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문제 - 공익 등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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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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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3 00:00
일을 하기 싫어서가 아니고
친구들과 놀러 다니거나 다른 핑계가 아니라
교회 다니는 사람이 주일 문제 때문에 개인 사정을 윗사람에게 말씀드린다면
질문자 염려와 달리 아마 받아들여질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 우리 사회 전체 방향이
여호와증인이 군대를 거부해도 그들을 배려하자는 정도인데
군에도 가려 했고 군 대신 공익근무를 하겠다는데 신앙 문제로 근무 조정을 부탁한다면
질문자 근무처와 근무조건을 결정할 윗사람 정도면 무조건 무시하지 못할 줄 알 것입니다.
평소 성실하게 일하시고 묵묵히 진실되이 노력하신다면 주일 문제는
현재 우리 사회에서는 남들 눈에 가시처럼 보이기는 하지만
과거처럼 주일 때문에 견디기 어려운 고통이 올 정도의 사회 분위기가 아닙니다.
문제는 사회 분위기가 이렇든 저렇든 하나님의 인도와 감동하심이 있음을 믿으시고
이 게시판에서 주일 문제 때문에 윗글을 적은 분이면 공익 주일문제는 지켰으면 합니다.
다만
주일 문제에 대하여 일반 교인들이 몇 가지 잘못 알고 계신 것이 있습니다.
이 홈의 게시판에서 '주일' 관련 몇 가지 내용을 살펴서
어떤 경우는 주일에 할 수 있는 경우도 있는데 무조건 못한다 하지 않도록 했으면 합니다.
주일 문제는
오늘날 거의 모든 교인들이나 심지어 목회자들까지도
평소는 주일을 지키고 급할 때는 안 지켜도 된다는 정도로 인식이 되어 있습니다.
주일을 자기가 아는 대로 선을 지킨 사람과 지키지 않은 사람은
다른 면에서 개인끼리 신앙의 차이가 많다 해도 이 문제 하나만 가지고도 달라집니다.
즉, 급할 때 주일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1천 명 교회 목회를 해도
주일을 지키는 평신도 교인과 신앙을 비교할 때는 그 신앙 내면은 못한 사람이 됩니다.
최대한 주일을 지키도록 노력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보시리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주일 때문에 다른 불편이나 고통을 겪는다면
질문자도 주님 때문에 십자가 한번을 지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는 주님 위해 굶어보려 해도 작은 십자가 하나를 지고 싶어도
그럴 기회조차 없는 시대입니다.
친구들과 놀러 다니거나 다른 핑계가 아니라
교회 다니는 사람이 주일 문제 때문에 개인 사정을 윗사람에게 말씀드린다면
질문자 염려와 달리 아마 받아들여질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 우리 사회 전체 방향이
여호와증인이 군대를 거부해도 그들을 배려하자는 정도인데
군에도 가려 했고 군 대신 공익근무를 하겠다는데 신앙 문제로 근무 조정을 부탁한다면
질문자 근무처와 근무조건을 결정할 윗사람 정도면 무조건 무시하지 못할 줄 알 것입니다.
평소 성실하게 일하시고 묵묵히 진실되이 노력하신다면 주일 문제는
현재 우리 사회에서는 남들 눈에 가시처럼 보이기는 하지만
과거처럼 주일 때문에 견디기 어려운 고통이 올 정도의 사회 분위기가 아닙니다.
문제는 사회 분위기가 이렇든 저렇든 하나님의 인도와 감동하심이 있음을 믿으시고
이 게시판에서 주일 문제 때문에 윗글을 적은 분이면 공익 주일문제는 지켰으면 합니다.
다만
주일 문제에 대하여 일반 교인들이 몇 가지 잘못 알고 계신 것이 있습니다.
이 홈의 게시판에서 '주일' 관련 몇 가지 내용을 살펴서
어떤 경우는 주일에 할 수 있는 경우도 있는데 무조건 못한다 하지 않도록 했으면 합니다.
주일 문제는
오늘날 거의 모든 교인들이나 심지어 목회자들까지도
평소는 주일을 지키고 급할 때는 안 지켜도 된다는 정도로 인식이 되어 있습니다.
주일을 자기가 아는 대로 선을 지킨 사람과 지키지 않은 사람은
다른 면에서 개인끼리 신앙의 차이가 많다 해도 이 문제 하나만 가지고도 달라집니다.
즉, 급할 때 주일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1천 명 교회 목회를 해도
주일을 지키는 평신도 교인과 신앙을 비교할 때는 그 신앙 내면은 못한 사람이 됩니다.
최대한 주일을 지키도록 노력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보시리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주일 때문에 다른 불편이나 고통을 겪는다면
질문자도 주님 때문에 십자가 한번을 지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는 주님 위해 굶어보려 해도 작은 십자가 하나를 지고 싶어도
그럴 기회조차 없는 시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