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는 아버지, 반사는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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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는 아버지, 반사는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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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삼 0
주일학교 조사는 아버지, 반사는 어머니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 가정에서 자녀는 아버지와 어머니 둘다의 자녀가 됩니다.

우선권은 두 사람 모두에게 있습니다. (우선권은 아직 확신을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가정에 가장을(아버지) 대표로 세우셨습니다.

아버지가 그 가정의 대표이니 어머니는 아버지를 도와 자녀를 양육해야 합니다.

주일학교도 마찬가지 일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조사(전도사)를 그 주일학교에

대표로 세웠으니, 반사는 자기 반의 학생을 조사님과 함께 양육해야 합니다.

조사는 아버지 역할을 하면서, 반사는 어머니 역할을 하면서.


그런데 아버지가 가장 노릇을 못할때, 아버지가 술마시고 노름을 하며 가정에

도움은 커녕 해만 끼칠때 실질적 가장은 어머니가 될 것입니다.


신앙적으로 한 가정에 아버지가 예수님을 안믿고 어머니가 예수님을 믿는 다면

그 어머니가 그 가정교회에 신앙을 이끄는 가장이 될것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니, 어머니는 아버지가 신앙을 가지도록

노력하며 아버지가 신앙적으로 가장이 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교회 전체적으로도 마찬가지 입니다.

목회자가 올바른 교리와 신앙노선을 못 가졌다면, 올바른 교리와 신앙노선을 가진 성도는

목회자가 올바른 교리와 신앙노선을 가지도록 기도하며 도와야 합니다.

다윗이 사울이 올바른 왕이 되도록 노력했듯이.


그런데 문제는 처음부터 갈길이 아예 다르다면 나누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어머니는 아버지가 끝까지 올바른 신앙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할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나누시기 전까지.


목사님 제가 쓴 내용이 정답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오늘 쓴 글은 현실에서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물론 예전에 목사님이 쓴 글을 읽은것도

많은 도움이 되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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