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너무 타락하였습니다. (자녀교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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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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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9 00:00
목사님, 전후좌우를 둘러봐도 물질주의, 쾌락주의, 외모지상주의, 폭력성 등을 조장하는 풍토가 넘칩니다. 세상이 너무 타락할 대로 타락한 듯하여 너무 두렵습니다. 소돔과 고모라보다, 노아 홍수 이전보다 더욱 타락하여 말세의 극단을 달리는 듯합니다. 이 악하고 타락한 세상에서 우리 어린 아이들을 어떻게 지킬 수 있을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