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는 면도 칼이고, 자기에게는 어머니의 품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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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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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4 00:00
주신 형편 따라 다 다르지만 때가 되면 결혼해서 사는 것이 좋습니다. 바울 같은 분도 가끔 있는데 바울의 신앙은 따르지 못하고 바울의 독신만 흉내 내다가 평생을 실패하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참 선교사들도 있으나 그 선교사들이 간 마을까지는 갔으나 복음에 손해를 보고 해를 끼친 이들이 더 많습니다.
특수 목회를 금하거나 기피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겉과 달리 거의 대부분은 내적으로 자타에 유익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특수란 수가 아주 적은 것입니다. 자신에게 참으로 그 사명을 주셨는지 살펴야 하는데 한 때 감정으로 착각하고 발을 디뎠다가 더러운 곳에서 더러운 사람을 인도하여 깨끗하게 만드려 하다가 그들도 이끌지 못하고 자신도 버리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이 노선은 만사 조심, 또 조심입니다. 만사 구별 또 구별입니다. 과연 이 특수 목회지를 꼭 하나님께서 원하시는가? 정말 원하신다면 뒤 돌아 볼 것 없이 달려 가면 되는데, 문제는 나의 착각이 아닌가? 이 문제 때문에 수 없이 기도하고 살피는 것입니다. 공회 노선은 매사 이렇게 신중하게 살피지만 그렇게 따지는 동안에 타 교단들은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되면 좌우 볼 것도 없이 바로 뛰어 들기 때문에 대형 성공 사례들이 많이 나옵니다. 마치 세상 사람들이 기회 포착과 대응 속도에 따라 각 방면에서 탁월하게 올라 서는 것처럼 교단과 교회들이 각 방면의 성장에서도 그런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공회 노선은 그 건축과 그 결과가 어떠하든 전혀 상관치 않습니다. 오직 건설의 입지와 그 기초 바닥을 살피고 또 살핍니다. 여기에 세우는 것이 맞는가? 여기에 세운다면 기초가 가능한가? 주변에서는 순식간에 성과가 쏟아 지고 있는데 공회 노선은 설계 검토에 세월을 다 보내고 있으니 발전이란 도저히 기대를 못한다 하나 신앙의 본질을 아는 사람이라면 좋게 봐 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특수지 목회를 한다면, 그 현실이 하나님 주신 현실이므로 그 현실에서 주시는 말씀으로 전하면 될 것입니다. 그 곳을 떠나라! 그런 설교를 하려면 그 목사는 자기가 현재 그 곳에서 목회할 100 %의 실력과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자신이 그 말을 하기 전에 과거로 돌아 가야 합니다. 목사들이 목사직에 걸음마도 채 못하면서 각 교회에 부임을 하는데 자신들이 부족한 것은 목회를 하다 보면 나아 진다면서 일정 기간 지켜 봐 달라고 하면서, 더러운 곳에 있는 그들은 죄인 중에 죄인들인데 그들에게 당장 천사가 되라! 이렇게 요구한다면 그 목사가 아마 정신 병원에 입원을 해야겠지요?
그런데 아무리 그렇다 쳐도 어떻게 목사 입에서 '지금 이 곳을 떠나라!'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을까? 그리고 그렇게 말을 해야 하지 않느냐고 질문을 할 수가 있을까? 이 곳은 더러운 곳이니까 떠나시라고 말을 한다는 그런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초등 학교 1학년에 입학을 시키면서 '너 오늘 같다 오면 평생 배울 것을 다 배워 와야 한다!' 이런 말을 어떻게 할 수가 있을까, 그렇게 말을 해야 하지 않느냐는 생각을 어떻게 할 수가 있을까, 정말 당황스럽고 정말 심장이 멎을 정도입니다.
이 표현이 너무 충격적이어서 다른 내용은 더 이상 살필 힘이 나지 않습니다. 더러운 곳에 있는 남에게는 떠나라 하는 말을 하면서 자기는 자신의 내부 온갖 더러운 것을 매일 조금씩 개선하겠다 하고...
