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인 관계에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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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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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00:00
1. 사람을 상대할 때
우선, 신앙으로 돕고 도움을 받아야 하는 상하 관계로 인간 관계를 맺는 것에 주력합니다.
사람이 옆으로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면 우선 좋으나 결과적으로 좋지 않은 일이 많습니다.
신앙으로 도울 수 있고 또 도움을 받아야 하는 사람의 관계로 이어 질 때 발전하게 됩니다.
만일, 옆으로 사람을 만나야 한다면 업무적으로 꼭 맺어 져야 하는 경우이며 이런 경우는
서로 극단적으로 조심하지 않으면 즐겁고 좋아하다가 각자의 신앙과 세상을 다 망칩니다.
2. 상대방을 평가할 때
상대에게 배울 것이 있으면 하나님께서 날 위해 세운 스승이니 일절 배우는 자세로 대하고
내가 상대에게 신앙으로 도와 줄 위치면 그의 모든 부족은 내가 책임 져야 할 임무입니다.
따라서 상대방의 장점 단점 약점 강점 등은 그를 피하고 조심할 요소가 아니라 그를 만나
그에게 도와 주고 도움을 받을 때 조심하고 참고하여 더 잘 배우고 가르칠 점일 뿐입니다.
다만, 가르치고 싶어도 그가 가진 단점과 약점 때문에 내가 감당할 수 있는지 살펴야 하니
사람을 평가할 때는 우선 눈으로 볼 수 있는 경제나 건강을 반드시 유의하여 살펴야 하고
그보다는 그 사람의 행동을 살펴야 하고 행동보다는 그 사람의 인격을 살펴야 하며 그보다
그 사람의 신앙을 살펴야 합니다. 하나라도 뺄 수 없으나 사람의 평가에 순서가 있습니다.
이런 순서를 가지고 평가를 할 때 보통 우리가 눈이 어두우므로 그의 역사를 봐야 합니다.
여간 지혜롭고 통찰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단면을 보아 그의 많은 것을 읽어 낼 수가 있지만
일반 사람으로서는 그런 것이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그의 과거를 차분하게 살펴야 합니다.
그의 과거가 그의 오늘을 만들었고 속에 들어 있으며, 그 현재가 그 미래를 만들 것입니다.
순간 단면만 볼 때, '진실'과 '충성'을 가졌다면 모든 덕목 중에서 너무 큰 장점을 가졌고
이어 지는 면에서는, '인내'라는 계속성을 가졌다면 이 사람은 앞으로 크게 될 사람입니다.
그리고 일반 세상 사람에게까지 적용하는 가장 간단하고 쉬운 판별법은 바로 효심입니다.
최소한 부모에게 잘하는 효심 있는 사람은, 일반 사람치고는 모든 면이 나을 수 있습니다.
3. 일을 맡길 때는
물론 실력을 보고 참고하지만
하나님께서 맡기는 사람인지 가장 먼저 봅니다. 하나님께서 붙이는 사람이면 데려 씁니다.
그래서 백 목사님 주변에는 실력 순서로 본다면 아주 엉망진창이며 오합지졸 정도입니다.
못 난 사람을 붙이면 못 난 사람을 데리고 할 수 있는 데까지 끝까지 노력하는 분입니다.
그 사람이 스스로 나가기 전에 목사님이 먼저 사람을 내 보내는 수는 없다 할 정도입니다.
이런 원칙을 지키면서
이왕이면 사람을 배치하고 맡길 때에 외면 평판 여론보다는 실적 실력을 가장 우선합니다.
목사급을 먼저 맡기고, 장로와 집사 순서로 맡긴다거나 나이 순으로 맡기는 일은 없습니다.
목사를 안수할 때 안수 위원처럼 하나의 절차를 밟아 가는 단순한 행사일 때는 그렇게 하나
임무를 맡아야 하는 직책은 여지 없이 실제 실력 위주입니다. 모두 깜짝 놀랄 정도였습니다.
4. 사귄다는 표현은
이 노선에서는 아주 극단적으로 조심하는 표현입니다.
비슷한 사람끼리, 또는 서로 호감이 가는 사람끼리,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만나는 일들은
이 노선에서는 거의 없다 할 정도이고, 그런 여지가 없고 그럴 기회가 없는 정도입니다.
오늘 이 순간이 우리에게 천국 영원이 결정 되는 '현실'이니 이 현실에 할 일이 무엇인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 말세 이 현실을 가진 우리는 전쟁의 군인들인데
할 일 없어 즐기거나 즐겁거나 여유를 가진다는 것은 후방인 고국의 동포들 이야기입니다.
혹시 쉰다 해도, 건강과 모든 면을 면밀히 계산한 뒤 마치 업무처럼 필요하여 쉬는 것이며
혹시 친구를 만나거나 친지를 만난다면, 피할 수 없는 특별한 사연이 있든지 아니면 전도
기회로 삼아 만나게 될 것이므로 그 모임이 그 사람 때문에 아주 어색해 지기 마련입니다.
질문이 추상적이면 답변 방향을 잡기 어려워 질문자를 고려하지 않고 설명할 때가 있습니다.
우선, 신앙으로 돕고 도움을 받아야 하는 상하 관계로 인간 관계를 맺는 것에 주력합니다.
사람이 옆으로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면 우선 좋으나 결과적으로 좋지 않은 일이 많습니다.
신앙으로 도울 수 있고 또 도움을 받아야 하는 사람의 관계로 이어 질 때 발전하게 됩니다.
만일, 옆으로 사람을 만나야 한다면 업무적으로 꼭 맺어 져야 하는 경우이며 이런 경우는
서로 극단적으로 조심하지 않으면 즐겁고 좋아하다가 각자의 신앙과 세상을 다 망칩니다.
