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목자여 깊은 잠을 깨어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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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목자여 깊은 잠을 깨어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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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찬송가 가사를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저 목자여 깊은 잠을 깨어 일어나

밤은 벌써 사라지고 먼동이 터온다.

희미하던 지평선도 완연해오니

목자들아 양을 몰아 가야 하리라.


금빛같은 새벽 놀이 비낀 저 언덕

신기하게 이슬 맺힌 푸른 저 초원

신선하고 거룩하다 내 목장이니

목자들아 양을 몰아 그리로가자.


비탈길을 싸고 돌제 다리 아프고

산마루를 올라갈 때 숨이 막혀도

주린양떼 생각하여 참고 갈지니

양을 치는 참목자의 장한 뜻이라.


몸에 걸친 단벌옷이 내게 족하고

짚고 나선 지팡이가 넉넉하여라.

이제 내게 다른 염려 아주 없으니

이 한날을 목장에서 양을 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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