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 분류 |
|---|
배종웅
0
2008.01.25 00:00
아주 공감할수 있는 지도입니다.
감사합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주일 뿐 아니라 모든 신앙 생활에 다 해당되는 상식을 가지고 설명드리겠습니다.
:
: 성경이 말한 모든 것은 우리가 지켜야 할 우리의 생명길입니다.
: 지키면 영생이고 지키지 않으면 멸망입니다. 이 2가지 길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
: 그런데 신앙이란 생명이 나서 자라가는 것처럼
: 신앙생활의 첫날에 성경이 말한 모든 것을 한꺼번에 100점으로 실행하지 못하기 때문에
: 각자의 자기 신앙 발전 단계에 따라 어떤 것은 빠르게 어떤 것은 늦게 실행하게 됩니다.
:
:
:
: 주일은
: 지키기가 어려운 것 같지만 주일을 바로 지킨다는 것은 신앙 첫 걸음에 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불신가정 출신 교인들처럼 주일을 무조건 다 지키기가 어려운 이들이 있습니다.
: 이런 분들에게는 주일에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우선 가르친 다음
: 그들의 각자 현실과 신앙 발전에 따라 하나씩 밟아 올라가도록 지도하게 됩니다.
:
:
:
:
: 언젠가는 모든 믿는 사람이 꼭 지켜야 하는 주일 문제를 예로 든다면
:
: 이미 이 홈에서 많이 설명한 것처럼 또한 이미 우리가 다 알고 있는 것처럼
: 6일 동안은 세상을 일을 할 수 있지만 주일에는 일체 세상 일을 다 끊어야 합니다.
: 생명 유지의 기본인 '생활'은 할 수 있고 그 이상이 되는 '일'은 할 수가 없습니다.
: 주님의 날이니 '주님' 좋아하는 것만 해야 하고, 내가 좋은 '개인' 생활은 할 수 없습니다.
:
: 따라서
: 주일 저녁에 뉴스를 보거나 인터넷으로 세상 구경을 하는 것은 주일을 어기는 것입니다.
:
:
:
:
: 그러나
:
: 주일에 예배를 드리고 기도회를 참석하고 주일에 읽을 성경도 다 읽은 어린 학생들이
: 주일에 고무줄 뛰기 놀이조차 못하게 한다면 그리고 친구들과 잡담도 못하게 한다면
: 그들의 수준에서 그들의 신앙으로 그들의 나이에는 그들이 지킬 수 없는 상황이 있습니다.
:
: 그래서 돈을 사용하거나 공부하는 것은 최소한 하지 못하게 막아놓고
: 그대신 친구들과 예배당 뜰에서는 집에서 일상 놀고 장난치는 것 정도는 두고봐야 합니다.
: 아이들이 자라감에 따라 주일에는 소리를 좀 적게 하도록 하고 또 노는 것도 자제시키지만
: 어른들의 경우는 신앙이 없는 이들에게 하루아침에 신앙이 들어가게 할 수는 없고
: 그렇다고 밖에 나가게 되면 더 큰 죄를 짓게 되고 하루종일 벽만 쳐다보고 있을 수 없으니
: 그들 신앙으로 TV 뉴스를 보거나 인터넷으로 세상 소식을 검색하게 된다면
: 그것이 신앙의 높은 차원에서는 안 되는 것이지만 남들 눈에 죄를 부추기는 것은 아니므로
: 그렇게 하는 분이 계신다면 그냥 두고 보셨으면 합니다.
:
:
: 어쨌든
: 과거보다 조금씩 나아지면 좋고
: 남의 눈에 띄이게 죄를 짓는 것보다는 혼자 조용히 보내는 것이 낫고
: 잠이나 자고 우두커니 서 있는 것보다는 신앙 관련 그 무엇이라도 하는 것이 낫습니다.
:
: 우리가 지켜야 할 목표치가 있고
: 현재 우리 실력으로 최소한 지켜야 할 각자의 최저치가 있습니다.
: 그리고 전체적으로 향상이 된다면 좋은 것입니다.
:
:
:
:
:
: 주일에 대하여서는
: 이 게시판 검색창으로 살피시면 많은 참고 자료가 있습니다.
