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우리도 방심하면 순식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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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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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00:00
1. 불신자뿐 아니라 믿는 우리도 문제입니다.
롬8:6에서 믿는 사람도 순간적으로 자기 육신을 생각하면 악령이 그 마음을 붙들어 하나님 없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안 믿는 사람은 그 악령에게서 벗어 나는 순간이 없지만 믿는 사람은 찰나에 성령에 붙들렸다가 악령에게 다시 자기 마음을 뺏기면서 평생을 투쟁으로 살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 믿은 이후에도 잘 믿으려고 노력하는 것은 평생 자기 마음과 자기 몸을 성령에 붙들려 살려고 애쓰는 것이며, 악령에 붙들려 살지 않으려고 애를 쓰는 과정입니다. 악령에게 붙들린 사람이라고 반드시 정신 병원에 가야 할 짓만 한다거나 아니면 무신론 주장만 떠드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자유 주의 신학자들처럼 기독교는 이렇게 믿어야 한다면서 불교와 천주교까지 포용하자고 설치는데 그들의 말과 행동은 온유하고 평화로우며 용서와 사랑을 우리보다 더 많이 가진 것처럼 그렇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즉, 악령도 악령에 붙들린 사람의 얼굴을 항항 찌푸리게 하지 않고 웃게도 합니다. 그러나 장사가 어떤 말과 행동을 해도 결국은 돈을 보고 하듯이, 정치가는 표를 보고 하듯이, 악령 역시 붙들고 있는 인간에게 칼을 휘두르거나 욕만 하고 살라 하지 않습니다. 귀신 중에도 그런 귀신은 수준이 좀 낮은 귀신이고 그런 귀신은 사람을 많이 해치지 못합니다. 마치 살인 강도가 사람을 해치는 것보다 세계 평화를 외치다가 월남과 캄보디아에 수백 만 명의 학살을 유도한 그런 인권주의자가 사람을 해친 숫자는 비교할 수 없이 많은 것과 같습니다.
2. 질문을 구체적으로 살핀다면
- 질문하신 기독교 철학 교수님의 생각처럼
말과 행동을 직접 주입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전달 되는 분위기라는 것이 있습니다.
청와대가 검찰에게 손 보라고 지시를 하지 않아도 알아서 움직이는 것이 있습니다.
심지어 불신 교육 심리학자들이 아이들은 부모를 보면서 배운다는 것이 그 말입니다.
사람과 세상을 이렇게 만들어 놓은 분이 하나님입니다. 따라서 믿는 사람이 전도할 때
전도지를 들고 전도하면 말 전도지만, 전도지를 들지 않고 살아도 '생활' 전도가 되니
믿는 사람의 평소 생활과 언행을 보면서 복음을 전하는 사람과 막는 사람이 생깁니다.
- 불신자의 책뿐 아니라 성도의 책도 생각 없이 적으면
그 사람 속에 있는 복음이 전달 되는 것이 아니라 그 성도 속에 세상이 전해 집니다. 하나님 앞에 서기 전까지 우리 모두는 우리 속에 악령에 붙들려 움직이던 것이 있으니 이 옛 사람의 인격 사상 습관은 우리가 성령에 붙들려 긴장하고 살지 않고 방심하면 순식간에 우리 언행을 통해 외부에서 세상 모든 불신자와 꼭 같은 짓을 하게 됩니다. 그 행동은 본인은 느끼지 못하고 본인은 그렇게 하려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자기도 모르게 복음과 반대 되고 천국에 맞서며 하나님을 대항하는 언행이 됩니다.
마치 미국에 이민 간 한국인이 늘 긴장하고 노력하면 마치 미국인처럼 생활을 하는데 누가 뒤에서 머리를 한 번 쥐어 박으면 순식간에 자기 입에서 한국말 욕이 나옵니다. 긴장하지 않고 언행을 통제하지 않으면, 그 사람이 조선 종자니 조선 것이 나옵니다. 그러나 수십 년 세월 속에 계속 되는 반복을 통해 자기 속이 다 변질이 될 정도가 되면 뒤 꼭지를 누가 갑자기 쳐도 입에서 영어 욕과 영어로 된 소리가 툭 튀어 나오게 되니 이런 순간을 통해서 그 사람이 얼마나 미국인이 되었는지 가늠해 볼 수가 있습니다.
