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에 특별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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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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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2 00:00
1.이 노선과 외부 전파
영어로 번역되면 그 다음 다른 언어로 번역되는 것은 저절로 될 수 있습니다.
이 노선은 그 성격이 어느 한 지역의 한 교회가 자기 신앙 건설에 사용할 차원이 아니라
이 험악한 마지막 시대를 가볍게 초월하고 걸어갈 수 있는 이 시대 전체를 위한 것입니다.
2.교회사적 발전 단계
세계사는 교회사이고, 교회사는 교리사입니다.
교리사적 의미에서 이 노선 교훈은 그냥 남다르게 강조해 본 특색 정도에 그치지 않고
성경관, 하나님이라는 신관, 구주라는 신인양성일위관, 우리의 기본구원관에 이어
믿은 이후 우리가 평생 노력하고 교회는 말세 끝까지 가야 할 길을 열어놓았습니다.
교회사적 발전 단계가 제대로 뻗어나가려면 이 노선 교훈의 전달은 필수적입니다.
3.현 시대의 시대적 의미
지금 이 시대의 죄악과 그 관영함은 과거 어느 시대와도 그냥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죄악은 지금 시대에 각 가정 안방에까지 일반화 된 정도라 할 것입니다.
한편 인간지식과 기술의 발달로 인해 이제 하나님과 성경을 아주 미신 취급을 하고 있으며
이런 이리들 속에서 교회는 그냥 사랑하자 잘 지내자 통일하자 돕고 살자는 정도 뿐입니다.
이 홈 방문하시는 어느 분의 표현대로
오늘 이 시대의 죄악을 심각하게 생각해 본다면 도저히 이 교훈 아니고는 길이 없습니다.
이 교훈 이 노선 이 걸음이 아니고는 어떻게 말세 이 시대를 감당하겠는가?
이런 의미에서 이 노선의 교훈은 한국에 있는 어느 한 교단의 내부 교훈에 그치지 않고
말세 전체 교회가 살아가야 할 의미와 위치와 중요성을 가졌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4.말세에 대한 징조인가?
이 노선 교훈은 이 말세 모든 교회가 이 악한 세상과 싸우기 위해 꼭 가져야할 차원이라면
이 노선 교훈은 말세가 끝나기 전에 세상 끝까지 전해질 교훈이 아닌가? 이리 생각합니다.
이 교훈의 차원과 성질과 그 속에 들어 있는 내용을 여러 모로 비교하고 살펴보면
어느 한 교회가 그 교회 부흥을 위해 필요한 정도의 교훈에서 그치지 않고
어느 한 교회가 외부 선교나 지역 유대에 필요해서 알아야 할 그런 독창적 내용도 아니고
어느 한 교단이 그 교단 정체성이나 타 교단에 도움이 되는 정도의 차원에서 그치지도 않고
어느 한 사회나 지역의 복음운동에 필요한 정도에서 그칠 정도의 것도 아니라고 보입니다.
이 노선 교훈의 성질은
복음이 땅 끝까지 이르게 되면 주님이 오실 것인데 주님 오시기 전에 말세 교회 전체가
마지막으로 말세를 준비하고 맞설 차원에서 알아야 한다면 과연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차원의 교훈이라면 이 교훈은 이 교훈이 담고 있는 깊이와 그 차원에 이해가 되고
그런 차원에서 이해하지 않는다면 이 교훈은 한 교단이나 한 지역 안에 두고 있기에는
그 교훈이 너무 방대하고 차원이 높다고 보입니다.
주님 오실 때 나타날 징조 중에 하나는 복음이 땅 끝까지 전파될 일입니다.
기본구원적 복음은 세계의 현대화 과정에서 넓은 의미로 보면 땅 끝까지 전해졌습니다.
1백 년 전 한국에 선교사들이 들어왔으니 넓은 의미로 그때 한국은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만일 한국의 5천만명 전부가 다 복음을 들어야 한다고 그 의미를 좁게 해석하게 되면
매일 신생아들이 1-2천명씩 계속 태어날 것이니 그 어느날에 주님이 재림을 한다 해도
복음이 주님 재림하는 그 날에 모든 사람에게 다 전해진다는 것은 불가능할 것입니다.
따라서 일반적 의미로 해석을 해야 할 것이므로 오늘 복음은 땅 끝까지 다 전해졌습니다.
어느 한 부족에게 한 선교사가 복음을 전하고 지나간 적이 있다면 복음은 전해진 것인데
그런 기준으로 보면 주님은 벌써 재림을 해야 하는데도 아직까지 재림은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노선의 입장에서는 한 가지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습니다.
기본구원 면으로 말하면 복음은 땅 끝까지 다 전해졌겠으나 건설구원적인 면으로 본다면?
