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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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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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속의 생각을 글로 정리해서, 나의 의도를 남에게 잘 표현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목사님께서 제 질문에 숨이 멎을 정도로 당황하셨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에 저도 많이 당황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번 생각했습니다. 제 질문이 그렇게 악한 마음에서 나온 질문인가?

혹시 내 질문의 의도가 잘 전달되지 않은 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질문드리고, 여전히 솔직한 목사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렇게 다시 질문드리는 것은 제자신을 정말 잘 살펴보고자 함입니다.)


특수목회의 강단이든, 일반 목회의 강단이든,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군사로서 하나님의 뜻, 명령을 따르며, 이 땅에서 모든 면에서 모범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면서 살라는 설교 말씀이 선포되야 한다고 본다면,,,,


특수목회의 강단에서 직접적으로는 '이 곳을 떠나라'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해도, 이미 내용속에서는 그 말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아니 그런 말을 해야하는 것은 아닌지 물었던 것입니다.


초등학교 일학년 학생에게 하루 아침에 초등학교 모든 지식을 알아야 한다고 강요할 수는 없지만, 초등학교 학생들이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있다면, 그들에게 일학년 수준의 지식만을 계속 전한다면, 그것도 선생의 문제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한 예로, 매춘부를 대상으로 한 특수목회의 강단에서는 항상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 이해하심만 선포되어야 하는가?


혹시 매춘부들은 연약한 분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긍휼이 여기시므로, 그들의 예배는, 그들의 헌금은 하나님이 모두 받으신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인지?


우리 모두가 죄인이지만, 예수님의 대속을 의지하여, 담대히 하나님앞에 예배로 나아가고, 헌금을 드리는 것임을 믿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이 위에서 언급하신, "직업이 도둑, 강도, 폭력배라고 한다면 그들의 번 돈은 어떻게 벌었다 해도 다 죄가 되는 것입니다."라는 맥락에서, 매춘이라는 직업도 같은 것은 아닌지 조심스럽게 질문드렸던 것입니다.
신23:18
요즘 신명기를 읽고 있습니다.

23:18을 읽다가 의문이 들어서 질문드립니다.

창기의 돈을 여호와의 전에 가져오지 말라고 하셨는데,


오늘날은 어떠한 지, 직업에 따라 받지 않으시는 헌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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