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통한 마음의 활동, 마음의 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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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통한 마음의 활동, 마음의 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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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이 문답게시판 여러 곳에서 뇌 관련 내용을 안내한 기억이 있습니다.

이 게시판 윗쪽 검색창을 이용해서 앞서 오간 내용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1.신학에서는


일반적으로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몸은 육이라고 하고 마음은 영혼이나 이성의 세계라고 생각하여

몸은 인간이 과학으로 간여하지만 마음은 악령과 성령이 지배하는 영적 존재라고 합니다.


이렇게 알던 시기는

교회 발전단계에서 영과 마음을 구별할 필요가 없던 때였고 다른 교리가 시급했던 때였으니

성경과 하나님과 구원의 기본 사항에 대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던 때였습니다.


오늘은

과거 그런 신앙 선배들의 수고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 면으로는 모든 것이 밝아진 때이니

이제는 악령이 우리의 마음과 영을 혼동시키는 시대입니다.

이 노선은 과거 정통교회가 수고한 교리들의 기초 위에서 오늘 교회가 심사숙고할 문제

즉, 마음의 세계를 정밀하게 살피는 일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결론은


마음은 과거 교회가 쉽게 생각했던 것처럼 영혼이거나 영의 세계가 아니고 물질일 뿐이니

이미 이 홈에서는 마음이 물질의 세계라는 면에 대하여 많은 설명을 했습니다.

비록 몸에 비하여 그 실력과 존재 형식이 탁월하지만 본질적으로는 물질일 뿐입니다.


뇌는 몸 전체를 움직이는 몸의 일부이며 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고

마음은 뇌를 통해 몸을 움직이며 또한 뇌를 통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상황은 하나님을 모르는 안 믿는 사람들에게도 해당되는 육적인 문제입니다.

육적인 문제 또는 안 믿는 사람에게도 해당되는 문제라는 뜻은 자연에 속한 것입니다.


3.자연은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는

안 믿는 사람들에게도 주시는 물질에 속한 자연 은혜가 있고

믿는 사람에게만 특별히 주시는 신령한 특수 은혜가 있으니

천국과 영에 속한 것은 특수 은혜이며 불신자도 받을 수 있는 은혜는 자연의 은혜입니다.


몸이 바람을 등지고 달리면 속도가 빨라지는데 이것은 자연의 은혜입니다.

몸과 바람과 빠르게 달리는 것은 믿는 사람이든 안 믿는 사람이든 그 자체는 은혜입니다.

그런데 그 자연의 선물을 가지고 복되게 사용하느냐는 문제는 신앙의 문제입니다.

자연 자체를 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이들은 고행주의나 염세주의로 나가는데

하나님 주신 자연 자체를 죄라고 하는 이들은 이단입니다.


자전거를 사용하여 빨리 갈 수 있는 것은 자연의 이치를 이용했으니 역시 자연 은혜이고

책을 통해 세계 지식을 빠르게 쉽게 흡수하는 것도 넓은 의미에서 자연의 은혜입니다.

시력 나쁜 눈에 안경을 씌워 멀리 보게 하는 것이나

뇌가 기억이 잘 되도록 산소 공급이 잘 되게 하거나 분위기를 바꾸는 것도 자연은혜입니다.


눈 앞에 부모가 부부 싸움을 하게 될 때 뇌의 학습 효과가 떨어지는 것을 착안하여

공부하는 자녀의 학습을 위해 부부가 싸움을 참았다면? 그것도 뇌학습의 자연은혜입니다.


반대로

전도하는 전도자를 막지 못하게 되자 혀를 잘라버린 교회 역사가 있었는데

혀가 잘리게 됨으로 그는 혀로 충성할 충성은 완성을 한 것입니다.

망치로 머리를 때려서 뇌의 기능이 멈추고 식물인간이 되었다면?

그때까지 자기 뇌로 하나님 앞에 어떻게 살았느냐는 것을 100점으로 삼아 평가받습니다.


신경이 예민하여 헛소리를 하는 사람을 신경안정제로 제 정신이 돌아오게 했다면

눈이 나빠서 성경을 읽지 못하는 사람에게 안경을 씌워서 성경을 읽게 하는 것과 같고

돈이 없어 성경을 읽지 못하던 사람에게 성경을 구입하여 읽게 한 것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우리 영을 통해서만 우리의 심신을 길러가시듯

하나님도 우리 심신을 통해 우리의 신앙 건설의 마지막을 매듭짓고 계십니다.
뇌에 대해서
뇌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 지면서,

여러 가지 새로운 사실들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외부에서 기기를 이용하여

사람의 뇌파를 인위적으로 조절하여,


마음의 상태를 조절하거나

육체의 질병도 치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러면,


1.믿는 자로서 이러한 기기들을 이용하는 것이 괜찮은가요?

예를 들면,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보조 도구로 쓴다든지,

질병 치료로 사용한다든지...


2.믿는 자의 마음은

성령과 악령 둘 중의 하나에 의해 지배되어 움직인다고 배웠습니다.


그러면 마음이 외부에 의해 움직여 진다면,

이것은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 의문입니다.


기계에 의해 내 마음이 조절되어 진다고 할지라도,

마음의 주인은 성령과 악령 둘 중 하나이니,

외부 기기에 상관없이 하나님과 말씀이 주인이 되도록 힘쓰면 되는 것인지...


3.일반 교계(특히, 귀신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에서

정신병이 든 사람은 귀신이 강하게 붙들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신병원에서도 환자에게 약을 먹이면,

사나웠던 사람도 얌전해 지는 것을 봅니다.


이런 경우에는 외부 약물에 의해서 증상이 호전 된 것처럼 보여지는데,

그러면, 귀신의 역사가 아니라 단순 뇌의 이상이었던 것입니까?


만약 귀신의 역사였다면,

병원에서 약물을 먹여도 나아질 수는 없는 것인지요?


참고로,

http://kr.blog.yahoo.com/slho92/1135676 과

http://blog.daum.net/iki365/5144025 사이트를 보시고,


저의 질문과

현재 밝혀진 뇌에 대한 연구의 실상을 밝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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