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인 관계에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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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 관계에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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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람을 상대할 때


우선, 신앙으로 돕고 도움을 받아야 하는 상하 관계로 인간 관계를 맺는 것에 주력합니다.

사람이 옆으로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면 우선 좋으나 결과적으로 좋지 않은 일이 많습니다.

신앙으로 도울 수 있고 또 도움을 받아야 하는 사람의 관계로 이어 질 때 발전하게 됩니다.


만일, 옆으로 사람을 만나야 한다면 업무적으로 꼭 맺어 져야 하는 경우이며 이런 경우는

서로 극단적으로 조심하지 않으면 즐겁고 좋아하다가 각자의 신앙과 세상을 다 망칩니다.


2. 상대방을 평가할 때


상대에게 배울 것이 있으면 하나님께서 날 위해 세운 스승이니 일절 배우는 자세로 대하고

내가 상대에게 신앙으로 도와 줄 위치면 그의 모든 부족은 내가 책임 져야 할 임무입니다.

따라서 상대방의 장점 단점 약점 강점 등은 그를 피하고 조심할 요소가 아니라 그를 만나

그에게 도와 주고 도움을 받을 때 조심하고 참고하여 더 잘 배우고 가르칠 점일 뿐입니다.


다만, 가르치고 싶어도 그가 가진 단점과 약점 때문에 내가 감당할 수 있는지 살펴야 하니

사람을 평가할 때는 우선 눈으로 볼 수 있는 경제나 건강을 반드시 유의하여 살펴야 하고

그보다는 그 사람의 행동을 살펴야 하고 행동보다는 그 사람의 인격을 살펴야 하며 그보다

그 사람의 신앙을 살펴야 합니다. 하나라도 뺄 수 없으나 사람의 평가에 순서가 있습니다.


이런 순서를 가지고 평가를 할 때 보통 우리가 눈이 어두우므로 그의 역사를 봐야 합니다.

여간 지혜롭고 통찰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단면을 보아 그의 많은 것을 읽어 낼 수가 있지만

일반 사람으로서는 그런 것이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그의 과거를 차분하게 살펴야 합니다.

그의 과거가 그의 오늘을 만들었고 속에 들어 있으며, 그 현재가 그 미래를 만들 것입니다.


순간 단면만 볼 때, '진실'과 '충성'을 가졌다면 모든 덕목 중에서 너무 큰 장점을 가졌고

이어 지는 면에서는, '인내'라는 계속성을 가졌다면 이 사람은 앞으로 크게 될 사람입니다.

그리고 일반 세상 사람에게까지 적용하는 가장 간단하고 쉬운 판별법은 바로 효심입니다.

최소한 부모에게 잘하는 효심 있는 사람은, 일반 사람치고는 모든 면이 나을 수 있습니다.


3. 일을 맡길 때는


물론 실력을 보고 참고하지만

하나님께서 맡기는 사람인지 가장 먼저 봅니다. 하나님께서 붙이는 사람이면 데려 씁니다.

그래서 백 목사님 주변에는 실력 순서로 본다면 아주 엉망진창이며 오합지졸 정도입니다.

못 난 사람을 붙이면 못 난 사람을 데리고 할 수 있는 데까지 끝까지 노력하는 분입니다.

그 사람이 스스로 나가기 전에 목사님이 먼저 사람을 내 보내는 수는 없다 할 정도입니다.


이런 원칙을 지키면서

이왕이면 사람을 배치하고 맡길 때에 외면 평판 여론보다는 실적 실력을 가장 우선합니다.

목사급을 먼저 맡기고, 장로와 집사 순서로 맡긴다거나 나이 순으로 맡기는 일은 없습니다.

목사를 안수할 때 안수 위원처럼 하나의 절차를 밟아 가는 단순한 행사일 때는 그렇게 하나

임무를 맡아야 하는 직책은 여지 없이 실제 실력 위주입니다. 모두 깜짝 놀랄 정도였습니다.


4. 사귄다는 표현은


이 노선에서는 아주 극단적으로 조심하는 표현입니다.

비슷한 사람끼리, 또는 서로 호감이 가는 사람끼리,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만나는 일들은

이 노선에서는 거의 없다 할 정도이고, 그런 여지가 없고 그럴 기회가 없는 정도입니다.


오늘 이 순간이 우리에게 천국 영원이 결정 되는 '현실'이니 이 현실에 할 일이 무엇인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 말세 이 현실을 가진 우리는 전쟁의 군인들인데

할 일 없어 즐기거나 즐겁거나 여유를 가진다는 것은 후방인 고국의 동포들 이야기입니다.


혹시 쉰다 해도, 건강과 모든 면을 면밀히 계산한 뒤 마치 업무처럼 필요하여 쉬는 것이며

혹시 친구를 만나거나 친지를 만난다면, 피할 수 없는 특별한 사연이 있든지 아니면 전도

기회로 삼아 만나게 될 것이므로 그 모임이 그 사람 때문에 아주 어색해 지기 마련입니다.


질문이 추상적이면 답변 방향을 잡기 어려워 질문자를 고려하지 않고 설명할 때가 있습니다.
사람 사귀는 기준
백목사님 설교중에서


"이 사람은 사귀어야 될런지,

이 사람은 삼가 조심해서 멀리 해야 될 사람인지"


불행의 원인이 올바로 보지 못하는데에서 일어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을 사귐에 있어서


1. 사람을 대할때 어떠한 기준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까?

그사람의 정직,성실, 믿음, 약속을 잘 지키는지 등 이러한 면들을

살펴보아야 하는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믿고 신뢰할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것인지요?

백목사님께서는 사람의 무엇을 보고 일을 맡기셨는지요?


2."사귄다는 것"은 무엇인지요?

성도간의 교제인지요?

세상사람들간의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하는 교제를 말하는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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