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할 수 있다는 것은 복입니다.
| 분류 |
|---|
yilee
0
2009.08.21 00:00
현재 참석하는 주변 교회의 새벽 예배가 신앙에 도움 되지 않으면 혼자 예배를 드리셨으면.
새벽도 예배 형식에 가까울수록 좋으나 여건이 그렇지 않으면 혼자 조용하게 기도하셨으면.
장소 문제는 건강과 여건만 허락한다면 가정보다 예배당이 낫고 예배당보다 산이 좋습니다.
함께 참석하고 새벽 예배를 계속할 수 있는 교회가 있다면 함께 참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는 참석의 은혜라는 것이 있습니다. 모일수록 더해 주시는 은혜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앞서 소개한 것처럼 분위기와 내용 때문에 꺼려 진다면 혼자 기도할 수 있습니다.
함께 참석하여 은혜롭게 예배 드릴 수도 있고 또 산 기도를 혼자 은혜롭게 할 수도 있다면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산 기도의 필요성이 강하게 느껴 진다면 산으로 가셔야 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나 가정적으로 또 교회적으로나 시대적으로 큰 환란이나 어려움을 주시기 전에는
깊이 기도할 기회를 주십니다. 환경이 어렵고 또 외로워도 기도에는 집중할 수 있습니다.
아직 새벽 예배를 참석한 지 얼마 되지 않으셨다면 교회 생활을 익히기 위해 산 기도 대신
예배당으로 가는 것이 어지간하면 나을 것입니다. 첫 신앙에 열심만 가지고 뛰어 가다 보면
방향을 잘못 짚어 곁 길로 가기 쉽습니다. 신앙 통계가 거의 다 그렇기 때문에 소개합니다.
새벽도 예배 형식에 가까울수록 좋으나 여건이 그렇지 않으면 혼자 조용하게 기도하셨으면.
장소 문제는 건강과 여건만 허락한다면 가정보다 예배당이 낫고 예배당보다 산이 좋습니다.
함께 참석하고 새벽 예배를 계속할 수 있는 교회가 있다면 함께 참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는 참석의 은혜라는 것이 있습니다. 모일수록 더해 주시는 은혜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앞서 소개한 것처럼 분위기와 내용 때문에 꺼려 진다면 혼자 기도할 수 있습니다.
함께 참석하여 은혜롭게 예배 드릴 수도 있고 또 산 기도를 혼자 은혜롭게 할 수도 있다면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산 기도의 필요성이 강하게 느껴 진다면 산으로 가셔야 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나 가정적으로 또 교회적으로나 시대적으로 큰 환란이나 어려움을 주시기 전에는
깊이 기도할 기회를 주십니다. 환경이 어렵고 또 외로워도 기도에는 집중할 수 있습니다.
아직 새벽 예배를 참석한 지 얼마 되지 않으셨다면 교회 생활을 익히기 위해 산 기도 대신
예배당으로 가는 것이 어지간하면 나을 것입니다. 첫 신앙에 열심만 가지고 뛰어 가다 보면
방향을 잘못 짚어 곁 길로 가기 쉽습니다. 신앙 통계가 거의 다 그렇기 때문에 소개합니다.
새벽기도(새벽예배)와 새벽 산기도
새벽기도(새벽예배)를 참석하고 있습니다.
현재 출석 교회는 집과 상당히 떨어져 있고, (납득이 안가시겠지만) 교회 방침상, 새벽예배 혹은 새벽기도회는 없습니다. 그래서 근처에 있는 동일 교단의 큰 예배당에서 새벽 예배를 드리는 데, 1시간 남짓 시간의 절반은 찬송+설교, 나머지는 자율 기도시간입니다. 즉 이름 그대로 예배입니다. 그런데 출석교회가 아닌 점, 노선의 차이, 기도시간 중 음악소리 등등으로 인해서 기도에 오히려 방해가 될 때가 많습니다. 들어주실 분의 의향은 생각않고, 내 감정대로 내뱉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더 그렇습니다.
산 기도는 새벽 아침에도 하는 것으로 아는데요, 새벽기도회( 혹은 새벽예배)에 참석하는 것과 홀로 산 기도 가는 것은 어떤 차이가 있으며, 산 기도가 필요할 시기라고 여기질 때는 그렇게 해되 될런지요?
다만 새벽예배에 꾸준히 참석한 것이 얼마되지 않아서, 자격미달의 질문일 수도 있겠고,
새벽예배를 산기도로 대신한다고 들릴 수도 있으나, 제가 처한 현실에서 본 교회에서 새벽예배를 드리기 어려운 상황이라서 이를 대처할 방안으로 생각한 것이 주변 교회에서 새벽기도예배를 참석하는 것이었습니다.
새벽예배를 참석하는 것과 (새벽에) 산 기도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떤 조화가 있는 것인가요? 아니면 각자 처한 현실가운데 선택의 문제인가요. 지금은 본교회가 새벽예배가 없지만 얼마 후에는 신설될 지 모르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그때를 대비해서도 필요한 질문이라 생각되어 여쭙습니다.
---------------------------
새벽기도(새벽예배)를 참석하고 있습니다.
현재 출석 교회는 집과 상당히 떨어져 있고, (납득이 안가시겠지만) 교회 방침상, 새벽예배 혹은 새벽기도회는 없습니다. 그래서 근처에 있는 동일 교단의 큰 예배당에서 새벽 예배를 드리는 데, 1시간 남짓 시간의 절반은 찬송+설교, 나머지는 자율 기도시간입니다. 즉 이름 그대로 예배입니다. 그런데 출석교회가 아닌 점, 노선의 차이, 기도시간 중 음악소리 등등으로 인해서 기도에 오히려 방해가 될 때가 많습니다. 들어주실 분의 의향은 생각않고, 내 감정대로 내뱉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더 그렇습니다.
산 기도는 새벽 아침에도 하는 것으로 아는데요, 새벽기도회( 혹은 새벽예배)에 참석하는 것과 홀로 산 기도 가는 것은 어떤 차이가 있으며, 산 기도가 필요할 시기라고 여기질 때는 그렇게 해되 될런지요?
다만 새벽예배에 꾸준히 참석한 것이 얼마되지 않아서, 자격미달의 질문일 수도 있겠고,
새벽예배를 산기도로 대신한다고 들릴 수도 있으나, 제가 처한 현실에서 본 교회에서 새벽예배를 드리기 어려운 상황이라서 이를 대처할 방안으로 생각한 것이 주변 교회에서 새벽기도예배를 참석하는 것이었습니다.
새벽예배를 참석하는 것과 (새벽에) 산 기도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떤 조화가 있는 것인가요? 아니면 각자 처한 현실가운데 선택의 문제인가요. 지금은 본교회가 새벽예배가 없지만 얼마 후에는 신설될 지 모르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그때를 대비해서도 필요한 질문이라 생각되어 여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