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피디수첩이 크게 한방 묵었다!!!!!!!!!!!!!!!!!!!!!!!!!!!!!!!!!!!!!!!!

문의답변      


mbc 피디수첩이 크게 한방 묵었다!!!!!!!!!!!!!!!!!!!!!!!!!!!!!!!!!!!!!!!!

분류
홀랜드 0 4
MBC PD수첩 이 2007년 5월 8일과 2007년 12월 25일


두 차례 거쳐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해 오보 [誤報 ] 한 내용에 대해


2009년 10월 20일 PD수첩 방송에서 정정 및 반론보도문을 방송하였다.


2009년 10월 20일 화요일 중앙일보 단신


MBC PD수첩이 지나치게 과장(왜곡) 보도한 신천지예수교회 관련 정정 및 반론보도문


( 반론보도 7개 항목 - 정민희 추락사, 가출 이혼 부모 고소, 쇼핑센터 매입,


         안산 와동 파출소 CCTV 장면, 영생권, 불침번 및 성전 출입통제, 헌금 관련 부분이다.


위 모든 내용이 사실과 다르므로 MBC PD수첩 2009월10월21일 방영분에서 정정보도 되었다.


MBC PD수첩의 신천지예수교회에 관한 보도와 관련해'보도문' 및 '반론보도문'


편파와 왜곡방송으로 인해 법원조정 받은바 있음.


- 2007년 당시, MBC PD수첩은 신천지예수교회(이하 신천지)를 심층적으로 보도해 사회적인 큰 파장을 일으켰다.


  PD수첩은 특히 청년들의 가출과 이혼, 폭력 등에 초점을 맞추고 신천지예수교회의 책임에 무게를 실었다.


  그러나 신천지는 PD수첩의 편파·왜곡방송으로 인해 말할 수 없는 피해를 입었다며


  사법기관의 올바른 판결을 호소해 왔다.


* 판결 - MBC PD수첩에서 신천지교회와 관련한 방송은 사실과는 일부 다른 내용으로


     허위·과장 방송된 것이 법원의 1심 판결결과 일부 확인됨.


* 판결 - 방송 이후 신천지예수교회는 검찰로부터 횡령, 이혼 및 가출조장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혐의로


     검찰의 면밀한 조사를 받았으나,


     방송된 사실과는 전혀 다르다는 취지로 ‘혐의 없음’ 처분을 받음.


- 2007년 5월과 12월 방영된 PD수첩은 대부분의 신천지 청년들은 학교도 직장도 가정도 포기한 채


 전도에만 전력투구하고 가출은 물론 이혼, 심지어는 자녀가 부모를 고소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했다.


 이에 대해 신천지예수교회는 “교인 중 극히 일부가 개종교육을 강요당해 자신들의 종교의 자유를 지키


 기 위해 가족들과 잠시 떨어져 있는 개인적인 상황이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교인들은 적인 삶을 영


 위하면서 교회활동을 병행하고 있고, 교회 문제로 자녀가 부모를 고소하거나 이혼한 사실이


 없다”고 반론을 제기해 법원이 이를 인용함.


- PD수첩은 김수경(가명)이 신천지예수교회 교인들은 사람의 육체로 영원히산다고 믿고 있고,


 자신에게도 영생을 축하한다는 의미로 영생‘권’을 줬다는 내용으로 인터뷰한 장면과


‘축 영생’이라고 신천지예수교회 대표 이만희의 자필로 기재된 수첩을 방송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신천지예수교회는 “대표 이만희가 설날 새배 시 김수경(가명) 외 8명의 청년들에게 새배돈과 함께


 방영된 수첩에 ‘축발전’ 등과 같은 덕담을 기재해 준 것일 뿐, 김수경에게 이른바 영생‘권’을 준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고 법원이 이번에 이를 인용함.


- 신천지예수교회는 성명불상의 남자가 여자를 뒤에서 안고 파출소 밖으로 끌어내는 장면은


 “이수지(가명)로 보이는 여자를 파출소 밖으로 끌고 가는 사람은 이수지(가명)의 오빠일 뿐


 신천지예수교회의 교인이 아니다”고 했고 법원이 이를 수용함.


