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방법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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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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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3 00:00
1. 성경 기록
- 원칙
성경은 무한하신 하나님의 뜻이 유한한 인간의 몇 글자에 담겨 있는 상태입니다.
- 보충
이 말을 좀 풀어서 설명한다면, 성경은 그 한 말씀 한 표현마다 역사에 살다 간 모든 성도들이 각자 자기 평생에 마주 치는 매 현실에서 어떻게 살아 가야 할지를 두고 하나님께서 가르 친 뜻이 그 모든 성경의 한 표현표현에 다 담겨 있습니다.
- 양식
우리 몸은 음식을 먹고 생명이 유지 되고 우리가 자라 가며 활동을 하듯이 우리의 신앙은 말씀이 신령한 양식입니다. 말씀 속에 녹아 있는 신령한 양식은 그 요리 방법에 따라 그 접근 방향에 따라 그 연구하는 자세와 기준에 따라 수도 없는 종류의 신앙 양식이 되기도 하고 또 우리에게 역사하는 차원도 달리 합니다.
2. 성경 공부의 방법
- 이 노선 목회자들의 예를 소개한다면
성경 전체를 한 장씩 읽으면서 그 한 장마다 내가 회개할 것을 적어 보며 끝까지 읽는 방법
성경 전체를 한 장씩 읽으면서 사람의 이름만 적어 가며 그 인물의 행적을 살피는 방법
성경에 있는 사건을 창세기로 계시록까지 기승전결로 살피는 방법
성경을 계시록 제일 뒤에서 3 장씩 거꾸로 읽으며 창세기까지 내려 오는 방법
이런 식으로 60여 가지 방법 또는 기준을 통해 성경을 공부하는데 그 방법들이 주는 은혜가 각각 다 다릅니다. 어느 한 방법은 옳고 다른 방법은 무조건 틀렸다고 할 수 없습니다. 어느 사람에게는 더 은혜로운 방법이 다른 시대 다른 형편의 다른 교인에게는 덜 은혜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 연대기 순으로 읽는 방법이란
그 이름으로 볼 때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경의 차례가 기록 순서가 아니기 때문에 성경 전체를 역사의 흐름을 따라 시간 순서로 공부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 교인들을 위해 출간 된 수 많은 성경 연구 방법 중의 하나이지만 신학교에서는 '성경 역사'와 '성경 개론' 등에서 자연스럽게 성경을 연대기로 살피는 것이 기본입니다.
3. 최근 성경 공부의 추세
- 신앙과 신학
우선 용어 정의를 해야 하겠는데 아직 정립이라고 말할 단계는 아니나 대충의 개념을 소개하자면, 신앙이란 믿는 사람의 믿음 생활에 본질적이며 실제 필요한 부분을 말하고 신학이란 신앙의 배경이 되거나 이차적인 내용으로서 알아도 되고 몰라도 불편이 없는 내용을 살피는 것입니다.
세상의 철학 등 일반 학문이나 다른 종교는 그 안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다 공허한 것입니다. 그냥 놀고 있느니 해 보는 그런 세계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우리는 따라 가야 하는 실체 있는 길이기 때문에 이 길에 필요 없는 것은 아예 들을 것도 볼 필요도 없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참 신앙이란 신앙만 주력하지 신학은 세상 학문처럼 또는 이종교의 공리처럼 취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목회자들은 일반 교인들이 신앙에만 전념하다가 혹시 마주 칠 수 있는 특수한 사례를 지도하기 위해 실제 신앙에 필요한 부분보다 약간 넓은 범위에서 성경을 살피게 되는데 이런 부분은 신앙과 좀 떨어 져 있으므로 신앙은 아니고 그렇다고 세상 학문은 아니기 때문에 신학이란 표현을 사용합니다. 참 신학은 넓은 범위의 신앙이며 신앙을 위한 수고이므로 좋은 것이지 신학 자체를 부인할 일은 아닙니다.
