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근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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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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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0 00:00
1. 교회와 세상의 분리
세상 속에 교회를 두신 것은
- 더러운 세상 속에서도 교회가 지켜야 할 순결이 무엇인지 구별하고 아는 실력을 기르고
- 더러운 세상이 교회를 감염 시켜 세상화 만드려고 유혹해도 넘어 지지 않는 실력 기르고
- 더러운 세상이 힘으로 교회를 칠 때 고난 속에 신앙 순결을 지키는 대항력도 기르면서
- 한 편으로 더러운 세상에 빠진 사람들을 교회로 불러 깨끗하게 만드는 실력도 기릅니다.
그런데 교회가 세상 속에 살다가 세상을 닮고 세상이 되어 버리면 껍데기만 교회이고 알맹이는 교회가 아니라 세상이 되는데 그런 현상을 속화 타락이라고 합니다. 사람을 구원한다는 목적으로 시작했다가 교회가 세상이 되어 버려 세상 사람을 교회로 데려 와도 교회 안에 와서 천국을 배우지 않고 세상의 또 다른 면을 배우게 하는 것이 교회의 속화 타락이므로 교회는 세상 속에 살지만 세상과 분명하게 선을 긋고 달라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2. 어린 교인을 대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르시는 방법은 순식간에 뚝딱 만들지 않으시고 세월 속에 하나씩 깨닫게 하여 스스로 자라가게 합니다. 그래서 어릴 때는 방 안에서 대소변을 보는데 자라면서 점점 화장실을 사용하는 것처럼, 세상과 교회가 다른데도 불구하고 어린 신앙은 같은 줄 알고 찾아 오기도 하고 또 교회를 향해 세상을 요구하는 것은 없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현상을 두고 어리니까 그렇다고 알면서 자꾸 길러 가려고 한다면 오늘의 유아적 행동은 유아적 행동에 그치고 그 행동은 앞으로 자라갈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의 유아적 행동을 유아적 행동이 아니라 그 것이 교회의 정상적인 현상인 줄 안다면 그 것은 유아적 행동이 아니라 장애자로 고착이 됩니다.
교회를 세상과 혼동하는 것은 틀렸고 잘못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 것이 어린 신앙이 몰라서 자라 가는 과정에서 나온 행동이라면 우리는 정죄에 앞서 아직은 희망이 있다고 생각하고 또 소망을 두는 것이 바른 자세입니다.
3. 어느 교회든지
교회를 세상 사업이나 친교나 취업이나 결혼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심지어 목회자까지를 이성으로 대하는 교인도 있을 것입니다. 이 것은 유명한 성자들의 뒤 이야기를 들어 봐도 없는 경우가 없습니다.
질문하신 교회는 개척기를 막 지나고 계신다니, 지금은 서둘러 교회 차원의 조처가 필요한 때입니다. 발전이 좀 더디다 해도 초기부터 엄하게 한다면 양질의 교회가 바르게 출발하게 되는데 그 시기는 놓쳤다 해도 또 그 시기는 교회의 최소 존립을 위해 눈을 감아 줬다 해도 하나님께서 교회 전체를 어리게 보실 수 있으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정착기에 접어 들게 되면, 이 때에 형성 된 교회 분위기는 개척 목회자가 그 교회에서 종신을 하며 노력한다 해도 바꿀 수 없습니다. 지금쯤 심각하게 앞 날을 생각하여 교회의 근본 흐름과 본질을 '순수한 신앙'으로 만드시기를 노력해야 할 마지막 기회입니다.
물론 교회 내의 어린 교인이 계속 들어 오게 되면 그들에게는 어린 신앙을 어리게 상대하는 일을 해야 하겠지만 교회적으로는 적어도 차원이 달라 져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의 마음 속에까지 들어 가서 그 생각까지 비판하고 고치려 해서는 안 되지만 누구에게나 표시가 날 정도로 문제가 발견 된다면 즉각 청소를 해야 합니다. 목사는 일선의 군인이 아니니 적을 본다고 바로 사살해서는 안 될 것 같고, 경찰이 아니니 범죄를 보면 바로 구속 시켜서는 안 될 것이며, 계모가 아니니 미운 짓을 발견했다고 바로 매를 들거나 냉정한 눈 빛을 보여서는 안 될 것이나 그렇다고 신앙이 아닌 세상 요소가 교회 안을 마음껏 활개를 치고 다니게 하면 교회는 쓰레기 매립장이 될 것이고 좀 더 지나면 정화조가 될 것입니다.
유기적으로, 자연스럽게, 단계적으로, 이해를 구하면서 하나씩 분명하게 단계는 올려야 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비록 늦어도 목회자가 이 면에 중요성을 강하게 느끼면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결국 교회는 깨끗하게 변화 되어 갑니다. 만일 목회자가 긴장을 풀고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면 교회는 세상 깊숙히 떨어 질 것입니다.
: 막 자리잡는 교회입니다. 교인들이 조금 모여지니까 여러 종류가 생깁니다. 다른 교인에게 사업이나 취직에 덕을 보기 위해서 온다 싶은 것이 너무 드러난 분도 있습니다. 심지어 교회 안에 다른 교인을 이성으로 접근하기 위해 오는 교인도 보입니다.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세상 속에 교회를 두신 것은
- 더러운 세상 속에서도 교회가 지켜야 할 순결이 무엇인지 구별하고 아는 실력을 기르고
- 더러운 세상이 교회를 감염 시켜 세상화 만드려고 유혹해도 넘어 지지 않는 실력 기르고
- 더러운 세상이 힘으로 교회를 칠 때 고난 속에 신앙 순결을 지키는 대항력도 기르면서
- 한 편으로 더러운 세상에 빠진 사람들을 교회로 불러 깨끗하게 만드는 실력도 기릅니다.
