은혜가 베풀어 지기 전까지는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고 길이 기다리는 일이 먼저 있어야 할 것을 말씀하셨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기도하셨으면.


2. 불교 믿던 분들


표현은 조심하시되... 이런 내용을 담아 비교 시켜 드려 보셨으면.


불교를 믿는 나라는 역사에 가난하지 않은 나라가 없습니다. 오늘도 그렇습니다. 기독교를 믿는 나라치고 세상에 발전하지 않은 나라가 없습니다. 너무 복을 많이 받고 배가 부르니까 부모의 은혜를 모르는 아이들처럼 하나님을 잊어 버려서 하나님을 배반하다가 망하지...


혹시 일본은 불교 미신의 나라인데 저렇게 잘 되지 않느냐고 하는 분들이 계신데, 일본은 우리보다 30여 년 앞서 미국에게 나라를 개방하고 기독교를 허용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나라와 일본의 격차가 이 세월입니다. 연세 많고 세상 지식이 많지 못하면 복잡하게 설명하는 것보다 이런 간단한 면으로 비교해 주시면 그 분들이 더 잘 알 것입니다. 일본의 경우는 반론이 있게 되면 말씀하시고 미리 말씀 드리면 계산이 복잡해 질 것입니다.


불교를 좀 알고 믿거나 지성이 계신 분이라면...


불교는 시작부터 신을 본 적도 없고 있지도 않은 상태에서 자기 마음을 신으로 만드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 마음은 자기가 제일 잘 알 듯이 희망 없고 더러워 볼 수 없으니 이 마음에서 일어 나는 더러운 것을 평생 비우려고 노력하겠다는 것이 불교입니다. 따라서 불교는 외부에 있는 신을 찾고 그 신의 도움을 받는 '종교'가 아니라 하나의 자기 수양을 위한 '철학'입니다. 그런데 절에다 부처니 뭐니 해서 짜다라 복잡하게 늘어 놓은 것은 도를 닦는 사람들이 눈과 귀로 들어 오는 환경에 영향을 받으니까 내 마음에 더러운 것을 집어 넣는 인간들이 없는 산 속으로 도피를 하는 것이고, 내 속에서 일어 나는 더러운 것을 협박하여 우겨 싸서 짓누르는 방편으로 별별 무서운 그림이나 이상한 그림을 그려 놓은 것입니다.


이런 그림은 이 사람이 자기 마음을 다스릴 때 도움 받은 적이 있었기 때문이고, 또 그런 소문을 듣고 나서 그 그림을 보면 앞서 들었던 선입감 때문에 조금 효력을 보고 시작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자세히 분석하면 전부 자기 최면이요 심리학일 뿐입니다. 부처가 영생한 것을 본 자도 없고 그 부활의 몸을 본 자도 없으며 마음의 귀로도 들어 본 사람조차 없습니다. 그냥 이럴 것이다, 저럴 것이다... 하면서 세월 속에 한 사람이 포개고 다음 사람이 또 다른 그림과 방법을 포개서 쌓아 온 것입니다. 그렇지만 뒤집어 보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좀 덩치가 큰 미신일 뿐입니다.


사실이 그렇기 때문에 불교를 믿는 사람들, 심지어 중들조차 '부처 믿고 낙원에 갑시다'라고 전도하는 사람을 만나 본 적이 있습니까? 그들 입으로 산 속의 절에 가면 마음이 평안해 진다... 절 음식은 채식 중심이어서 건강식이다... 이 정도로 말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그렇지만 기독교는 2000년대인 오늘도 '예수만 천국, 안 믿으면 지옥!'이라는 소리를, 자신 있게 확실하게 하고 있습니다. 지성인들이, 맨 정신을 가지고, 멀쩡한 입으로, 이런 말을 하는데 기독교는 마귀 그림에 겁이 나서 그렇거나 하나님 그림을 보고 마음에 평안을 느껴 그런 것이 아니라 성경 하나 외에는 아무 것도 없는데도 그렇습니다. 이유는? 볼 수 없는 하나님을 그들 각자 속으로는 만나 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아지 못하는 이들이 볼 때는 개독교 미친 놈들이라고 욕을 해도 또 전하는 것입니다. 본 사람은 아니까.
불교의 잘못된점에 대해, 기독교의 유일성에 대해
어머니 마을에 어릴때 교회가 없었습니다.

외가집은 불교를 믿었었고 어머니는 불교를 믿다가

현재의 아버지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도 결혼하시고 나서 예수님을 믿어 신앙이 약하십니다.

그저 교회가면 복받겠거니 하십니다.


두분다 교회를 결혼하고 나서 예수님을 믿었는데

교회를 다닌지 25년 이상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신앙이 약하시고

어머니는 아직 불교와 기독교의 차이점을 잘 모르십니다.

어릴때 영향이 큰 것같습니다.


불교의 잘못된점에 대해서 이야기 해드리고

기독교가 유일한구원종교라는 이야기를 해드리고 싶습니다.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교회를 그렇게 오래다니셨는데 두분다 신앙이 거의없으니시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오늘 어머니랑 기독교에 다니다가, 어릴때 본인의 마을에 교회가

없었다고 그러는데 마음이 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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