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새벽예배)와 새벽 산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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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새벽예배)와 새벽 산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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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새벽예배)를 참석하고 있습니다.


현재 출석 교회는 집과 상당히 떨어져 있고, (납득이 안가시겠지만) 교회 방침상, 새벽예배 혹은 새벽기도회는 없습니다. 그래서 근처에 있는 동일 교단의 큰 예배당에서 새벽 예배를 드리는 데, 1시간 남짓 시간의 절반은 찬송+설교, 나머지는 자율 기도시간입니다. 즉 이름 그대로 예배입니다. 그런데 출석교회가 아닌 점, 노선의 차이, 기도시간 중 음악소리 등등으로 인해서 기도에 오히려 방해가 될 때가 많습니다. 들어주실 분의 의향은 생각않고, 내 감정대로 내뱉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더 그렇습니다.


산 기도는 새벽 아침에도 하는 것으로 아는데요, 새벽기도회( 혹은 새벽예배)에 참석하는 것과 홀로 산 기도 가는 것은 어떤 차이가 있으며, 산 기도가 필요할 시기라고 여기질 때는 그렇게 해되 될런지요?


다만 새벽예배에 꾸준히 참석한 것이 얼마되지 않아서, 자격미달의 질문일 수도 있겠고,

새벽예배를 산기도로 대신한다고 들릴 수도 있으나, 제가 처한 현실에서 본 교회에서 새벽예배를 드리기 어려운 상황이라서 이를 대처할 방안으로 생각한 것이 주변 교회에서 새벽기도예배를 참석하는 것이었습니다.


새벽예배를 참석하는 것과 (새벽에) 산 기도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떤 조화가 있는 것인가요? 아니면 각자 처한 현실가운데 선택의 문제인가요. 지금은 본교회가 새벽예배가 없지만 얼마 후에는 신설될 지 모르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그때를 대비해서도 필요한 질문이라 생각되어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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