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회 분류 2. 노선과 신앙

문의답변      


1. 공회 분류 2. 노선과 신앙

분류
yilee 0
1. 노선


불교의 길을 걸으면 아무리 노력하고 깨끗하게 살았다 해도 길의 끝이 멸망입니다. 같은 기독교 안에서도 어떤 길을 택했느냐에 따라 그 평생의 신앙이 달라 집니다. 이 홈은 살아 생전 가장 중요한 문제가 신앙이요 신앙은 노선이 생명이라고 깨닫습니다.


2. 공회의 분류


백 목사님 사후 공회 내에서 과거 걸어 온 길에 대하여 내부 토론과 평가가 있었습니다. 지나 온 과거에 대해서는 다 귀하게 평가했으나 향후 자세를 두고는 의견이 달랐습니다. 과거가 좋았으니 그대로만 가자는 분들, 과거가 좋았으니 앞으로도 발전 시키자는 분들, 과거가 좋았으나 앞으로는 대폭 바꾸자는 분들, 과거만 좋았으니 다 바꾸자는 분들입니다.


그런데 각자 자기가 생각한 것만 옳다고 생각하고 다른 의견은 무조건 틀렸다고만 하다가 급기야 각자 자기가 걷는 길에 함께 하지 않는 교회의 이름들을 서로가 없애 버렸습니다. 자기만 총공회 소속이고 다른 이는 총공회에 그런 이름도 없다며 이름 때문에 분란이 있어 이 홈에서 각 공회의 주력 지역에 따라 이름을 붙였고 내부 의견들은 번호를 붙였습니다.


지역 명칭으로 공회 이름을 표시한 이유는 당시 각 공회의 주장이 너무 첨예하여 이름을 잘못 사용하면 또 다른 분쟁의 시작이 될 수 있었고 각 공회는 '총공회'라는 이름에 글자 하나도 더하고 뺄 수 없을 정도로 민감했기 때문입니다.


3. 공회 별 장 단점


대구공회와 부산공회 2의 경우는

신앙 노선에서 중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회의 원래 노선을 알면서도 교계의 흐름을 일부 수용한다는 점에서 외부 교인들이 진입하는데 편한 점이 있으며 내부 교인들이 외부로 흩어 지는 것을 막는 면도 있습니다. 또 대개 중도의 경우가 그렇듯이 규모 면에서 가장 유리합니다.


부산공회 1의 경우는

외부의 탈선이나 속화에 휩쓸리지 않으려고 극단적으로 몸부림 치는 면이 장점이나 수가 적고 편협하며 달리 노력할 의지도 기회도 실력도 가능성도 없어 현상 유지만 하다가 사그러 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서울공회는

역사적으로 총공회였다는 사실만 있고 현재는 교회와 모든 면에서 다를 바가 없습니다.


이 홈은

이 홈을 통해 공개하지 않은 것이 없으므로 이 홈을 접한 분들이 직접 평가하셨으면.


4. 노선과 개인 신앙


통계적으로 본다면 고속 버스는 자전거보다 빠르다고 단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자전거를 이용한 모든 사람은 고속 버스를 이용한 모든 사람들보다 무조건 그리고 항상 느리다 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공회 분류
이 홈페이지는 신앙 노선을 중요시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공회가 여러 개로 나뉘고 있습니다.

공회를 분류하는 기준은 무엇이며, 누가 그렇게 구분지었습니까?

어떤 면에서 구체적으로 그렇게 나누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어느 노선이라도 장단점은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장단점도 알고 싶습니다.

현재로서 어느 노선이 더 나은지 모르지만, 최선의 노선이 아닌 곳에서도 개인적으로 구원을 이루어 갈 수 있습니까?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7884
    yilee
    2009.10.13화
  • 7883
    주교반사
    2009.10.13화
  • 7882
    편집부
    2009.10.13화
  • 7881
    여집사
    2009.10.05월
  • 7880
    yilee
    2009.10.06화
  • 7879
    외부 교인
    2009.10.05월
  • 7878
    yilee
    2009.10.06화
  • 7877
    집사
    2009.10.03토
  • 7876
    yilee
    2009.10.04일
  • 7875
    반사
    2009.09.30수
  • 7874
    yilee
    2009.09.30수
  • 7873
    교인
    2009.09.23수
  • 7872
    yilee
    2009.09.23수
  • 7871
    교인
    2009.09.25금
  • 7870
    교인
    2009.10.10토
  • 7869
    yilee
    2009.09.26토
  • 7868
    교인
    2009.09.20일
  • 7867
    신학생
    2009.09.16수
  • 7866
    yilee
    2009.09.19토
  • 7865
    어린아이
    2009.09.14월
  • 7864
    목회자
    2009.09.09수
  • 7863
    yilee
    2009.09.10목
  • 7862
    총공회
    2009.09.05토
  • 7861
    yilee
    2009.09.05토
  • 7860
    개척자
    2009.09.04금
State
  • 현재 접속자 192(1) 명
  • 오늘 방문자 6,472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15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