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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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9.07.24 00:00
배울 때가 있습니다. 전쟁을 준비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죽도록 싸워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마24:16 말씀처럼 앞 뒤를 가리지 않고 무조건 뛰어 도망을 가야 할 때도 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 최종까지 서부교회 각 분야를 맡았던 서부교회의 가장 중요한 분들에게
1991년 1월부터 간곡하게 설득했고 안내했고 있는 힘을 다해서 외쳤습니다. 마24:16 말씀.
위 글 내용으로 볼 때 질문자께서는 지금 공회나 서부교회의 정상화를 위해 움직인다면
자타 모두에게 현재보다 더 어렵고 신앙에 손해 볼 문제를 만들게 될 것 같습니다.
질문자 한 사람이 신앙으로 참 바르게 살 길만 찾아 앞을 향해 있는 힘껏 달려야 합니다.
질문자 한 사람이 조금이라도 살아 나면 주변 다른 사람에게 살아 날 기회라도 있게 되나
지금 상태에서 다른 사람을 위해 무엇인가 생각을 하게 되면 질문자에게 희망이 없습니다.
내가 죽으면 다른 사람을 살릴 앞 날의 소망조차 없어 집니다. 현재 이 홈의 자세입니다.
>> 주교반사 님이 쓰신 내용 <<
:
: 저는 서부교회교인입니다. 지금 제속이 너무답답합니다. 서부교회를 위해서 항상기도하고있지만은 답답할뿐입니다. 서부교회가 정상화가 되려면 총공회가 정상화가 되려면 교인된저는 어떤 노력을 해야되는지요?
그리고 마24:16 말씀처럼 앞 뒤를 가리지 않고 무조건 뛰어 도망을 가야 할 때도 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 최종까지 서부교회 각 분야를 맡았던 서부교회의 가장 중요한 분들에게
1991년 1월부터 간곡하게 설득했고 안내했고 있는 힘을 다해서 외쳤습니다. 마24:16 말씀.
위 글 내용으로 볼 때 질문자께서는 지금 공회나 서부교회의 정상화를 위해 움직인다면
자타 모두에게 현재보다 더 어렵고 신앙에 손해 볼 문제를 만들게 될 것 같습니다.
질문자 한 사람이 신앙으로 참 바르게 살 길만 찾아 앞을 향해 있는 힘껏 달려야 합니다.
질문자 한 사람이 조금이라도 살아 나면 주변 다른 사람에게 살아 날 기회라도 있게 되나
지금 상태에서 다른 사람을 위해 무엇인가 생각을 하게 되면 질문자에게 희망이 없습니다.
내가 죽으면 다른 사람을 살릴 앞 날의 소망조차 없어 집니다. 현재 이 홈의 자세입니다.
>> 주교반사 님이 쓰신 내용 <<
:
: 저는 서부교회교인입니다. 지금 제속이 너무답답합니다. 서부교회를 위해서 항상기도하고있지만은 답답할뿐입니다. 서부교회가 정상화가 되려면 총공회가 정상화가 되려면 교인된저는 어떤 노력을 해야되는지요?
정상화
저는 서부교회교인입니다. 지금 제속이 너무답답합니다. 서부교회를 위해서 항상기도하고있지만은 답답할뿐입니다. 서부교회가 정상화가 되려면 총공회가 정상화가 되려면 교인된저는 어떤 노력을 해야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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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부교회교인입니다. 지금 제속이 너무답답합니다. 서부교회를 위해서 항상기도하고있지만은 답답할뿐입니다. 서부교회가 정상화가 되려면 총공회가 정상화가 되려면 교인된저는 어떤 노력을 해야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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