사람은 에덴 동산 타락 후부터는 성령에 붙들리지 않으면 그 순간부터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어 있습니다. 비록 불신 국가가 기독교 옹호 정책을 편다 해도 그 기독교 지원 정책 안에까지 복음을 은밀하게 방해하는 요소가 있는 줄 알아야 합니다.
3. 진화론의 경우
그 것을 쓴 사람은 그냥 과학자가 과학자의 눈에 보이는 과학 사실만 적었을 것입니다. 데모하는데 앞장 서는 학생과 노동자들이, 그리고 그들을 진압하는 전경과 군인들이 그들 뒤에서 그들의 행동을 어떻게 볼 수 없는 사이에 이용하는지를 두고는 이런 신앙 장소에서 연구하는 것보다 세상에 흔하고 흔한 사건을 들을 살피고, 주변의 자연 이치를 살피면 단번에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련과 동독에 공산 독재 정권이 무너 진 뒤에 비밀 문건들이 드러 나면서 그 내용에 담긴 것을 들어 본 적이 있습니까? 소련의 핵 무장에 맞서 서독 프랑스 영국에 미국이 핵 무기를 배치하자 서구 사회에서는 지식인들이 중심에 서서 대규모 반전 반핵 운동이 벌어 집니다. 그런데 그들의 행동을 볼 때 세상에 눈치가 있는 사람들은 그 운동이 한 편으로는 서구 내의 자발적 자각과 우려에서 일어 나고 한 편으로는 적대국의 정보 기관이 공작을 해서 불을 붙이며 타오르고 있다는 것은 상식이 아닐까요?
적대국의 정보 기관의 문건이 발견 되면 그 때서야 사실이 되는가? 아니면 누가 잡아도 소련의 정권을 잡아도 그렇게 하는 것이 상식인가. 이 것은 밀림 속에서 일어 나는 자연 현상 차원의 문답입니다. 666으로 표시한 악령이 인간을 죄 짓게 할 때 불교만 만들게 할 것인가, 공산주의만 만들어서 기독교를 죽이라고 할 것인가, 아니면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할 것인가, 굳이 신앙 차원에서 성경으로 살피는 것보다 이런 것은 세상 현상을 가지고 알고 있었어야 할 일 같습니다.
롬8:6에서 믿는 사람도 순간적으로 자기 육신을 생각하면 악령이 그 마음을 붙들어 하나님 없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안 믿는 사람은 그 악령에게서 벗어 나는 순간이 없지만 믿는 사람은 찰나에 성령에 붙들렸다가 악령에게 다시 자기 마음을 뺏기면서 평생을 투쟁으로 살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 믿은 이후에도 잘 믿으려고 노력하는 것은 평생 자기 마음과 자기 몸을 성령에 붙들려 살려고 애쓰는 것이며, 악령에 붙들려 살지 않으려고 애를 쓰는 과정입니다. 악령에게 붙들린 사람이라고 반드시 정신 병원에 가야 할 짓만 한다거나 아니면 무신론 주장만 떠드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자유 주의 신학자들처럼 기독교는 이렇게 믿어야 한다면서 불교와 천주교까지 포용하자고 설치는데 그들의 말과 행동은 온유하고 평화로우며 용서와 사랑을 우리보다 더 많이 가진 것처럼 그렇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즉, 악령도 악령에 붙들린 사람의 얼굴을 항항 찌푸리게 하지 않고 웃게도 합니다. 그러나 장사가 어떤 말과 행동을 해도 결국은 돈을 보고 하듯이, 정치가는 표를 보고 하듯이, 악령 역시 붙들고 있는 인간에게 칼을 휘두르거나 욕만 하고 살라 하지 않습니다. 귀신 중에도 그런 귀신은 수준이 좀 낮은 귀신이고 그런 귀신은 사람을 많이 해치지 못합니다. 마치 살인 강도가 사람을 해치는 것보다 세계 평화를 외치다가 월남과 캄보디아에 수백 만 명의 학살을 유도한 그런 인권주의자가 사람을 해친 숫자는 비교할 수 없이 많은 것과 같습니다.
