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하고 배 부름으로 하나님과 멀어 진 성도에게 임하는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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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하고 배 부름으로 하나님과 멀어 진 성도에게 임하는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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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성경은


1장 1절에서 그 시기를 분명하게 했습니다. 단일 민족으로 하나님을 섬기던 이스라엘이 솔로몬의 아들 여로보암 시기에 분열이 일어 났고 남 쪽에는 2 개 지파가 유다 나라의 이름으로 그리고 북 쪽에는 10 개의 지파가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으로 나뉘었습니다. 남 쪽 유다지파는 신앙의 바른 길을 붙들고 있었고 북 쪽의 이스라엘은 빗 나간 걸음을 걷고 있었습니다. 아모스 성경은 단일 국가인 이스라엘이 둘로 분열 된 후의 북 쪽에 있었던 그 '이스라엘' 10 개 지파 백성들을 향하여 주로 기록한 말씀입니다.


질문하신 6:9-10 말씀에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이지만 그들의 죄가 너무 중대하여 전멸 재앙으로 치실 것을 예언하신 대목입니다. 9절에서 한 집에 열 사람이 남는다 해도 다 죽을 것이라, 전멸 재앙입니다. 이 예언을 따라 결국 북 쪽의 이스라엘 10 개 지파는 역사에서 그 이름조차 완전히 사라 지게 됩니다. 10절에서 전멸 재앙에서 혹시 남은 자가 있는지 다시 확인을 합니다. 다시 살펴 봐도 과연 남은 자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그 신앙의 출발이 잘못 되고 그 걸어 가는 노선이 잘못 된 상태에서 회개를 하지 않고 그대로 걸어 가게 되면 결국 그 길에서는 신앙의 근본을 다 없애 버리시는데, 그 것이 롯으로 시작하는 모압과 암몬 족속의 결과이며 에서로 시작 되는 에돔 족속입니다. 아예 그들의 민족에게서는 민족 차원에서는 신앙 생명의 흔적조차 없습니다. 그리고 왕정 국가로 시작한 이스라엘이 다윗과 솔로몬을 이어 그 아들 여로보암 시기에 나라가 둘로 나뉘는데 북 쪽의 이스라엘이 바로 과거 민족적으로 아예 하나님께서 버린 그런 경우가 됩니다. 그 10 개 지파의 이스라엘은 출발의 동기도 틀렸고 그 걸어 가는 노선도 말씀을 떠났습니다. 물론 그들에게도 6:4-6 표현처럼 참으로 남 부럽지 않았던 시기가 있었으나 이는 약5:5 말씀처럼 도살의 날에 살지게 한 결과일 뿐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전멸 재앙은 철저하여 아예 그 앞에 아무도 감히 서지 못하게 합니다. 한 집의 열 명이 다 죽었는데 그 친척이 대신 시체를 치우려고 와서 그 집 안에서 다른 사람을 발견하자 열 명이 살던 그 집에 아직도 남아 있는 사람이 있는지를 묻습니다. 이 두 사람은 다 이 집에서 죽은 그 열 명과 상관이 없는 사람들인데 시체를 처리하러 들어 왔습니다.


이런 처참한 상황에서 더 처참한 것은 회개의 기회, 재기의 기회조차 주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그 것을 표시하여 여호와의 이름을 입에 담지도 못하게 했습니다. 죽어 해골만 남았을지라도 하나님의 이름을 부를 수만 있다면 그리고 하나님께서 기회만 주신다면 겔37장에서처럼 마른 뼈들이라도 생기가 돌아 와서 여호와의 군대가 될 수 있으나, 그 반대로 하나님이 떠나시고 하나님께서 진노하시면 아무도 손을 대지 않았으나 사37:36에서처럼 18만 5천의 대군이 시체가 됩니다.


결론적으로


질문하신 성구는, 신앙의 정로에서 이탈한 교회에게 때가 되면 전멸 재앙으로 치실 것인데 미리 회개하고 철저히 돌이키지 않으면 결국 회개의 기회조차 주어 지지 않는다는 점을 한 가정의 사례를 통해 명확하게 알리고 계십니다. 시대적 배경으로는 이스라엘이 2 개 나라로 내분 된 상태에서 신앙 노선이 잘못 된 북 쪽의 이스라엘의 앞 날을 말씀했고 결국 그렇게 되어 졌습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에게 경계로 삼으셨습니다.


>> 이민성 님이 쓰신 내용 <<

:

: 아모스 6장 9-10절에서

: : 그가 또 말하기를 잠잠하라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지 못할 것이라 하리라 (개역개정)

: : 그러면 그 친척이 '조용히 하라'고 하면서 '주님의 이름을 함부로 불러서는 안 된다'고 말할 것이다.(표준새번역)

:

: 여기서 그 친척이 10절 하반절과 같이 말하는 상황적인 배경과 관련된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성경ㄹ
아모스 6장 9-10절에서

: 그가 또 말하기를 잠잠하라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지 못할 것이라 하리라 (개역개정)

: 그러면 그 친척이 '조용히 하라'고 하면서 '주님의 이름을 함부로 불러서는 안 된다'고 말할 것이다.(표준새번역)


여기서 그 친척이 10절 하반절과 같이 말하는 상황적인 배경과 관련된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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