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조용히 전도할 때
| 분류 |
|---|
yilee
0
2009.07.20 00:00
1. 이전에 소개한 자료
노방 전도와 호별 전도를 설명한 기억이 있습니다. 우선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회에서는 주로 호별 전도라고 말하는데 축호 전도라고 하는 교회들도 있습니다.
2. 비교하면
1980년 초반까지도 부산의 산 동네에서 전도를 하다 보면 '예수'가 누구냐고 묻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혹시 잘못 들었나 싶었는데 동 시대를 살면서도 경제 주거 사회 생활을 전혀 다르게 하는 분들이어서 그렇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런 분들이 과거로 가면 갈수록 많았습니다. 이들에게는 호별 전도보다 노방 전도가 나을 것입니다. 전하는 사람은 적고 들어야 할 사람은 많을 때는 미친 사람처럼 사방 천지를 떠들고 다녀야 하는 모습이 정상일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처럼 믿든 안 믿든 교회를 모르는 사람이 없고 또 교회가 너무 많고 또 믿는 사람까지 너무 많은 이런 때에는 조용히 한 사람씩 차분하게 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 조심할 것은
복음을 전하면서 인간 사회의 예절과 그들의 일반 분위기에 눌려서 그들처럼 점잖게 행동하다가 노방 전도로 전해야 할 시기나 그런 기회를 놓친다면 믿는 사람의 중생의 본능 복음의 본성이 흐려 진 사람일 것입니다. 지금도 큰 소리로 외쳐야 할 상황이 있다면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볼 때, 현재 우리 사회는 교회와 믿는 사람이 안 믿는 사람들의 교회 출석을 막고 있는 모습이 많으므로 이런 전체 분위기를 고려할 필요는 있습니다.
4. 참고로
선교 초기 우리 나라 교인들이 그 수가 너무 적기 때문에 교회를 다니면서도 교회 다니는 표시를 외부에 잘 내지 못할 때에 공회 교인들은 성경을 가슴까지 올려 남이 보게 하고 다니면서 전도를 하고 믿는 표시를 내고 믿었습니다. 종도 더 열심히 쳤고 그래서 점령지 하에서 종을 쳤다는 사실 하나 때문에 빨치산에게 목숨을 걸었고 어떤 때는 토벌하는 군인이나 경찰에게 평생 불구자가 되도록 맞은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1970년대에 전국 교회들의 숫자도 교인도 많아 지면서 모든 이들이 시계를 많이 가지게 되자 공회 교회들은 예배당에서 종을 다 치웠습니다. 한 때 종을 치운 것 때문에 이단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으나 불신 사회 불신자들에게 교회의 종이 멀리서 들려 오는 은은한 소리로 인해서 전도가 될 때는 그렇게 했으나, 교회가 너무 많아 져서 주변 교회들의 종 소리와 차임 벨 소리가 소음이 될 지경일 때는 공회 교회는 안 믿는 사람들이 믿지 않을 자유가 있고 또 그들을 조용히 교회로 부르는 방법을 두고도 종을 치지 않는 것이 더 낫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교회들도 아마 거의 다 따라 했다고 기억 됩니다.
노방 전도도 과거 공회만큼 열심히 한 경우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노방 전도의 필요가 없어 지던 80년대에 노방 전도는 사실상 중단을 하고 극 소수 특이한 경우에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 때부터 일반 교회들은 노방 전도를 시작했습니다. 현재 어느 것이 더 나은지를 두고는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대충 알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이런 문제는 죄와 의를 두고 결정할 문제가 아니라 변하는 환경에 따라 어느 것이 더 복음적이겠는지에 대한 문제입니다.
한 번 더 말씀을 드리지만, 조용히 전도를 하다가 심지어 믿는 사람의 전도 본능 자체가 없어 지지나 않을지를 두고는 스스로 자신을 잘 살펴야 합니다. 필요하면 언제든 미친 사람처럼 외칠 마음의 자세와 준비는 있어야 합니다.
