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와 소망을 가짐은 이해하나

문의답변      


분위기와 소망을 가짐은 이해하나

분류
yilee 0
주남선 목사님의 유품 성경이

고신의 요청으로 백 목사님이 연구소 직원을 통해 고신에 기증을 했으나 오랜 세월 분실 되었고 이 홈에서 2001년부터 이 문제를 제기하자 수 년 후에 소재 파악이 되었다는 기념관 측의 연락을 받았는데 현재 기념관 홈 페이지에는 주 목사님의 가족들이 관리해 왔다는 안내만 나와 있습니다. 이 홈이나 이 노선은 이 문제로 시비할 생각이 전혀 없지만 고신의 기념관 공식 기구의 발표는 알면서 고의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 경로를 통해 분명히 입장을 전했고 문건도 보냈습니다. 현재 이 홈이 할 수 있는 일과 안내할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이인재 목사님의 자료 관계도

6기가 안팎의 자료를 이 홈의 비용으로 작업을 하고 고신 기념관에 조건 없이 전달을 했으나 같은 자료들을 고신 기념관에서는 열람조차 현재까지 거부하고 있습니다.


1950년대 고신의 신학교 강의 내용 일체도

고신은 예산 문제로 이 홈에 대하여 공식으로 접수 거부를 통고했습니다.


그래서

이 홈은 외부 교계를 상대로 표현할 때는 한국의 보수 중심에 고신이 있다고 하지만 이 홈의 내심으로는 고신을 종교 단체로 보지 않고 있습니다. 종교적 입장을 내세운 소규모 이해 집단으로 보고 있습니다.


>> 신대원 님이 쓰신 내용 <<

:

: 여기 연구실에서 다량의 이인재 목사님 자료를 제공하셨는데 고신에서는 자료 관계자가 자료를 제공하지 않았다는 뜻의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은퇴 정도 연세에 계신 분들은 굉장히 교권에 얽매여서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절차를 따지고 그럴 수 있으나 요즘 젊은 학자들은 굉장히 개혁적이고 위 사람들 눈치를 안 보고 소신있게 매사를 처리하는 분위기입니다. 이유가 있어서 신청을 했다면 자료를 제공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만일 고신에서 필요한 자료를 먼저 다량 제공했다면 상응하는 조처를 취하지 않았을 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보수 신학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보시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적어봤습니다.
고신의 젊은 학자들은 상당히 개혁적입니다.
여기 연구실에서 다량의 이인재 목사님 자료를 제공하셨는데 고신에서는 자료 관계자가 자료를 제공하지 않았다는 뜻의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은퇴 정도 연세에 계신 분들은 굉장히 교권에 얽매여서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절차를 따지고 그럴 수 있으나 요즘 젊은 학자들은 굉장히 개혁적이고 위 사람들 눈치를 안 보고 소신있게 매사를 처리하는 분위기입니다. 이유가 있어서 신청을 했다면 자료를 제공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만일 고신에서 필요한 자료를 먼저 다량 제공했다면 상응하는 조처를 취하지 않았을 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보수 신학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보시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적어봤습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번호제목이름날짜
  • 7913
    편집부
    2009.11.03화
  • 7912
    신학생
    2009.11.03화
  • 7911
    yilee
    2009.11.03화
  • 7910
    가을
    2009.10.22목
  • 7909
    yilee
    2009.10.23금
  • 7908
    신대원
    2009.10.22목
  • 7907
    yilee
    2009.10.23금
  • 7906
    교인
    2009.10.23금
  • 7905
    신권
    2009.10.19월
  • 7904
    yilee
    2009.10.20화
  • 7903
    어린아이
    2009.10.17토
  • 7902
    yilee
    2009.10.17토
  • 7901
    윤영삼
    2009.10.17토
  • 7900
    yilee
    2009.10.17토
  • 7899
    윤영삼
    2009.10.17토
  • 7898
    yilee
    2009.10.20화
  • 7897
    서부교인
    2009.10.13화
  • 7896
    yilee
    2009.10.13화
  • 7895
    서부교인
    2009.10.13화
  • 7894
    yilee
    2009.10.13화
  • 7893
    서부교인
    2009.10.13화
  • 7892
    yilee
    2009.10.13화
  • 7891
    서부교인
    2009.10.13화
  • 7890
    yilee
    2009.10.13화
  • 7889
    주교반사
    2009.10.13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