:
:
:
:
감사합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주일 뿐 아니라 모든 신앙 생활에 다 해당되는 상식을 가지고 설명드리겠습니다.
:
: 성경이 말한 모든 것은 우리가 지켜야 할 우리의 생명길입니다.
: 지키면 영생이고 지키지 않으면 멸망입니다. 이 2가지 길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
: 그런데 신앙이란 생명이 나서 자라가는 것처럼
: 신앙생활의 첫날에 성경이 말한 모든 것을 한꺼번에 100점으로 실행하지 못하기 때문에
: 각자의 자기 신앙 발전 단계에 따라 어떤 것은 빠르게 어떤 것은 늦게 실행하게 됩니다.
:
:
:
: 주일은
: 지키기가 어려운 것 같지만 주일을 바로 지킨다는 것은 신앙 첫 걸음에 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불신가정 출신 교인들처럼 주일을 무조건 다 지키기가 어려운 이들이 있습니다.
: 이런 분들에게는 주일에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우선 가르친 다음
: 그들의 각자 현실과 신앙 발전에 따라 하나씩 밟아 올라가도록 지도하게 됩니다.
:
:
:
:
: 언젠가는 모든 믿는 사람이 꼭 지켜야 하는 주일 문제를 예로 든다면
:
: 이미 이 홈에서 많이 설명한 것처럼 또한 이미 우리가 다 알고 있는 것처럼
: 6일 동안은 세상을 일을 할 수 있지만 주일에는 일체 세상 일을 다 끊어야 합니다.
: 생명 유지의 기본인 '생활'은 할 수 있고 그 이상이 되는 '일'은 할 수가 없습니다.
: 주님의 날이니 '주님' 좋아하는 것만 해야 하고, 내가 좋은 '개인' 생활은 할 수 없습니다.
:
: 따라서
: 주일 저녁에 뉴스를 보거나 인터넷으로 세상 구경을 하는 것은 주일을 어기는 것입니다.
:
:
:
:
: 그러나
:
: 주일에 예배를 드리고 기도회를 참석하고 주일에 읽을 성경도 다 읽은 어린 학생들이
: 주일에 고무줄 뛰기 놀이조차 못하게 한다면 그리고 친구들과 잡담도 못하게 한다면
: 그들의 수준에서 그들의 신앙으로 그들의 나이에는 그들이 지킬 수 없는 상황이 있습니다.
:
: 그래서 돈을 사용하거나 공부하는 것은 최소한 하지 못하게 막아놓고
: 그대신 친구들과 예배당 뜰에서는 집에서 일상 놀고 장난치는 것 정도는 두고봐야 합니다.
: 아이들이 자라감에 따라 주일에는 소리를 좀 적게 하도록 하고 또 노는 것도 자제시키지만
: 어른들의 경우는 신앙이 없는 이들에게 하루아침에 신앙이 들어가게 할 수는 없고
: 그렇다고 밖에 나가게 되면 더 큰 죄를 짓게 되고 하루종일 벽만 쳐다보고 있을 수 없으니
: 그들 신앙으로 TV 뉴스를 보거나 인터넷으로 세상 소식을 검색하게 된다면
: 그것이 신앙의 높은 차원에서는 안 되는 것이지만 남들 눈에 죄를 부추기는 것은 아니므로
: 그렇게 하는 분이 계신다면 그냥 두고 보셨으면 합니다.
:
:
: 어쨌든
: 과거보다 조금씩 나아지면 좋고
: 남의 눈에 띄이게 죄를 짓는 것보다는 혼자 조용히 보내는 것이 낫고
: 잠이나 자고 우두커니 서 있는 것보다는 신앙 관련 그 무엇이라도 하는 것이 낫습니다.
:
: 우리가 지켜야 할 목표치가 있고
: 현재 우리 실력으로 최소한 지켜야 할 각자의 최저치가 있습니다.
: 그리고 전체적으로 향상이 된다면 좋은 것입니다.
:
:
:
:
:
: 주일에 대하여서는
: 이 게시판 검색창으로 살피시면 많은 참고 자료가 있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