노방 전도와 호별 전도를 설명한 기억이 있습니다. 우선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회에서는 주로 호별 전도라고 말하는데 축호 전도라고 하는 교회들도 있습니다.
2. 비교하면
1980년 초반까지도 부산의 산 동네에서 전도를 하다 보면 '예수'가 누구냐고 묻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혹시 잘못 들었나 싶었는데 동 시대를 살면서도 경제 주거 사회 생활을 전혀 다르게 하는 분들이어서 그렇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런 분들이 과거로 가면 갈수록 많았습니다. 이들에게는 호별 전도보다 노방 전도가 나을 것입니다. 전하는 사람은 적고 들어야 할 사람은 많을 때는 미친 사람처럼 사방 천지를 떠들고 다녀야 하는 모습이 정상일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처럼 믿든 안 믿든 교회를 모르는 사람이 없고 또 교회가 너무 많고 또 믿는 사람까지 너무 많은 이런 때에는 조용히 한 사람씩 차분하게 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 조심할 것은
복음을 전하면서 인간 사회의 예절과 그들의 일반 분위기에 눌려서 그들처럼 점잖게 행동하다가 노방 전도로 전해야 할 시기나 그런 기회를 놓친다면 믿는 사람의 중생의 본능 복음의 본성이 흐려 진 사람일 것입니다. 지금도 큰 소리로 외쳐야 할 상황이 있다면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볼 때, 현재 우리 사회는 교회와 믿는 사람이 안 믿는 사람들의 교회 출석을 막고 있는 모습이 많으므로 이런 전체 분위기를 고려할 필요는 있습니다.
4. 참고로
선교 초기 우리 나라 교인들이 그 수가 너무 적기 때문에 교회를 다니면서도 교회 다니는 표시를 외부에 잘 내지 못할 때에 공회 교인들은 성경을 가슴까지 올려 남이 보게 하고 다니면서 전도를 하고 믿는 표시를 내고 믿었습니다. 종도 더 열심히 쳤고 그래서 점령지 하에서 종을 쳤다는 사실 하나 때문에 빨치산에게 목숨을 걸었고 어떤 때는 토벌하는 군인이나 경찰에게 평생 불구자가 되도록 맞은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1970년대에 전국 교회들의 숫자도 교인도 많아 지면서 모든 이들이 시계를 많이 가지게 되자 공회 교회들은 예배당에서 종을 다 치웠습니다. 한 때 종을 치운 것 때문에 이단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으나 불신 사회 불신자들에게 교회의 종이 멀리서 들려 오는 은은한 소리로 인해서 전도가 될 때는 그렇게 했으나, 교회가 너무 많아 져서 주변 교회들의 종 소리와 차임 벨 소리가 소음이 될 지경일 때는 공회 교회는 안 믿는 사람들이 믿지 않을 자유가 있고 또 그들을 조용히 교회로 부르는 방법을 두고도 종을 치지 않는 것이 더 낫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교회들도 아마 거의 다 따라 했다고 기억 됩니다.
노방 전도도 과거 공회만큼 열심히 한 경우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노방 전도의 필요가 없어 지던 80년대에 노방 전도는 사실상 중단을 하고 극 소수 특이한 경우에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 때부터 일반 교회들은 노방 전도를 시작했습니다. 현재 어느 것이 더 나은지를 두고는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대충 알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이런 문제는 죄와 의를 두고 결정할 문제가 아니라 변하는 환경에 따라 어느 것이 더 복음적이겠는지에 대한 문제입니다.
한 번 더 말씀을 드리지만, 조용히 전도를 하다가 심지어 믿는 사람의 전도 본능 자체가 없어 지지나 않을지를 두고는 스스로 자신을 잘 살펴야 합니다. 필요하면 언제든 미친 사람처럼 외칠 마음의 자세와 준비는 있어야 합니다.
하나 더
노방전도와 호별전도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고 지금시대는 어느전도가 나은지요?
---------------------------
노방전도와 호별전도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고 지금시대는 어느전도가 나은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