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이다'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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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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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3 00:00
본문 : 요한복음 6장 67절-68절
제목 :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이다
원문 : 81. 8. 9. 주일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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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요약)
1.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이다
2. 공과에 인용된 두 사건
3. 두 사건을 인용한 이유
4.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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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설명)
(1.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이다)
‘영생’이란 영원히 산다는 말이며, 생명이 영원히 활동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이다’라는 제목의 이 공과는 제목 안에 모든 내용이 다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이다’ 하는 데 대해서 무슨 설명이 있을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냥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인 것입니다. 왜 하나님의 말씀이 영생이냐고 누가 묻는다면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이라 하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존재의 근본이시니 인생의 생명의 근본도 하나님이신데, 그 하나님이 인생이 영원히 사는 영생, 인간의 생명의 영원한 활동인 영생은 하나님의 말씀에 있다 하셨으니 그대로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 말씀대로 살면 영생이 되는 것입니다.
굳이 설명을 덧붙인다면,
하나님은 무형의 완전자이시므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역사하실 때는 감화와 감동으로 역사하시니 이 역사를 ‘영감’라 하고, 이 영감은 반드시 ‘진리’를 통해서 역사하시는데 진리가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시는 모든 역사가 우리에게 직접 와서 부딪힌 것이며,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은 곧 하나님의 생각이며 하나님의 뜻이며 하나님의 소원이며 요구며 명령이며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막 바로 영생이며 행복이며 존귀며 영광이며 실력이며 온갖 좋은 것이 다 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2. 공과에 인용된 두 사건)
공과와 공과의 원문 설교를 살펴보면 성경에 기록된 2가지 사건이 인용되어 있습니다.
미가야 선지의 말을 듣지 않고 길르앗 라못 전쟁에 나갔다가 비참하게 죽은 아합왕에 대한 내용과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앞에는 홍해바다 뒤에는 애굽 병정의 추격이라는 다급한 상황에서 인도자 모세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홍해바다를 갈라지게 하여 건너서 구원 얻은 내용입니다. 이 두 가지 내용을 인용하신 것은 정반대의 결과를 가져온 한 이치를 설명하시기 위해서입니다.
(3. 두 사건을 인용한 이유)
이스라엘 왕 아합의 행적 중 공과에 나오는 내용은 왕상 22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성경을 직접 읽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내용을 공과에 인용하신 이유는, 아합이 미가야 선지를 통해서 알리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다가 비참하게 죽었다는 것을 말씀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당시 아합은 길르앗 라못 전쟁을 두고 선지자 4백 명에게 물었는데 그들은 거짓 선지자들로서 이구동성으로 전쟁에 나가면 승리할 것이라는 아합이 듣기 좋은 말만 하고 있었고, 참된 선지자 미가야는 하나님이 주재하시는 하늘의 회의를 환하게 보고 전쟁에 나가면 죽을 것이라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지만 아합은 미가야를 통해서 경고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갔다가 비참하게 죽었던 것입니다. 자기에게 아부하는 거짓 선지자들의 듣기 좋은 말은 듣고, 자기를 참 살리는 참 선지자 미가야를 통한 영생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은 듣지 않고 거역했다가 비참하게 죽은 것을 가르치기 위해서 인용하신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인데 아합은 그 말씀을 순종하지 않고 거역하다가 멸망한 것입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앞에는 홍해바다가 막혔고 뒤에는 애굽 병정들이 불같이 뒤쫓고 있는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모든 백성들은 이제는 죽었다고 모세를 원망하고 난리가 났었지만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바다를 갈라지게 하고 건너가라 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여 그들이 다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들이 다 건너고 난 다음 뒤쫓는 애굽의 병거와 군사들이 바다 가운데로 들어섰을 때 다시 손을 내밀어 바다를 합해지게 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리 하여 대적들을 다 물리쳤던 것입니다. 영생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구원 받은 것을 가르치시기 위하여 인용하신 내용입니다. 모세와 이스라엘은 영생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구원을 얻고 대적들을 다 물리친 것입니다.
(4.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이라는 것은 오늘도 변함이 없습니다. 성경은 이치를 가르치신 말씀이기 때문에 아합의 때나 오늘이나, 이스라엘의 때나 오늘이나 근본 이치는 꼭 같습니다. 그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면 눈에 보이는 것이 어떻게 되든지 결과는 영생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면 우선 보기에 성공으로, 승리로, 행복으로 어떻게 보여도 결과는 영원한 사망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는 천지는 변해도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슴입니다.
