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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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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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
글 쓰신 목사님께서는 힘드시겠지만 하나님께서 꼭 필요한 현실을 주신 것 같고 현재 복된 방향으로 인도하시는 것 같습니다. 힘내십시오.


>> 개척자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께 조언을 구합니다.

: 물론 많은 말씀들을 이미 이 사이트에 해 놓으셨지만

: 너무 갑갑하고 자신이 한심스러워서

: 어덴가에 다가 하소연 하는 심정으로 글을 올려 봅니다.

:

: 개척교회가


...........................

...........................
한말씀 해주시면...
개척 교회의 어려움을 질문하면서 교회 상황을 너무 구체적으로 적었고

글을 올린 분께서 개인적 문답을 원하셨기 때문에 내용을 삭제했습니다.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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