이 노선의 교훈이 땅 끝까지 전해지는 그 날에 재림이 오지 않겠는가?
이 노선 교훈의 의미는 그런 정도의 의미라고 늘 생각해 왔습니다.
이 노선의 이 교훈이라고 한다면
주님 오시기 전에 천하 교회가 이렇게 알고 이렇게 믿고 이렇게 준비하게 된다면
지상 세계의 마지막 준비로 손색이 없겠다, 그리고 영광의 나라가 시작될 만 하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다 보니까
복음이 땅 끝까지 전해져야 한다는 복음은 주님의 복음을 말하는 것이지만
그 복음 내용 중에 이렇게 중요하고 필요한 이런 내용을 두고 말씀하지 않았겠는가?
그러나 이런 면은 여러 가능성 중에 하나를 생각해 본 것이지 이것을 명시하게 된다면
과거 수많은 이단들이 성경의 동방을 한국으로 지적했다가 성경의 지역적 제한에 걸려
이단으로 정죄된 그런 오해를 받을 수 있으므로
말세 복음을 어떤 복음이라고 구체화할 수는 없으나 이런 차원이 아니겠는가 짐작합니다.
그렇다면
답변자 속에 숨어 있는 나태와 방심과 나쁜 유혹이 발동하면서 기대심리를 자극합니다.
즉, 이 교훈의 번역과 전달 이후에 재림이 오지 않겠느냐는 개인적 생각이 있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이 교훈의 교회사적 중요성과 말세 교회의 마지막 번역과 전달이 늦어지면 재림이 늦어진다는 뜻이 아니겠는가?
번역이 빨라지고 전파가 빨라지면 답변자는 아직 주님 맞을 준비도 제대로 못했는데
주님 재림을 맞게 된다면 얼마나 통탄하게 될까?
번역이 늦어지면 재림도 늦어질 징조라고 보아 기뻐해야 할 것인가?
선발 시험 날자는 미리 정해져 있고 대외 발표만 하지 않고 있으니
제대로 된 수험생은 당장 내일 시험 보자고 할지 모르니 매일매일 최선을 다하는데
못된 학생은 발표가 늦어지니 시험이 혹시 취소 된 것이 아닌가 하여 그 가능성 때문에
시험 준비할 기회를 허송하는 것과 같은데, 답변자 깊은 내심에는 이런 면이 있었습니다.
영어로 번역되면 그 다음 다른 언어로 번역되는 것은 저절로 될 수 있습니다.
이 노선은 그 성격이 어느 한 지역의 한 교회가 자기 신앙 건설에 사용할 차원이 아니라
이 험악한 마지막 시대를 가볍게 초월하고 걸어갈 수 있는 이 시대 전체를 위한 것입니다.
2.교회사적 발전 단계
세계사는 교회사이고, 교회사는 교리사입니다.
교리사적 의미에서 이 노선 교훈은 그냥 남다르게 강조해 본 특색 정도에 그치지 않고
성경관, 하나님이라는 신관, 구주라는 신인양성일위관, 우리의 기본구원관에 이어
믿은 이후 우리가 평생 노력하고 교회는 말세 끝까지 가야 할 길을 열어놓았습니다.
교회사적 발전 단계가 제대로 뻗어나가려면 이 노선 교훈의 전달은 필수적입니다.
3.현 시대의 시대적 의미
지금 이 시대의 죄악과 그 관영함은 과거 어느 시대와도 그냥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죄악은 지금 시대에 각 가정 안방에까지 일반화 된 정도라 할 것입니다.
한편 인간지식과 기술의 발달로 인해 이제 하나님과 성경을 아주 미신 취급을 하고 있으며
이런 이리들 속에서 교회는 그냥 사랑하자 잘 지내자 통일하자 돕고 살자는 정도 뿐입니다.
이 홈 방문하시는 어느 분의 표현대로
오늘 이 시대의 죄악을 심각하게 생각해 본다면 도저히 이 교훈 아니고는 길이 없습니다.
이 교훈 이 노선 이 걸음이 아니고는 어떻게 말세 이 시대를 감당하겠는가?
이런 의미에서 이 노선의 교훈은 한국에 있는 어느 한 교단의 내부 교훈에 그치지 않고
말세 전체 교회가 살아가야 할 의미와 위치와 중요성을 가졌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4.말세에 대한 징조인가?
이 노선 교훈은 이 말세 모든 교회가 이 악한 세상과 싸우기 위해 꼭 가져야할 차원이라면
이 노선 교훈은 말세가 끝나기 전에 세상 끝까지 전해질 교훈이 아닌가? 이리 생각합니다.