공과에는 2가지만 인용해서 설명했지만 성경의 전부는 이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이므로 말씀을 순종하면 살고 말씀을 거역하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이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영생의 길을 듣는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것은 영생의 길을 아는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것은 막 바로 영생을 취하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것은 영생의 길을 듣지 않는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는 것은 영생의 길을 모르는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것은 영생을 버리고 영원한 사망을 취하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입니다.
제목 :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이다
원문 : 81. 8. 9. 주일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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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요약)
1.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이다
2. 공과에 인용된 두 사건
3. 두 사건을 인용한 이유
4.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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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설명)
(1.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이다)
‘영생’이란 영원히 산다는 말이며, 생명이 영원히 활동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이다’라는 제목의 이 공과는 제목 안에 모든 내용이 다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이다’ 하는 데 대해서 무슨 설명이 있을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냥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인 것입니다. 왜 하나님의 말씀이 영생이냐고 누가 묻는다면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이라 하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존재의 근본이시니 인생의 생명의 근본도 하나님이신데, 그 하나님이 인생이 영원히 사는 영생, 인간의 생명의 영원한 활동인 영생은 하나님의 말씀에 있다 하셨으니 그대로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 말씀대로 살면 영생이 되는 것입니다.
굳이 설명을 덧붙인다면,
하나님은 무형의 완전자이시므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역사하실 때는 감화와 감동으로 역사하시니 이 역사를 ‘영감’라 하고, 이 영감은 반드시 ‘진리’를 통해서 역사하시는데 진리가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시는 모든 역사가 우리에게 직접 와서 부딪힌 것이며,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은 곧 하나님의 생각이며 하나님의 뜻이며 하나님의 소원이며 요구며 명령이며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막 바로 영생이며 행복이며 존귀며 영광이며 실력이며 온갖 좋은 것이 다 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2. 공과에 인용된 두 사건)
공과와 공과의 원문 설교를 살펴보면 성경에 기록된 2가지 사건이 인용되어 있습니다.
미가야 선지의 말을 듣지 않고 길르앗 라못 전쟁에 나갔다가 비참하게 죽은 아합왕에 대한 내용과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앞에는 홍해바다 뒤에는 애굽 병정의 추격이라는 다급한 상황에서 인도자 모세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홍해바다를 갈라지게 하여 건너서 구원 얻은 내용입니다. 이 두 가지 내용을 인용하신 것은 정반대의 결과를 가져온 한 이치를 설명하시기 위해서입니다.
(3. 두 사건을 인용한 이유)
이스라엘 왕 아합의 행적 중 공과에 나오는 내용은 왕상 22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성경을 직접 읽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내용을 공과에 인용하신 이유는, 아합이 미가야 선지를 통해서 알리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다가 비참하게 죽었다는 것을 말씀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당시 아합은 길르앗 라못 전쟁을 두고 선지자 4백 명에게 물었는데 그들은 거짓 선지자들로서 이구동성으로 전쟁에 나가면 승리할 것이라는 아합이 듣기 좋은 말만 하고 있었고, 참된 선지자 미가야는 하나님이 주재하시는 하늘의 회의를 환하게 보고 전쟁에 나가면 죽을 것이라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지만 아합은 미가야를 통해서 경고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갔다가 비참하게 죽었던 것입니다. 자기에게 아부하는 거짓 선지자들의 듣기 좋은 말은 듣고, 자기를 참 살리는 참 선지자 미가야를 통한 영생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은 듣지 않고 거역했다가 비참하게 죽은 것을 가르치기 위해서 인용하신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인데 아합은 그 말씀을 순종하지 않고 거역하다가 멸망한 것입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앞에는 홍해바다가 막혔고 뒤에는 애굽 병정들이 불같이 뒤쫓고 있는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모든 백성들은 이제는 죽었다고 모세를 원망하고 난리가 났었지만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바다를 갈라지게 하고 건너가라 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여 그들이 다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들이 다 건너고 난 다음 뒤쫓는 애굽의 병거와 군사들이 바다 가운데로 들어섰을 때 다시 손을 내밀어 바다를 합해지게 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리 하여 대적들을 다 물리쳤던 것입니다. 영생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구원 받은 것을 가르치시기 위하여 인용하신 내용입니다. 모세와 이스라엘은 영생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구원을 얻고 대적들을 다 물리친 것입니다.
(4.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이라는 것은 오늘도 변함이 없습니다. 성경은 이치를 가르치신 말씀이기 때문에 아합의 때나 오늘이나, 이스라엘의 때나 오늘이나 근본 이치는 꼭 같습니다. 그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면 눈에 보이는 것이 어떻게 되든지 결과는 영생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면 우선 보기에 성공으로, 승리로, 행복으로 어떻게 보여도 결과는 영원한 사망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는 천지는 변해도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슴입니다.