특수 목회를 금하거나 기피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겉과 달리 거의 대부분은 내적으로 자타에 유익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특수란 수가 아주 적은 것입니다. 자신에게 참으로 그 사명을 주셨는지 살펴야 하는데 한 때 감정으로 착각하고 발을 디뎠다가 더러운 곳에서 더러운 사람을 인도하여 깨끗하게 만드려 하다가 그들도 이끌지 못하고 자신도 버리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이 노선은 만사 조심, 또 조심입니다. 만사 구별 또 구별입니다. 과연 이 특수 목회지를 꼭 하나님께서 원하시는가? 정말 원하신다면 뒤 돌아 볼 것 없이 달려 가면 되는데, 문제는 나의 착각이 아닌가? 이 문제 때문에 수 없이 기도하고 살피는 것입니다. 공회 노선은 매사 이렇게 신중하게 살피지만 그렇게 따지는 동안에 타 교단들은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되면 좌우 볼 것도 없이 바로 뛰어 들기 때문에 대형 성공 사례들이 많이 나옵니다. 마치 세상 사람들이 기회 포착과 대응 속도에 따라 각 방면에서 탁월하게 올라 서는 것처럼 교단과 교회들이 각 방면의 성장에서도 그런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공회 노선은 그 건축과 그 결과가 어떠하든 전혀 상관치 않습니다. 오직 건설의 입지와 그 기초 바닥을 살피고 또 살핍니다. 여기에 세우는 것이 맞는가? 여기에 세운다면 기초가 가능한가? 주변에서는 순식간에 성과가 쏟아 지고 있는데 공회 노선은 설계 검토에 세월을 다 보내고 있으니 발전이란 도저히 기대를 못한다 하나 신앙의 본질을 아는 사람이라면 좋게 봐 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특수지 목회를 한다면, 그 현실이 하나님 주신 현실이므로 그 현실에서 주시는 말씀으로 전하면 될 것입니다. 그 곳을 떠나라! 그런 설교를 하려면 그 목사는 자기가 현재 그 곳에서 목회할 100 %의 실력과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자신이 그 말을 하기 전에 과거로 돌아 가야 합니다. 목사들이 목사직에 걸음마도 채 못하면서 각 교회에 부임을 하는데 자신들이 부족한 것은 목회를 하다 보면 나아 진다면서 일정 기간 지켜 봐 달라고 하면서, 더러운 곳에 있는 그들은 죄인 중에 죄인들인데 그들에게 당장 천사가 되라! 이렇게 요구한다면 그 목사가 아마 정신 병원에 입원을 해야겠지요?
그런데 아무리 그렇다 쳐도 어떻게 목사 입에서 '지금 이 곳을 떠나라!'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을까? 그리고 그렇게 말을 해야 하지 않느냐고 질문을 할 수가 있을까? 이 곳은 더러운 곳이니까 떠나시라고 말을 한다는 그런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초등 학교 1학년에 입학을 시키면서 '너 오늘 같다 오면 평생 배울 것을 다 배워 와야 한다!' 이런 말을 어떻게 할 수가 있을까, 그렇게 말을 해야 하지 않느냐는 생각을 어떻게 할 수가 있을까, 정말 당황스럽고 정말 심장이 멎을 정도입니다.
이 표현이 너무 충격적이어서 다른 내용은 더 이상 살필 힘이 나지 않습니다. 더러운 곳에 있는 남에게는 떠나라 하는 말을 하면서 자기는 자신의 내부 온갖 더러운 것을 매일 조금씩 개선하겠다 하고...
신23:18
요즘 신명기를 읽고 있습니다.
23:18을 읽다가 의문이 들어서 질문드립니다.
창기의 돈을 여호와의 전에 가져오지 말라고 하셨는데,
오늘날은 어떠한 지, 직업에 따라 받지 않으시는 헌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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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명기를 읽고 있습니다.
23:18을 읽다가 의문이 들어서 질문드립니다.
창기의 돈을 여호와의 전에 가져오지 말라고 하셨는데,
오늘날은 어떠한 지, 직업에 따라 받지 않으시는 헌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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