- 신학의 일반화 추세
그런데 교회 역사를 통해 초대 교회로부터 20세기 초반의 교회까지 그 건전했던 시기에는 신앙을 중심으로 생활했고 목회자들이나 특별한 위치에 있는 소수만이 참 신학을 살펴 교회를 바르게 유지해 왔는데, 20세기 후반부터 교회 안에서는 '신학'에 관련한 현상으로 역사에 없었던 특별한 일들이 발견 됩니다. 그 현상이란 평소 생활 속에서 신앙 생활만 바로 하면 될 교인들이 목회자가 특수한 경우를 위해 잠시 참고하는 신학을 대규모로 하게 되는 현상이 있고 목회자들도 목회에 전혀 필요 없는 신학을 공부하는 데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인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신학이 들어서 신앙에 참고가 되거나 배경을 제공하는 정도의 긍정적 역할을 벗어나서 신학을 위한 신학이 된 정도이고 신학이 신학과 상관도 없는 분야로 그 영역을 넓혀 가면서 신앙을 오도하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 말세 교회와 신학
교회가 신앙에 필요 없고 방해가 되는 신학으로 치닫게 된 배경을 살펴 본다면, 말세지 말을 맞아 사회가 급격하게 세상 면으로 발달했고 그 결과 일반인들이 경제와 시간에 여유를 갖게 되자 세상 지식 면에서도 과거와 비교할 수 없는 정보량을 가지게 되고, 이런 현상이 그대로 교회 안으로 유입 되어 교인들이 신앙에 어떤 유익을 생각하기에 앞서 세상 공부식으로 성경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4. 질문 내용과 관련하여
- 연대기적 성경공부 방법은
수 많은 성경공부 방법 중의 하나이며 알수록 좋고 필요한 내용이며 바로 알게 된다면 성경을 또 한 차원 깊게 알 수 있는 성경공부 방법입니다. 다만 성경의 연대는 확인이 되는 부분도 있지만 확인이 되지 않는 부분이 많은데 그 확인이 어려운 부분은 신학 분야이므로 신학 분야는 최소화에 그치는 공부가 되었다면 다행이고 그렇지 않으면 성경 고고학이 되어 성경공부의 원래 좋은 의도에서 벗어 나게 됩니다.
- 참고로
밥이 좋은 것이나 한 끼에 세 그릇 네 그릇을 먹게 되면 과식이 되어 문제가 되는 것처럼, 성경공부는 어디까지나 교회의 예배와 일반 신앙 생활과 자기 현실에 충실히 노력하면서 그 남는 시간을 잘 활용하여 신앙에 유익한 최소한의 범위나 간접적으로 신앙에 도움 되는 방향이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또한 성경공부라는 이름만 붙었다고 무조건 성경공부가 아니니 성경공부가 신학공부가 되지 않고 신앙에 직접 도움을 주는 성경공부가 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 주교반사 님이 쓰신 내용 <<
:
: 성경을 연대기순으로 읽는 사람들이 있다고하는데 이것은 어떤지요?
- 원칙
성경은 무한하신 하나님의 뜻이 유한한 인간의 몇 글자에 담겨 있는 상태입니다.
- 보충
이 말을 좀 풀어서 설명한다면, 성경은 그 한 말씀 한 표현마다 역사에 살다 간 모든 성도들이 각자 자기 평생에 마주 치는 매 현실에서 어떻게 살아 가야 할지를 두고 하나님께서 가르 친 뜻이 그 모든 성경의 한 표현표현에 다 담겨 있습니다.
- 양식
우리 몸은 음식을 먹고 생명이 유지 되고 우리가 자라 가며 활동을 하듯이 우리의 신앙은 말씀이 신령한 양식입니다. 말씀 속에 녹아 있는 신령한 양식은 그 요리 방법에 따라 그 접근 방향에 따라 그 연구하는 자세와 기준에 따라 수도 없는 종류의 신앙 양식이 되기도 하고 또 우리에게 역사하는 차원도 달리 합니다.
2. 성경 공부의 방법
- 이 노선 목회자들의 예를 소개한다면
성경 전체를 한 장씩 읽으면서 그 한 장마다 내가 회개할 것을 적어 보며 끝까지 읽는 방법
성경 전체를 한 장씩 읽으면서 사람의 이름만 적어 가며 그 인물의 행적을 살피는 방법
성경에 있는 사건을 창세기로 계시록까지 기승전결로 살피는 방법
성경을 계시록 제일 뒤에서 3 장씩 거꾸로 읽으며 창세기까지 내려 오는 방법
이런 식으로 60여 가지 방법 또는 기준을 통해 성경을 공부하는데 그 방법들이 주는 은혜가 각각 다 다릅니다. 어느 한 방법은 옳고 다른 방법은 무조건 틀렸다고 할 수 없습니다. 어느 사람에게는 더 은혜로운 방법이 다른 시대 다른 형편의 다른 교인에게는 덜 은혜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 연대기 순으로 읽는 방법이란
그 이름으로 볼 때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경의 차례가 기록 순서가 아니기 때문에 성경 전체를 역사의 흐름을 따라 시간 순서로 공부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 교인들을 위해 출간 된 수 많은 성경 연구 방법 중의 하나이지만 신학교에서는 '성경 역사'와 '성경 개론' 등에서 자연스럽게 성경을 연대기로 살피는 것이 기본입니다.
