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금한 것은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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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금한 것은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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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아담이 타락한 다음부터 오늘까지 내려 온 세상은 그 전부가 미신 무신론 잡신으로 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그런 것을 다 피하려면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그런 것을 우리에게 현실이라는 이름으로 주시면서 그 현실을 상대할 때 2 가지만 금했고 나머지는 조심하면서 각자 알아서 사용하게 했으니 금한 것은

- 그 제일 주의로 사는 것과

- 그 것에게 화복이 달려 있다는 생각과 행동입니다.


가족 전체가 믿는 가정이라면 '추석'으로 만나는 것이 아니라 사회 전체가 연휴이므로 흩어 졌던 가족 전체가 모일 기회로 만날 수 있고, 가족 중에서 신앙이 앞 서고 뒤 서며 다양하다면 어린 식구들은 추석 기분으로 만나고 신앙이 있는 가족들은 연휴 개념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달 맞이도 밝은 달밤의 정취를 느끼는 자연 감상을 위해서는 나가 볼 수 있고 그 달에게 복을 빌면 좋은 일이 있다는 생각이나 그런 행동이 개입 된다면 그 것은 죄가 됩니다.


불신자들이 과거에는 추석에 달 신에게 복을 빌었다는 이유로 오늘 날 연휴인데도 추석을 연휴로도 쉬지 않겠다고 한다면 좀 지나친 것이고, 과거 불신자들이 보름 달은 특별히 덩치가 컸기 때문에 하늘로부터 오는 무슨 복이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 겸해서 달 구경을 간다고 그 대열에 끼이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좀 지나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이 번 보름은 토 요일이니까 주일을 위해 일체 조심해야 옳을 일입니다.
달맞이
지금 추석 저녁입니다. 제가 사는 곳은 달맞이 하기 좋은 장소로 가는 길목입니다. 차량이 수도없이 꼬리를 물고 교통정체가 극심합니다. 달맞이나 추석은 불신자의 우상숭배인데 믿는 사람들도 그냥 문화행사처럼 예사로 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까지 걸고 식구끼리 말이 나오면 그것도 문제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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