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은 하되 민감할 정도는 아닐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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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은 하되 민감할 정도는 아닐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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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나니까 총에 죽는 사람 외에는 죽는 사람도 어떤 병도 없더라는 말이 있습니다.

총알에 죽지 않으니까 병에 죽는 사람이 많고 병에도 잘 죽지 않으니 사고로 죽습니다.

사회의 선진화로 안전망과 위생 체계가 잘 갖추어 져서 사람의 수명이 자꾸 길어 지니

걱정하지 않아도 될 일, 걱정하지 말아야 할 일까지 끌어다가 걱정을 하는가 합니다.


'플루'라는 말은 '감기'라는 말이고

'신종'이라는 말은 '수도 없이 새로 나타나고 있는 감기 중의 하나'입니다.


냉수를 먹다가도 죽는 수가 있으나 그 수가 얼마 되지 않으니 모두들 냉수를 권합니다.

우주선 폭발 사고로 죽는 비율은 높으나 우주인이 되는 수가 적어서 이는 무시합니다.


올 해 내내 신종 플루 때문에 세계와 온 나라가 난리들이지만 아직 죽은 사람이 10여 명,

한 해 교통 사고로 수천 명이 죽는데도 차량은 조심해서 타는 것이지 금할 정도는 아닙니다.


의사들과 언론이 너무 크게 부풀리고 있다고 보입니다.

사는 것이 너무 편하다 보니까 걱정 거리가 없어 한 사람 죽는다고 너무 난리가 아닌지?


조심을 한다고 해도 감기는 공기로 전파 되는 것이어서 피할 길은 거의 없고

그렇게 죽는다고 난리들인데 사고 난 숫자로 볼 때 뉴스 거리가 될 것 같지 않습니다.

앞으로 그 감기가 독종으로 변신하면 몰라도 아직까지는 염려할 정도가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의 주일과 예배 시간은 우리가 신앙이 없어 목숨을 실제 걸지는 않고 있지만

말이라도 목숨을 걸고 주일과 예배 시간을 지켜야 할 일인데

죽고 싶어도 잘 죽지 않는 이 번 감기 분위기 속에서 모두들 목숨 걸고 한 번 주일과 예배 시간을 지켜 보셨으면 합니다.


>> 어린아이 님이 쓰신 내용 <<

:

: 교회내에 신종플루가 만연하다고 하면 주일을 어떻게 성수하는 것이 좋을까요?

: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교회내 신종플루
교회내에 신종플루가 만연하다고 하면 주일을 어떻게 성수하는 것이 좋을까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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