- PD수첩은 헌금을 실명으로 내게 하고 헌금내역 결과를 부서별로 통계 내어 1등한 부서에게 상금을 주어


 경쟁하게끔 유도했다는 김정은(가명), 문주영(가명) 등의 인터뷰를 방영하면서 헌금모금 방식에 의문을

 제기했었다. 이에 대해 신천지예수교회는 “부서별 통계에 의한 상금수여는 신천지예수교회의 지침이


 아니고, 실명을 기재하도록 한 것은 교회 재정의 투명성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며


“헌금납부자에 대한 근로소득세 정산 시 기부금 공제를 받기 위한 것으로써 신천지예수교회의


  헌금모금 방식은 대부분의 기독교 교회에서 행해지는 모금방식과 차이가 없다”고 밝혔고


 법원이 이를 인용함.


* 이번 서울고등법원의 2009. 10. 12.자 조정과 관련해 신천지예수교회(이만희 총회장) 측은


“이 사건은 편파적 종교전쟁에서 비롯된 것으로서 사건 제보자에 의해 MBC PD수첩이 잘못된 방송을 한 것인데


 이 사건의 시점은, 신천지에서 죄를 짓고 나간 자와 개종 목사와 하나 된 그 때부터 있게 됐다.


 강제 개종을 위해 개종 목사가 그 대상자의 부모나 가족을 사주해 부모와 자식 간의 다툼과


 본의 아닌 가출(도망), 휴학, 휴직, 이혼과 가정불화가 시작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MBC PD수첩의 잘못된 보도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곳은 신천지교회와 온 국민들이다.


 두 번 다시 이 같은 거짓ㆍ허위ㆍ편파 보도의 씨를 국민들의 가슴에 심어 나게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 판결 - 법원에서 신천지예수교회측에 승소판결을 선고했다.


피디수첩의 만행모음


[CNB NEWS]

정지민, ″나는 MBC PD수첩의 피해자″

http://gj.cnbnews.com/category/read.html?bcode=91125


[미디어오늘] MBC-PD 수첩 피해자

http://www.mediatoday.co.kr/bbs/list.html?idxno=62653&table=bbs_19


[PD수첩해명하라]난자매매,적출피해자는 의사OR간호사

http://blog.empas.com/september66/12452777


[블로그와이드닷컴] 2PM 재범 두 번 죽인 PD수첩의 오역 논란, 놀~고있네

http://www.blogwide.com/293?srchid=BR1http%3A%2F%2Fwww.blogwide.com%2F293


[한국경제] "PD수첩으로 피해 막대… MBC 배상하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70131641


[한국경제] 檢, PD수첩 작가 이메일 공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61810998&sid=&nid=&type=106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7963
    게으른신자
    2009.11.29일
  • 7962
    yilee
    2009.11.30월
  • 7961
    작은 아이
    2009.11.28토
  • 7960
    yilee
    2009.11.29일
  • 7959
    교인
    2009.11.29일
  • 7958
    방문
    2009.11.20금
  • 7957
    yilee
    2009.11.20금
  • 7956
    신학생
    2009.11.12목
  • 7955
    yilee
    2009.11.14토
  • 7954
    교인
    2009.11.11수
  • 7953
    yilee
    2009.11.11수
  • 7952
    김상수
    2009.11.10화
  • 7951
    김상수
    2009.11.10화
  • 7950
    help1
    2009.11.10화
  • 7949
    신학생
    2009.11.10화
  • 7948
    yilee
    2009.11.10화
  • 7947
    목회자
    2009.11.08일
  • 7946
    yilee
    2009.11.08일
  • 7945
    help4
    2009.11.06금
  • 7944
    yilee
    2009.11.07토
  • 7943
    help4
    2009.11.07토
  • 7942
    help4
    2009.11.07토
  • 열람중
    홀랜드
    2009.11.05목
  • 7940
    yilee
    2009.11.06금
  • 7939
    B
    2009.11.05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