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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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질문
0
2009.07.12 00:00
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아주 크게 생각이 되어 질문을 드려
보았던 것입니다.
참으로 가슴깊이 생각하면 후회가 많습니다.
좀더 많이 일찍 알았다면
그리고 그때 열심히 듣고 배웠다면
하는 후회와 아쉬움이 가슴을 치며
통곡을 하고 싶은 심정이기도 합니다.
언제가 이나라 한국교회가 백목사님을
생각할 날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제 이런 귀한분을 저의 생애에 언제또
만나뵐수 있겠습니까?
지난날 뵈었고 이 신앙노선을 알았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귀한 신앙의 복을 받았다고 생각됩니다.
할수 있다면 이 신앙노선을 증거하는 일에
힘쓰는 것이 옳은 일이 아닌가 합니다
저도 아주 크게 생각이 되어 질문을 드려
보았던 것입니다.
참으로 가슴깊이 생각하면 후회가 많습니다.
좀더 많이 일찍 알았다면
그리고 그때 열심히 듣고 배웠다면
하는 후회와 아쉬움이 가슴을 치며
통곡을 하고 싶은 심정이기도 합니다.
언제가 이나라 한국교회가 백목사님을
생각할 날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제 이런 귀한분을 저의 생애에 언제또
만나뵐수 있겠습니까?
지난날 뵈었고 이 신앙노선을 알았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귀한 신앙의 복을 받았다고 생각됩니다.
할수 있다면 이 신앙노선을 증거하는 일에
힘쓰는 것이 옳은 일이 아닌가 합니다
지금까지 백목사님께서 살아계신다면
스팸 메일 때문에 글을 재 등재 했습니다.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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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백영희목사님께서 살아계신다면
공회나 외부 한국교회의 움직임은 어떠할까 생각이 됩니다.
어쩌면 살아계셔도 누군가가 죽이기를 작정하고
계획하지 않았을까
또는 지금까지 살아계신다면 한국교회의 반 이상이
공회교회로 이동하지 않았을까
목사님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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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메일 때문에 글을 재 등재 했습니다.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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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백영희목사님께서 살아계신다면
공회나 외부 한국교회의 움직임은 어떠할까 생각이 됩니다.
어쩌면 살아계셔도 누군가가 죽이기를 작정하고
계획하지 않았을까
또는 지금까지 살아계신다면 한국교회의 반 이상이
공회교회로 이동하지 않았을까
목사님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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