2. 상대방을 평가할 때
상대에게 배울 것이 있으면 하나님께서 날 위해 세운 스승이니 일절 배우는 자세로 대하고
내가 상대에게 신앙으로 도와 줄 위치면 그의 모든 부족은 내가 책임 져야 할 임무입니다.
따라서 상대방의 장점 단점 약점 강점 등은 그를 피하고 조심할 요소가 아니라 그를 만나
그에게 도와 주고 도움을 받을 때 조심하고 참고하여 더 잘 배우고 가르칠 점일 뿐입니다.
다만, 가르치고 싶어도 그가 가진 단점과 약점 때문에 내가 감당할 수 있는지 살펴야 하니
사람을 평가할 때는 우선 눈으로 볼 수 있는 경제나 건강을 반드시 유의하여 살펴야 하고
그보다는 그 사람의 행동을 살펴야 하고 행동보다는 그 사람의 인격을 살펴야 하며 그보다
그 사람의 신앙을 살펴야 합니다. 하나라도 뺄 수 없으나 사람의 평가에 순서가 있습니다.
이런 순서를 가지고 평가를 할 때 보통 우리가 눈이 어두우므로 그의 역사를 봐야 합니다.
여간 지혜롭고 통찰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단면을 보아 그의 많은 것을 읽어 낼 수가 있지만
일반 사람으로서는 그런 것이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그의 과거를 차분하게 살펴야 합니다.
그의 과거가 그의 오늘을 만들었고 속에 들어 있으며, 그 현재가 그 미래를 만들 것입니다.
순간 단면만 볼 때, '진실'과 '충성'을 가졌다면 모든 덕목 중에서 너무 큰 장점을 가졌고
이어 지는 면에서는, '인내'라는 계속성을 가졌다면 이 사람은 앞으로 크게 될 사람입니다.
그리고 일반 세상 사람에게까지 적용하는 가장 간단하고 쉬운 판별법은 바로 효심입니다.
최소한 부모에게 잘하는 효심 있는 사람은, 일반 사람치고는 모든 면이 나을 수 있습니다.
3. 일을 맡길 때는
물론 실력을 보고 참고하지만
하나님께서 맡기는 사람인지 가장 먼저 봅니다. 하나님께서 붙이는 사람이면 데려 씁니다.
그래서 백 목사님 주변에는 실력 순서로 본다면 아주 엉망진창이며 오합지졸 정도입니다.
못 난 사람을 붙이면 못 난 사람을 데리고 할 수 있는 데까지 끝까지 노력하는 분입니다.
그 사람이 스스로 나가기 전에 목사님이 먼저 사람을 내 보내는 수는 없다 할 정도입니다.
이런 원칙을 지키면서
이왕이면 사람을 배치하고 맡길 때에 외면 평판 여론보다는 실적 실력을 가장 우선합니다.
목사급을 먼저 맡기고, 장로와 집사 순서로 맡긴다거나 나이 순으로 맡기는 일은 없습니다.
목사를 안수할 때 안수 위원처럼 하나의 절차를 밟아 가는 단순한 행사일 때는 그렇게 하나
임무를 맡아야 하는 직책은 여지 없이 실제 실력 위주입니다. 모두 깜짝 놀랄 정도였습니다.
4. 사귄다는 표현은
이 노선에서는 아주 극단적으로 조심하는 표현입니다.
비슷한 사람끼리, 또는 서로 호감이 가는 사람끼리,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만나는 일들은
이 노선에서는 거의 없다 할 정도이고, 그런 여지가 없고 그럴 기회가 없는 정도입니다.
오늘 이 순간이 우리에게 천국 영원이 결정 되는 '현실'이니 이 현실에 할 일이 무엇인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 말세 이 현실을 가진 우리는 전쟁의 군인들인데
할 일 없어 즐기거나 즐겁거나 여유를 가진다는 것은 후방인 고국의 동포들 이야기입니다.
혹시 쉰다 해도, 건강과 모든 면을 면밀히 계산한 뒤 마치 업무처럼 필요하여 쉬는 것이며
혹시 친구를 만나거나 친지를 만난다면, 피할 수 없는 특별한 사연이 있든지 아니면 전도
기회로 삼아 만나게 될 것이므로 그 모임이 그 사람 때문에 아주 어색해 지기 마련입니다.
질문이 추상적이면 답변 방향을 잡기 어려워 질문자를 고려하지 않고 설명할 때가 있습니다.
사람 사귀는 기준
백목사님 설교중에서
"이 사람은 사귀어야 될런지,
이 사람은 삼가 조심해서 멀리 해야 될 사람인지"
불행의 원인이 올바로 보지 못하는데에서 일어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을 사귐에 있어서
1. 사람을 대할때 어떠한 기준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까?
그사람의 정직,성실, 믿음, 약속을 잘 지키는지 등 이러한 면들을
살펴보아야 하는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믿고 신뢰할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것인지요?
백목사님께서는 사람의 무엇을 보고 일을 맡기셨는지요?
2."사귄다는 것"은 무엇인지요?
성도간의 교제인지요?
세상사람들간의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하는 교제를 말하는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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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 설교중에서
"이 사람은 사귀어야 될런지,
이 사람은 삼가 조심해서 멀리 해야 될 사람인지"
불행의 원인이 올바로 보지 못하는데에서 일어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을 사귐에 있어서
1. 사람을 대할때 어떠한 기준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까?
그사람의 정직,성실, 믿음, 약속을 잘 지키는지 등 이러한 면들을
살펴보아야 하는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믿고 신뢰할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것인지요?
백목사님께서는 사람의 무엇을 보고 일을 맡기셨는지요?
2."사귄다는 것"은 무엇인지요?
성도간의 교제인지요?
세상사람들간의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하는 교제를 말하는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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