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 아니라 내용을 말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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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 아니라 내용을 말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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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구약은 육체의 이스라엘을 눈에 보이는 것으로 쉽게 가르쳤습니다. 하나님께 바치는 것은 깨끗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기 위해 더러운 직업으로 번 돈을 금했고 그 예를 들었습니다. 그 직업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아주 쉽게 파악할 수가 있습니다.


신약 우리는 좀 더 밝은 시대를 살기 때문에 비록 직업 자체는 더럽지 않다 해도 그 직업 안에서 더럽게 번 돈이 있다면 하나님께 받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면 드리지 않으면 되는가? 하나님께서 받지 않는다는 말은 금한다는 뜻입니다.


직업이 도둑 강도 폭력배라고 한다면 그들의 번 돈은 어떻게 벌었다 해도 다 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교사나 직장인이라면 직업 자체는 문제가 없어 보이나 그들이 번 돈의 내용을 살펴 하나님께서 금하는 돈이 있다면 거절해야 합니다. 바치지 말라는 것은 내가 사용하고 하나님 앞에 드리지 않으면 된다는 것이 아니고 처음부터 그런 돈은 손을 대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위의 원리를 참고하여 각자 수 없는 상황에서 자기가 결정해야 할 일입니다.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

: 요즘 신명기를 읽고 있습니다.

: 23:18을 읽다가 의문이 들어서 질문드립니다.

: 창기의 돈을 여호와의 전에 가져오지 말라고 하셨는데,

:

: 오늘날은 어떠한 지, 직업에 따라 받지 않으시는 헌금이 있는지

: 궁금합니다.
신23:18
요즘 신명기를 읽고 있습니다.

23:18을 읽다가 의문이 들어서 질문드립니다.

창기의 돈을 여호와의 전에 가져오지 말라고 하셨는데,


오늘날은 어떠한 지, 직업에 따라 받지 않으시는 헌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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