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 신학자가 손양원 기념 사업회의 위원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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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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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0 00:00
위원 중에 지역 국회 의원이 있고 그 국회 의원은 원불교 교인으로서 미국에 유학을 하고 박사 학위를 받아 온 원불교의 유명한 신학자입니다. 손양원 목사님의 신앙을 고려한다면 원불교 신학자가 포함 되어 손 목사님 기념 사업회를 한다면 이는 정치이고 세상 사업이지 복음 사업일 수는 없습니다. 손 목사님이 평생 그 어려운 길을 걸었던 것은 바로 그런 사업 그런 회의 그런 의견을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400억 원이 아니라 천하가 다 지지하고 일치 단결을 한다 해도 손 목사님은 신앙에 조금이라도 벗어 나는 것은 단호하게 거부했습니다. 사월 초파일에 삼겹살을 굽어 잔치를 하는 일과 같습니다. 3.1 운동 기념 사업회에 민비 살해의 자객을 위원에 임명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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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목사님 기념사업회가 잘되도록 국고가 보조되려면 지역 국회의원이 위원으로 선임되어야 합니다. 이런 관행은 교계에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어떤 문제 때문에 반대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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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억 원이 아니라 천하가 다 지지하고 일치 단결을 한다 해도 손 목사님은 신앙에 조금이라도 벗어 나는 것은 단호하게 거부했습니다. 사월 초파일에 삼겹살을 굽어 잔치를 하는 일과 같습니다. 3.1 운동 기념 사업회에 민비 살해의 자객을 위원에 임명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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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목사님 기념사업회가 잘되도록 국고가 보조되려면 지역 국회의원이 위원으로 선임되어야 합니다. 이런 관행은 교계에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어떤 문제 때문에 반대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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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사업에 세상 사람이 참여하면
손목사님 기념사업회가 잘되도록 국고가 보조되려면 지역 국회의원이 위원으로 선임되어야 합니다. 이런 관행은 교계에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어떤 문제 때문에 반대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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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사님 기념사업회가 잘되도록 국고가 보조되려면 지역 국회의원이 위원으로 선임되어야 합니다. 이런 관행은 교계에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어떤 문제 때문에 반대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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