공과에는 2가지만 인용해서 설명했지만 성경의 전부는 이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이므로 말씀을 순종하면 살고 말씀을 거역하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이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영생의 길을 듣는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것은 영생의 길을 아는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것은 막 바로 영생을 취하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것은 영생의 길을 듣지 않는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는 것은 영생의 길을 모르는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것은 영생을 버리고 영원한 사망을 취하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입니다.
공과설명 부탁드립니다.
편집부님 아래의 말씀을 설명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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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81-08-16(33공과)
본문:요한복음 6장 67절∼68절
제목:하나님의 말씀은 영생이다
요절: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요 6:68)
1. 아합 왕은 길르앗라못 전쟁에서 비참하게 전사하였다. 전사하기 전 하나님의 선지자 미가야를 통하여 전쟁하면 패전과 사망을 당하게 될 것을 지상층인 하늘 회의를 들은 미가야가전달해 주었다. 그러나 그날 자기 속에 악령으로 말미암은 부정한 욕심과 거짓 선지자들의감언이설에 쏠려 그와 그 가족 전부가 비참하게 멸망을 받았다. 오늘도 그때와 같은 멸망들이 성도들을 덮고 있다.
2. 출애굽한 이스라엘은 더 이상 다급이 없고 멸망이 없고 고통이 없고 절대 해결 불가능의일이 없다고 할 만큼 어려움 속에 묻혀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하나님의 음성이 나타났으니 곧 모세로 홍해 바다를 작지로 가리키는 것과 바다 속으로 행진하라는 음성이 있었다. 그대로 행할 때에 바다가 육지같이 갈라져 무사히 바다를 건넜다. 건넌 후 애굽의 수많은 병정들이 추격해 홍해 바다에 들어섰다. 한번 더 하나님의 음성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나타났으니 곧 모세에게 작지로 홍해를 가리켜 물로 전과 같이 덮게 명하셨다. 모세가 이와같이 작지로 가리킬 때에 바다 물은 합해져 애굽 병정이 전멸됨으로 다시 해하는일을 보지 아니하였다.
3. 하나님의 백성이 자기에게 대한 하나님의 음성을 청종 안 하면 마귀 말 들어 필연 멸망하고 또 아무리 극난의 현실에서라도 하나님의 음성을 바로 듣고 순종만 하면 헤어나 구원을 잡을 수 있는 것이다. 그 시에는 허무한 말 비합리적인 말씀 같았지만 말씀하신 이가 책임지고 이행하시는 이 사실을 우리는 믿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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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님 아래의 말씀을 설명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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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81-08-16(33공과)
본문:요한복음 6장 67절∼68절
제목:하나님의 말씀은 영생이다
요절: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요 6:68)
1. 아합 왕은 길르앗라못 전쟁에서 비참하게 전사하였다. 전사하기 전 하나님의 선지자 미가야를 통하여 전쟁하면 패전과 사망을 당하게 될 것을 지상층인 하늘 회의를 들은 미가야가전달해 주었다. 그러나 그날 자기 속에 악령으로 말미암은 부정한 욕심과 거짓 선지자들의감언이설에 쏠려 그와 그 가족 전부가 비참하게 멸망을 받았다. 오늘도 그때와 같은 멸망들이 성도들을 덮고 있다.
2. 출애굽한 이스라엘은 더 이상 다급이 없고 멸망이 없고 고통이 없고 절대 해결 불가능의일이 없다고 할 만큼 어려움 속에 묻혀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하나님의 음성이 나타났으니 곧 모세로 홍해 바다를 작지로 가리키는 것과 바다 속으로 행진하라는 음성이 있었다. 그대로 행할 때에 바다가 육지같이 갈라져 무사히 바다를 건넜다. 건넌 후 애굽의 수많은 병정들이 추격해 홍해 바다에 들어섰다. 한번 더 하나님의 음성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나타났으니 곧 모세에게 작지로 홍해를 가리켜 물로 전과 같이 덮게 명하셨다. 모세가 이와같이 작지로 가리킬 때에 바다 물은 합해져 애굽 병정이 전멸됨으로 다시 해하는일을 보지 아니하였다.
3. 하나님의 백성이 자기에게 대한 하나님의 음성을 청종 안 하면 마귀 말 들어 필연 멸망하고 또 아무리 극난의 현실에서라도 하나님의 음성을 바로 듣고 순종만 하면 헤어나 구원을 잡을 수 있는 것이다. 그 시에는 허무한 말 비합리적인 말씀 같았지만 말씀하신 이가 책임지고 이행하시는 이 사실을 우리는 믿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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