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필기로 해결해 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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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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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30 00:00
습관적으로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 교회에서 특별하게 맡은 일이 없고, 예배만 출석을 하다 보면 생기는 현상입니다. 직장은 지켜 보는 주인이나 상급자가 있어 자기도 모르게 긴장을 하게 되는데, 교회는 교인의 예배 자세 때문에 어떻게 하는 것도 없고 또 설교 내용은 항상 '잘 믿으라'는 뜻인데 오늘 새로 나올 산뜻한 내용도 없을 것이므로 자기도 모르게 자기 마음에 주일 예배에 대하여 긴장감이 전혀 없어 집니다.
이런 심리 상태가 계속 반복 되다 보면 '무료감'이라는 것이 마음에 자리를 잡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예배시간을 앞두고 자기도 모르게 마음이 미리 무료감을 느끼고 그 마음 때문에 몸은 미리 무력하게 되어 버립니다. 주사 맞기를 싫어 하는 사람은 주사 바늘에 찔려야 근육이 움찔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간호사가 주사기를 드는 순간 자기도 모르게 근육에 힘이 들어 가는 것과 같습니다.
해결 방법은 교회를 바꾸어 다른 교회를 출석해 보면 금방 해결이 될 것입니다. 문제는 몇 번만 다니다 보면 같은 현상이 또 생깁니다. 그렇게 되면 교회를 이유 없이 바꾼 변덕장이만 될 뿐입니다. 우선 필기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일단 그냥 받아 적기만 해 보시고 그 것으로도 해결이 되지 않으면 받아 적으면서 목사님의 설교 내용의 흐름 중에서 중요한 것이 담기면서 각 단계가 구별 될 수 있도록 소제목을 붙이거나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 날 예배를 참석하지 않은 사람이 그 필기를 읽게 되면 그 날 설교의 내용 흐름과 중요한 말씀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또는 예배를 참석한 분이 설교 내용을 잊었다가 그 필기를 보면 전체 설교가 기억이 날 수 있게 하면 됩니다.
이 정도로 필기를 하려면 자기도 모르게 마음에 긴장이 있게 되고 그렇게 되면 심신이 함께 깨어서 설교를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계속 하다 보면 잊혀진 신앙의 힘도 살아 나면서 많은 면이 해결 될 것입니다.
신앙이 아주 쳐져 버렸든지 아니면 아주 수동적인 사람이라면, 신앙 면을 생각하기 이전에 자기의 두뇌 연습에도 좋고 강의를 듣고 요약하려 하다 보면 파악력이 생기면서 사회 생활 속에 누구와 어떤 대화를 해도 상대방의 말하는 핵심을 요약 정리하는 능력이 발달합니다. 그래서 대화 속에서 핵심과 흐름을 파악하여 그의 말을 공격할 수 있는 틈도 발견할 수 있고 또는 배울 사람에게는 배우는 방법도 좋습니다.
이런 심리 상태가 계속 반복 되다 보면 '무료감'이라는 것이 마음에 자리를 잡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예배시간을 앞두고 자기도 모르게 마음이 미리 무료감을 느끼고 그 마음 때문에 몸은 미리 무력하게 되어 버립니다. 주사 맞기를 싫어 하는 사람은 주사 바늘에 찔려야 근육이 움찔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간호사가 주사기를 드는 순간 자기도 모르게 근육에 힘이 들어 가는 것과 같습니다.
해결 방법은 교회를 바꾸어 다른 교회를 출석해 보면 금방 해결이 될 것입니다. 문제는 몇 번만 다니다 보면 같은 현상이 또 생깁니다. 그렇게 되면 교회를 이유 없이 바꾼 변덕장이만 될 뿐입니다. 우선 필기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일단 그냥 받아 적기만 해 보시고 그 것으로도 해결이 되지 않으면 받아 적으면서 목사님의 설교 내용의 흐름 중에서 중요한 것이 담기면서 각 단계가 구별 될 수 있도록 소제목을 붙이거나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 날 예배를 참석하지 않은 사람이 그 필기를 읽게 되면 그 날 설교의 내용 흐름과 중요한 말씀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또는 예배를 참석한 분이 설교 내용을 잊었다가 그 필기를 보면 전체 설교가 기억이 날 수 있게 하면 됩니다.
이 정도로 필기를 하려면 자기도 모르게 마음에 긴장이 있게 되고 그렇게 되면 심신이 함께 깨어서 설교를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계속 하다 보면 잊혀진 신앙의 힘도 살아 나면서 많은 면이 해결 될 것입니다.
신앙이 아주 쳐져 버렸든지 아니면 아주 수동적인 사람이라면, 신앙 면을 생각하기 이전에 자기의 두뇌 연습에도 좋고 강의를 듣고 요약하려 하다 보면 파악력이 생기면서 사회 생활 속에 누구와 어떤 대화를 해도 상대방의 말하는 핵심을 요약 정리하는 능력이 발달합니다. 그래서 대화 속에서 핵심과 흐름을 파악하여 그의 말을 공격할 수 있는 틈도 발견할 수 있고 또는 배울 사람에게는 배우는 방법도 좋습니다.
요즘 주일을 자주 범합니다
오늘도 주일을 지키기 못했습니다
몇년전만 해도 주일을 빼먹은적이 거의 없는데 요즘은 2주연속으로 빼먹을때도 종종 있습니다
전날에 교회를 나가려고 마음 먹다가도 막상 아침에 일어나면 졸음을 참기가 힘듭니다
그래도 대충 7시간은 자는 편인데도 아침에는 피곤함을 느낍니다
평일날 일하러 갈때는 아무리 피곤해도 억지로라도 일어나서 출근하는데
정작 가장 중요한 날인 주일을 자꾸 어기는 제자신이 싫으면서도 막상 주일 아침엔 교회에 나가기 싫다는 유혹이 자꾸만 생깁니다
사실 교회가 멀기도 하고(약 1시간 반거리) 교회에서 교제를 할수있는 사람도 거의 없어서 교회를 갔다와도 뭔가 보람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교회를 함부러 옮길수도 없고 그냥 제 게으름을 고칠수밖에 없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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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주일을 지키기 못했습니다
몇년전만 해도 주일을 빼먹은적이 거의 없는데 요즘은 2주연속으로 빼먹을때도 종종 있습니다
전날에 교회를 나가려고 마음 먹다가도 막상 아침에 일어나면 졸음을 참기가 힘듭니다
그래도 대충 7시간은 자는 편인데도 아침에는 피곤함을 느낍니다
평일날 일하러 갈때는 아무리 피곤해도 억지로라도 일어나서 출근하는데
정작 가장 중요한 날인 주일을 자꾸 어기는 제자신이 싫으면서도 막상 주일 아침엔 교회에 나가기 싫다는 유혹이 자꾸만 생깁니다
사실 교회가 멀기도 하고(약 1시간 반거리) 교회에서 교제를 할수있는 사람도 거의 없어서 교회를 갔다와도 뭔가 보람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교회를 함부러 옮길수도 없고 그냥 제 게으름을 고칠수밖에 없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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