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적인 의미가 아니라 복과 화를 기준으로 설명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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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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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6 00:00
하나님은 무소부재이시니 존재적으로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곳은 없습니다. 또 모르는 것이 없으므로 지식적으로도 하나님께서 계시지 않는 분야는 없습니다. 그러나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라는 표현과 화를 내리시는 하나님이라는 표현으로 하나님을 설명할 때, 말씀대로 사는 사람에게는 화를 내리시는 하나님은 계시지 않고 복을 내리시는 하나님으로 함께 한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스라엘을 보호하고 인도하여 복이 되게 하는 하나님으로 이스라엘과 함께 하지 않겠다고 하신 것입니다.
>> 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조직신학에서 하나님은 계시지 않는 곳이 없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출애굽기 33:3에 보니까 '너희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게 하려니와 나는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아니하리니'라고 하셨습니다. 모순이 되지 않습니까?
>> 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조직신학에서 하나님은 계시지 않는 곳이 없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출애굽기 33:3에 보니까 '너희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게 하려니와 나는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아니하리니'라고 하셨습니다. 모순이 되지 않습니까?
출33:3과 무소부재
조직신학에서 하나님은 계시지 않는 곳이 없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출애굽기 33:3에 보니까 '너희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게 하려니와 나는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아니하리니'라고 하셨습니다. 모순이 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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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신학에서 하나님은 계시지 않는 곳이 없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출애굽기 33:3에 보니까 '너희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게 하려니와 나는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아니하리니'라고 하셨습니다. 모순이 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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