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일지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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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일지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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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도 하나 들으면 그 하나에 그치지 않고 열까지를 헤쳐 나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신앙의 소중한 경험 하나를 통해 앞 날에는 인간의 한계인 열을 넘어 서시기를 구합니다.


어떤 기적이든 어떤 능력이든 어떤 은혜든, 그 것이 하나님의 인도라면 가치는 같습니다.

다만 눈에 보이는 환경 문제로 닥친 절박감 속에서 인도하신 은혜를 이 번에 받으셨다면

앞으로는 환경 문제는 문제조차 되지 않을 수 있는, 신령한 차원으로 치고 오르셨으면!


>> 개척자 님이 쓰신 내용 <<

:

: 간증합니다

: 아래 9612에 글을 올렸던 목사입니다.

:

: 목회가위기에 봉착했을 때

: 백목사님 설교중에 하신말씀이 생각이 났었습니다.

: ‘산에 들어가서 모든 것 다 잊어버리고

: 성경을 한 10번 읽고 내려오면 일이 다 해결된다.’

: 정말 말로 못할 심적 환경적 고난이 그 말을 실천 하게 했습니다.

: 다른 방법이 없었습니다.

: 그렇게 해서 해결되면 너무 감사하고

: 안 되어도 다른 방법이 없으니

: 할 수 없이 될 때 까지 가보는 수 밖에...

: 교회당 안에서 성경과 설교록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 갑갑하고 답답해도 할 수 없었습니다.

: 될 수 있는 대로 외출을 줄이고 그냥 읽었습니다.

: 그러다 좀 흔들림이 있어서 운영자님께 조언을 구하자

: 위로와 격려를 해 주심으로

: 다시 힘을 얻어 읽기를 계속 했었습니다.

: 그러든 중 나의 잘못이 회개가 되고 평강이 찾아오고...

: 계속 읽었습니다. 흩어지려는 생각들을 잡고 억지로라도 읽었습니다.

: 드디어 성경을 9번 읽고 10번째 읽고 있을 때

: 우연히(?) 교단 신문에 광고가 난 예배당을 보게 되었습니다.

: 한번 직접 가서 보고는 그 다음 다음날 바로 계약을 했습니다.

: 등기부도 살펴보지도 않고 주변에 물어 보지도 않고

: 모든 일반적인으로 하는 교단의 절차도 무시하고

: 정말 뭔가에 쓰인 듯 단 3일 만에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나서 상황을 살펴보니

: 그 교회당을 서로 할려고 많은 목사님들이 시도 하고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 조끔이라도 머뭇거렸으면 그 다음날 다른 분이 계약을 할 찰나였습니다.

:

: 하나님께서 저에게 새로이 기회를 허락 하셨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더욱 감사한 것은

: 먼저 구입 하려고 했던 예배당보다 5배 이상 규모가 큰 것이고

: 장소도 좋고 시설도 좋고 그곳의 성도분들을 그대로 제가 섬기도록 연결이 되었습니다.

: 90일 만의 기적이었습니다.

: 지금주변의 많은 목사님들께 부러움을 받고 있습니다.

:

: 성경과 설교록 그리고 기도 이것으로 승부 지으리라고 출발했는데

: 정말 멋진 결과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믿음은 알고 인정하고 행하는 것이다”
간증합니다
간증합니다

아래 9612에 글을 올렸던 목사입니다.


목회가위기에 봉착했을 때

백목사님 설교중에 하신말씀이 생각이 났었습니다.

‘산에 들어가서 모든 것 다 잊어버리고

성경을 한 10번 읽고 내려오면 일이 다 해결된다.’

정말 말로 못할 심적 환경적 고난이 그 말을 실천 하게 했습니다.

다른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해결되면 너무 감사하고

안 되어도 다른 방법이 없으니

할 수 없이 될 때 까지 가보는 수 밖에...

교회당 안에서 성경과 설교록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갑갑하고 답답해도 할 수 없었습니다.

될 수 있는 대로 외출을 줄이고 그냥 읽었습니다.

그러다 좀 흔들림이 있어서 운영자님께 조언을 구하자

위로와 격려를 해 주심으로

다시 힘을 얻어 읽기를 계속 했었습니다.

그러든 중 나의 잘못이 회개가 되고 평강이 찾아오고...

계속 읽었습니다. 흩어지려는 생각들을 잡고 억지로라도 읽었습니다.

드디어 성경을 9번 읽고 10번째 읽고 있을 때

우연히(?) 교단 신문에 광고가 난 예배당을 보게 되었습니다.

한번 직접 가서 보고는 그 다음 다음날 바로 계약을 했습니다.

등기부도 살펴보지도 않고 주변에 물어 보지도 않고

모든 일반적인으로 하는 교단의 절차도 무시하고

정말 뭔가에 쓰인 듯 단 3일 만에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상황을 살펴보니

그 교회당을 서로 할려고 많은 목사님들이 시도 하고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조끔이라도 머뭇거렸으면 그 다음날 다른 분이 계약을 할 찰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새로이 기회를 허락 하셨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먼저 구입 하려고 했던 예배당보다 5배 이상 규모가 큰 것이고

장소도 좋고 시설도 좋고 그곳의 성도분들을 그대로 제가 섬기도록 연결이 되었습니다.

90일 만의 기적이었습니다.

지금주변의 많은 목사님들께 부러움을 받고 있습니다.


성경과 설교록 그리고 기도 이것으로 승부 지으리라고 출발했는데

정말 멋진 결과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믿음은 알고 인정하고 행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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