이 교훈의 차원과 성질과 그 속에 들어 있는 내용을 여러 모로 비교하고 살펴보면
어느 한 교회가 그 교회 부흥을 위해 필요한 정도의 교훈에서 그치지 않고
어느 한 교회가 외부 선교나 지역 유대에 필요해서 알아야 할 그런 독창적 내용도 아니고
어느 한 교단이 그 교단 정체성이나 타 교단에 도움이 되는 정도의 차원에서 그치지도 않고
어느 한 사회나 지역의 복음운동에 필요한 정도에서 그칠 정도의 것도 아니라고 보입니다.
이 노선 교훈의 성질은
복음이 땅 끝까지 이르게 되면 주님이 오실 것인데 주님 오시기 전에 말세 교회 전체가
마지막으로 말세를 준비하고 맞설 차원에서 알아야 한다면 과연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차원의 교훈이라면 이 교훈은 이 교훈이 담고 있는 깊이와 그 차원에 이해가 되고
그런 차원에서 이해하지 않는다면 이 교훈은 한 교단이나 한 지역 안에 두고 있기에는
그 교훈이 너무 방대하고 차원이 높다고 보입니다.
주님 오실 때 나타날 징조 중에 하나는 복음이 땅 끝까지 전파될 일입니다.
기본구원적 복음은 세계의 현대화 과정에서 넓은 의미로 보면 땅 끝까지 전해졌습니다.
1백 년 전 한국에 선교사들이 들어왔으니 넓은 의미로 그때 한국은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만일 한국의 5천만명 전부가 다 복음을 들어야 한다고 그 의미를 좁게 해석하게 되면
매일 신생아들이 1-2천명씩 계속 태어날 것이니 그 어느날에 주님이 재림을 한다 해도
복음이 주님 재림하는 그 날에 모든 사람에게 다 전해진다는 것은 불가능할 것입니다.
따라서 일반적 의미로 해석을 해야 할 것이므로 오늘 복음은 땅 끝까지 다 전해졌습니다.
어느 한 부족에게 한 선교사가 복음을 전하고 지나간 적이 있다면 복음은 전해진 것인데
그런 기준으로 보면 주님은 벌써 재림을 해야 하는데도 아직까지 재림은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노선의 입장에서는 한 가지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습니다.
기본구원 면으로 말하면 복음은 땅 끝까지 다 전해졌겠으나 건설구원적인 면으로 본다면?
이 노선의 교훈이 땅 끝까지 전해지는 그 날에 재림이 오지 않겠는가?
이 노선 교훈의 의미는 그런 정도의 의미라고 늘 생각해 왔습니다.
이 노선의 이 교훈이라고 한다면
주님 오시기 전에 천하 교회가 이렇게 알고 이렇게 믿고 이렇게 준비하게 된다면
지상 세계의 마지막 준비로 손색이 없겠다, 그리고 영광의 나라가 시작될 만 하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다 보니까
복음이 땅 끝까지 전해져야 한다는 복음은 주님의 복음을 말하는 것이지만
그 복음 내용 중에 이렇게 중요하고 필요한 이런 내용을 두고 말씀하지 않았겠는가?
그러나 이런 면은 여러 가능성 중에 하나를 생각해 본 것이지 이것을 명시하게 된다면
과거 수많은 이단들이 성경의 동방을 한국으로 지적했다가 성경의 지역적 제한에 걸려
이단으로 정죄된 그런 오해를 받을 수 있으므로
말세 복음을 어떤 복음이라고 구체화할 수는 없으나 이런 차원이 아니겠는가 짐작합니다.
그렇다면
답변자 속에 숨어 있는 나태와 방심과 나쁜 유혹이 발동하면서 기대심리를 자극합니다.
즉, 이 교훈의 번역과 전달 이후에 재림이 오지 않겠느냐는 개인적 생각이 있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이 교훈의 교회사적 중요성과 말세 교회의 마지막 번역과 전달이 늦어지면 재림이 늦어진다는 뜻이 아니겠는가?
번역이 빨라지고 전파가 빨라지면 답변자는 아직 주님 맞을 준비도 제대로 못했는데
주님 재림을 맞게 된다면 얼마나 통탄하게 될까?
번역이 늦어지면 재림도 늦어질 징조라고 보아 기뻐해야 할 것인가?
선발 시험 날자는 미리 정해져 있고 대외 발표만 하지 않고 있으니
제대로 된 수험생은 당장 내일 시험 보자고 할지 모르니 매일매일 최선을 다하는데
못된 학생은 발표가 늦어지니 시험이 혹시 취소 된 것이 아닌가 하여 그 가능성 때문에
시험 준비할 기회를 허송하는 것과 같은데, 답변자 깊은 내심에는 이런 면이 있었습니다.
설교록 번역의 의미
설교록 번역에 대한 의미를 실시간에서 잠깐 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요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무겁게 들었습니다. 깊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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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록 번역에 대한 의미를 실시간에서 잠깐 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요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무겁게 들었습니다. 깊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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