2. 질문을 구체적으로 살핀다면
- 질문하신 기독교 철학 교수님의 생각처럼
말과 행동을 직접 주입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전달 되는 분위기라는 것이 있습니다.
청와대가 검찰에게 손 보라고 지시를 하지 않아도 알아서 움직이는 것이 있습니다.
심지어 불신 교육 심리학자들이 아이들은 부모를 보면서 배운다는 것이 그 말입니다.
사람과 세상을 이렇게 만들어 놓은 분이 하나님입니다. 따라서 믿는 사람이 전도할 때
전도지를 들고 전도하면 말 전도지만, 전도지를 들지 않고 살아도 '생활' 전도가 되니
믿는 사람의 평소 생활과 언행을 보면서 복음을 전하는 사람과 막는 사람이 생깁니다.
- 불신자의 책뿐 아니라 성도의 책도 생각 없이 적으면
그 사람 속에 있는 복음이 전달 되는 것이 아니라 그 성도 속에 세상이 전해 집니다. 하나님 앞에 서기 전까지 우리 모두는 우리 속에 악령에 붙들려 움직이던 것이 있으니 이 옛 사람의 인격 사상 습관은 우리가 성령에 붙들려 긴장하고 살지 않고 방심하면 순식간에 우리 언행을 통해 외부에서 세상 모든 불신자와 꼭 같은 짓을 하게 됩니다. 그 행동은 본인은 느끼지 못하고 본인은 그렇게 하려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자기도 모르게 복음과 반대 되고 천국에 맞서며 하나님을 대항하는 언행이 됩니다.
마치 미국에 이민 간 한국인이 늘 긴장하고 노력하면 마치 미국인처럼 생활을 하는데 누가 뒤에서 머리를 한 번 쥐어 박으면 순식간에 자기 입에서 한국말 욕이 나옵니다. 긴장하지 않고 언행을 통제하지 않으면, 그 사람이 조선 종자니 조선 것이 나옵니다. 그러나 수십 년 세월 속에 계속 되는 반복을 통해 자기 속이 다 변질이 될 정도가 되면 뒤 꼭지를 누가 갑자기 쳐도 입에서 영어 욕과 영어로 된 소리가 툭 튀어 나오게 되니 이런 순간을 통해서 그 사람이 얼마나 미국인이 되었는지 가늠해 볼 수가 있습니다.
사람은 에덴 동산 타락 후부터는 성령에 붙들리지 않으면 그 순간부터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어 있습니다. 비록 불신 국가가 기독교 옹호 정책을 편다 해도 그 기독교 지원 정책 안에까지 복음을 은밀하게 방해하는 요소가 있는 줄 알아야 합니다.
3. 진화론의 경우
그 것을 쓴 사람은 그냥 과학자가 과학자의 눈에 보이는 과학 사실만 적었을 것입니다. 데모하는데 앞장 서는 학생과 노동자들이, 그리고 그들을 진압하는 전경과 군인들이 그들 뒤에서 그들의 행동을 어떻게 볼 수 없는 사이에 이용하는지를 두고는 이런 신앙 장소에서 연구하는 것보다 세상에 흔하고 흔한 사건을 들을 살피고, 주변의 자연 이치를 살피면 단번에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련과 동독에 공산 독재 정권이 무너 진 뒤에 비밀 문건들이 드러 나면서 그 내용에 담긴 것을 들어 본 적이 있습니까? 소련의 핵 무장에 맞서 서독 프랑스 영국에 미국이 핵 무기를 배치하자 서구 사회에서는 지식인들이 중심에 서서 대규모 반전 반핵 운동이 벌어 집니다. 그런데 그들의 행동을 볼 때 세상에 눈치가 있는 사람들은 그 운동이 한 편으로는 서구 내의 자발적 자각과 우려에서 일어 나고 한 편으로는 적대국의 정보 기관이 공작을 해서 불을 붙이며 타오르고 있다는 것은 상식이 아닐까요?