3. 최근 성경 공부의 추세
- 신앙과 신학
우선 용어 정의를 해야 하겠는데 아직 정립이라고 말할 단계는 아니나 대충의 개념을 소개하자면, 신앙이란 믿는 사람의 믿음 생활에 본질적이며 실제 필요한 부분을 말하고 신학이란 신앙의 배경이 되거나 이차적인 내용으로서 알아도 되고 몰라도 불편이 없는 내용을 살피는 것입니다.
세상의 철학 등 일반 학문이나 다른 종교는 그 안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다 공허한 것입니다. 그냥 놀고 있느니 해 보는 그런 세계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우리는 따라 가야 하는 실체 있는 길이기 때문에 이 길에 필요 없는 것은 아예 들을 것도 볼 필요도 없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참 신앙이란 신앙만 주력하지 신학은 세상 학문처럼 또는 이종교의 공리처럼 취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목회자들은 일반 교인들이 신앙에만 전념하다가 혹시 마주 칠 수 있는 특수한 사례를 지도하기 위해 실제 신앙에 필요한 부분보다 약간 넓은 범위에서 성경을 살피게 되는데 이런 부분은 신앙과 좀 떨어 져 있으므로 신앙은 아니고 그렇다고 세상 학문은 아니기 때문에 신학이란 표현을 사용합니다. 참 신학은 넓은 범위의 신앙이며 신앙을 위한 수고이므로 좋은 것이지 신학 자체를 부인할 일은 아닙니다.
- 신학의 일반화 추세
그런데 교회 역사를 통해 초대 교회로부터 20세기 초반의 교회까지 그 건전했던 시기에는 신앙을 중심으로 생활했고 목회자들이나 특별한 위치에 있는 소수만이 참 신학을 살펴 교회를 바르게 유지해 왔는데, 20세기 후반부터 교회 안에서는 '신학'에 관련한 현상으로 역사에 없었던 특별한 일들이 발견 됩니다. 그 현상이란 평소 생활 속에서 신앙 생활만 바로 하면 될 교인들이 목회자가 특수한 경우를 위해 잠시 참고하는 신학을 대규모로 하게 되는 현상이 있고 목회자들도 목회에 전혀 필요 없는 신학을 공부하는 데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인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신학이 들어서 신앙에 참고가 되거나 배경을 제공하는 정도의 긍정적 역할을 벗어나서 신학을 위한 신학이 된 정도이고 신학이 신학과 상관도 없는 분야로 그 영역을 넓혀 가면서 신앙을 오도하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 말세 교회와 신학
교회가 신앙에 필요 없고 방해가 되는 신학으로 치닫게 된 배경을 살펴 본다면, 말세지 말을 맞아 사회가 급격하게 세상 면으로 발달했고 그 결과 일반인들이 경제와 시간에 여유를 갖게 되자 세상 지식 면에서도 과거와 비교할 수 없는 정보량을 가지게 되고, 이런 현상이 그대로 교회 안으로 유입 되어 교인들이 신앙에 어떤 유익을 생각하기에 앞서 세상 공부식으로 성경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4. 질문 내용과 관련하여
- 연대기적 성경공부 방법은
수 많은 성경공부 방법 중의 하나이며 알수록 좋고 필요한 내용이며 바로 알게 된다면 성경을 또 한 차원 깊게 알 수 있는 성경공부 방법입니다. 다만 성경의 연대는 확인이 되는 부분도 있지만 확인이 되지 않는 부분이 많은데 그 확인이 어려운 부분은 신학 분야이므로 신학 분야는 최소화에 그치는 공부가 되었다면 다행이고 그렇지 않으면 성경 고고학이 되어 성경공부의 원래 좋은 의도에서 벗어 나게 됩니다.
- 참고로
밥이 좋은 것이나 한 끼에 세 그릇 네 그릇을 먹게 되면 과식이 되어 문제가 되는 것처럼, 성경공부는 어디까지나 교회의 예배와 일반 신앙 생활과 자기 현실에 충실히 노력하면서 그 남는 시간을 잘 활용하여 신앙에 유익한 최소한의 범위나 간접적으로 신앙에 도움 되는 방향이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또한 성경공부라는 이름만 붙었다고 무조건 성경공부가 아니니 성경공부가 신학공부가 되지 않고 신앙에 직접 도움을 주는 성경공부가 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 주교반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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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을 연대기순으로 읽는 사람들이 있다고하는데 이것은 어떤지요?
성경읽기
성경을 연대기순으로 읽는 사람들이 있다고하는데 이것은 어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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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연대기순으로 읽는 사람들이 있다고하는데 이것은 어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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