그런데 교회가 세상 속에 살다가 세상을 닮고 세상이 되어 버리면 껍데기만 교회이고 알맹이는 교회가 아니라 세상이 되는데 그런 현상을 속화 타락이라고 합니다. 사람을 구원한다는 목적으로 시작했다가 교회가 세상이 되어 버려 세상 사람을 교회로 데려 와도 교회 안에 와서 천국을 배우지 않고 세상의 또 다른 면을 배우게 하는 것이 교회의 속화 타락이므로 교회는 세상 속에 살지만 세상과 분명하게 선을 긋고 달라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2. 어린 교인을 대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르시는 방법은 순식간에 뚝딱 만들지 않으시고 세월 속에 하나씩 깨닫게 하여 스스로 자라가게 합니다. 그래서 어릴 때는 방 안에서 대소변을 보는데 자라면서 점점 화장실을 사용하는 것처럼, 세상과 교회가 다른데도 불구하고 어린 신앙은 같은 줄 알고 찾아 오기도 하고 또 교회를 향해 세상을 요구하는 것은 없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현상을 두고 어리니까 그렇다고 알면서 자꾸 길러 가려고 한다면 오늘의 유아적 행동은 유아적 행동에 그치고 그 행동은 앞으로 자라갈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의 유아적 행동을 유아적 행동이 아니라 그 것이 교회의 정상적인 현상인 줄 안다면 그 것은 유아적 행동이 아니라 장애자로 고착이 됩니다.
교회를 세상과 혼동하는 것은 틀렸고 잘못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 것이 어린 신앙이 몰라서 자라 가는 과정에서 나온 행동이라면 우리는 정죄에 앞서 아직은 희망이 있다고 생각하고 또 소망을 두는 것이 바른 자세입니다.
3. 어느 교회든지
교회를 세상 사업이나 친교나 취업이나 결혼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심지어 목회자까지를 이성으로 대하는 교인도 있을 것입니다. 이 것은 유명한 성자들의 뒤 이야기를 들어 봐도 없는 경우가 없습니다.
질문하신 교회는 개척기를 막 지나고 계신다니, 지금은 서둘러 교회 차원의 조처가 필요한 때입니다. 발전이 좀 더디다 해도 초기부터 엄하게 한다면 양질의 교회가 바르게 출발하게 되는데 그 시기는 놓쳤다 해도 또 그 시기는 교회의 최소 존립을 위해 눈을 감아 줬다 해도 하나님께서 교회 전체를 어리게 보실 수 있으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정착기에 접어 들게 되면, 이 때에 형성 된 교회 분위기는 개척 목회자가 그 교회에서 종신을 하며 노력한다 해도 바꿀 수 없습니다. 지금쯤 심각하게 앞 날을 생각하여 교회의 근본 흐름과 본질을 '순수한 신앙'으로 만드시기를 노력해야 할 마지막 기회입니다.
물론 교회 내의 어린 교인이 계속 들어 오게 되면 그들에게는 어린 신앙을 어리게 상대하는 일을 해야 하겠지만 교회적으로는 적어도 차원이 달라 져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의 마음 속에까지 들어 가서 그 생각까지 비판하고 고치려 해서는 안 되지만 누구에게나 표시가 날 정도로 문제가 발견 된다면 즉각 청소를 해야 합니다. 목사는 일선의 군인이 아니니 적을 본다고 바로 사살해서는 안 될 것 같고, 경찰이 아니니 범죄를 보면 바로 구속 시켜서는 안 될 것이며, 계모가 아니니 미운 짓을 발견했다고 바로 매를 들거나 냉정한 눈 빛을 보여서는 안 될 것이나 그렇다고 신앙이 아닌 세상 요소가 교회 안을 마음껏 활개를 치고 다니게 하면 교회는 쓰레기 매립장이 될 것이고 좀 더 지나면 정화조가 될 것입니다.
유기적으로, 자연스럽게, 단계적으로, 이해를 구하면서 하나씩 분명하게 단계는 올려야 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비록 늦어도 목회자가 이 면에 중요성을 강하게 느끼면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결국 교회는 깨끗하게 변화 되어 갑니다. 만일 목회자가 긴장을 풀고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면 교회는 세상 깊숙히 떨어 질 것입니다.
: 막 자리잡는 교회입니다. 교인들이 조금 모여지니까 여러 종류가 생깁니다. 다른 교인에게 사업이나 취직에 덕을 보기 위해서 온다 싶은 것이 너무 드러난 분도 있습니다. 심지어 교회 안에 다른 교인을 이성으로 접근하기 위해 오는 교인도 보입니다.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교인의 자세가 잘못 된 경우
막 자리잡는 교회입니다. 교인들이 조금 모여지니까 여러 종류가 생깁니다. 다른 교인에게 사업이나 취직에 덕을 보기 위해서 온다 싶은 것이 너무 드러난 분도 있습니다. 심지어 교회 안에 다른 교인을 이성으로 접근하기 위해 오는 교인도 보입니다.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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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자리잡는 교회입니다. 교인들이 조금 모여지니까 여러 종류가 생깁니다. 다른 교인에게 사업이나 취직에 덕을 보기 위해서 온다 싶은 것이 너무 드러난 분도 있습니다. 심지어 교회 안에 다른 교인을 이성으로 접근하기 위해 오는 교인도 보입니다.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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