적대국의 정보 기관의 문건이 발견 되면 그 때서야 사실이 되는가? 아니면 누가 잡아도 소련의 정권을 잡아도 그렇게 하는 것이 상식인가. 이 것은 밀림 속에서 일어 나는 자연 현상 차원의 문답입니다. 666으로 표시한 악령이 인간을 죄 짓게 할 때 불교만 만들게 할 것인가, 공산주의만 만들어서 기독교를 죽이라고 할 것인가, 아니면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할 것인가, 굳이 신앙 차원에서 성경으로 살피는 것보다 이런 것은 세상 현상을 가지고 알고 있었어야 할 일 같습니다.
불신자의 모든 말과 글에는 악령의 사상이
`이래서 예수를 믿는 학생이 보는 이 관점은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
마귀 이 세상이 볼때와는 뭐든지 정반대가 됩니다. 이래서 2000년 교리사를 배울때에
여러분들이 이미 학교에서 세계사를 배운 학생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학교에서 배울
때는 그렇지 않았는데 그것을 누가 보고 누가 쓴 책이냐?
그것은 믿지 않는 사람들이 쓴 책이요. 믿지 않는 사람이 알고 썼던 모르고 썻던 예수
못 믿게 만든 요것이 그들의 결과입니다`
- 윗 글은 이영인 목사님이 `89년 총공회교리사 -1` 부분에 서두에 나오는 글입니다 -
신학교에서 기독교철학교수님이(칼빈주의자이셨는데 삼분론자이셨습니다) 수업시간에,
`모든 사람의 글과 말에는 화자의 사상과 철학이 들어가 있어 자연스럽게 전달된다`
라고 하셨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대화속에서도 그 사람이 예수님을 믿는다면, 불신자에게
예수를 믿으라고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복음의 진리의 사상이 전파된다고 생각합니다.
책은 문서로 활자로 이루어졌지만, 저자의 사상과 철학이 묻어나와 독자에게 전이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1. 기독교철학 교수님의 생각이 옳고 바른 것입니까?
질문2. 세상에 모든 불신자가 쓴 책은 사상은 글들은 예수님못믿게 하는 것이 1차 목적입
니까?
질문3. 다윈을 비롯한 수많은 진화론자들이 쓴 진화론에 대한 내용의 목적이 기독교의
창조론을 부정하려는, 기독교를 멸망시키려는 목적에서 쓰여진 것입니까?
(진화론이 다시 의문이 들어 질문을 올리는 부분도 있습니다)
진화론의 내용에는 악령의 무신론 사상이 근간이 되어 전파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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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예수를 믿는 학생이 보는 이 관점은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
마귀 이 세상이 볼때와는 뭐든지 정반대가 됩니다. 이래서 2000년 교리사를 배울때에
여러분들이 이미 학교에서 세계사를 배운 학생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학교에서 배울
때는 그렇지 않았는데 그것을 누가 보고 누가 쓴 책이냐?
그것은 믿지 않는 사람들이 쓴 책이요. 믿지 않는 사람이 알고 썼던 모르고 썻던 예수
못 믿게 만든 요것이 그들의 결과입니다`
- 윗 글은 이영인 목사님이 `89년 총공회교리사 -1` 부분에 서두에 나오는 글입니다 -
신학교에서 기독교철학교수님이(칼빈주의자이셨는데 삼분론자이셨습니다) 수업시간에,
`모든 사람의 글과 말에는 화자의 사상과 철학이 들어가 있어 자연스럽게 전달된다`
라고 하셨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대화속에서도 그 사람이 예수님을 믿는다면, 불신자에게
예수를 믿으라고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복음의 진리의 사상이 전파된다고 생각합니다.
책은 문서로 활자로 이루어졌지만, 저자의 사상과 철학이 묻어나와 독자에게 전이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1. 기독교철학 교수님의 생각이 옳고 바른 것입니까?
질문2. 세상에 모든 불신자가 쓴 책은 사상은 글들은 예수님못믿게 하는 것이 1차 목적입
니까?
질문3. 다윈을 비롯한 수많은 진화론자들이 쓴 진화론에 대한 내용의 목적이 기독교의
창조론을 부정하려는, 기독교를 멸망시키려는 목적에서 쓰여진 것입니까?
(진화론이 다시 의문이 들어 질문을 올리는 부분도 있습니다)
진화론의 내용에는 악령의 무신론 사상이 근간이 되어 전파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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