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왜 기도를 들어주셨나요?
| 분류 |
|---|
중간반9
1
0
2021.09.08 07:02
예배시간에 믿는 사람은 기도를 통해 구하는 모든 것을 받아 가지고 구하는 것이 우리에게 잘 되도록 주시는 것인데 잘못 구하면 좋은 것으로 바꿔주신다고 배운 것이 기억이 납니다.
히스기야는 기도에 특별한 사람 같습니다. 18만 대군을 물리친 방법도 기도로 해결하였고 죽을 병이 걸렸을 때 나은 방법도 기도를 통해서 해결했습니다.
18만 대군을 물리칠 때는 잘 기도했고 기도를 통해 좋은 결과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죽을 병이 걸렸을 때는 기도하여 낫게 되는데 그때 죽었더라면 신앙의 절정 때에 잘 마무리 되었을 텐데 더 살게 되어 더 구원을 잘 이루었다면 이해가 되지만 반대로 이룬 것을 다 까먹고 오히려 선지자가 혼낼 때 내 후대가 어떻게 되든지 나하고는 상관없고 나는 배부르고 등 따시니 좋습니다 하고 교만하고 강퍅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기도란 결과적으로 우리에게 좋도록 하나님께서 주시는데, 잘못 구하면 주시지 않는다 했는데 하나님은 뻔히 다 아시면서 왜 그 기도를 들어주셨나요?
성경 기록의 의미는 그 당시와 함께 오늘 우리를 위한 것입니다.
그 당시 히스기야에게 실제 그런 일이 있었고 그 일을 기록하여
오늘 우리 구원을 위해 보여 줄 필요가 있어 기록한 것이
모든 성경의 기록 원칙입니다.
히스기야의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께 구하면 좋은 것으로 주심을 보여 주셨고
또 구하여 받은 좋은 것이라도 잘못 사용하거나 마음이 변하면 불행하게 되는 것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구할 때 구체적으로 구하는 것보다는 알아서 해 주시라고 구하는 것이 1등, 구체적으로 구해서 그 구한 대로 주신 것이 좋다는 것은 2등입니다.
히스기야의 경우 우리에게 여러 가지를 보여 주기 위해 그 기도를 들어 주셨는데
기도의 응답으로 하나님께 받은 15년의 생존을 하나님 뜻대로 사용하였더라면
더 큰 구원을 이루게 되는 복이 되었을 것인데 잘못 사용함으로 큰 불행 됨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 우리는 잘 먹고 잘살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 달라는 다른 교회 식의
이 땅 위에 것을 구하는 기도는 신앙 성장 과정에 점점 줄여나가는 것이 옳음을
히스기야를 통해 보여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오라 하는 순간의 히스기야는 다른 왕과 비교하면,
또 히스기야 자신의 지난날과 비교하면 대단히 신앙이 있는 상태였으나,
하나님께 구하여 받을 것을 그다음 더 높은 신앙을 기준 삼아 더 성장, 발전하는 기회로 삼지 않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아버린 히스기야의 수준은 거기까지가 전부였습니다.
우리가 닮아갈 하나님은 무한의 하나님이시니 우리 신앙 성장은 멈추지 말고
계속해서 더 자라 가야하는 것을 히스기야의 기록을 보면서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그 당시 히스기야에게 실제 그런 일이 있었고 그 일을 기록하여
오늘 우리 구원을 위해 보여 줄 필요가 있어 기록한 것이
모든 성경의 기록 원칙입니다.
히스기야의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께 구하면 좋은 것으로 주심을 보여 주셨고
또 구하여 받은 좋은 것이라도 잘못 사용하거나 마음이 변하면 불행하게 되는 것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구할 때 구체적으로 구하는 것보다는 알아서 해 주시라고 구하는 것이 1등, 구체적으로 구해서 그 구한 대로 주신 것이 좋다는 것은 2등입니다.
히스기야의 경우 우리에게 여러 가지를 보여 주기 위해 그 기도를 들어 주셨는데
기도의 응답으로 하나님께 받은 15년의 생존을 하나님 뜻대로 사용하였더라면
더 큰 구원을 이루게 되는 복이 되었을 것인데 잘못 사용함으로 큰 불행 됨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 우리는 잘 먹고 잘살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 달라는 다른 교회 식의
이 땅 위에 것을 구하는 기도는 신앙 성장 과정에 점점 줄여나가는 것이 옳음을
히스기야를 통해 보여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오라 하는 순간의 히스기야는 다른 왕과 비교하면,
또 히스기야 자신의 지난날과 비교하면 대단히 신앙이 있는 상태였으나,
하나님께 구하여 받을 것을 그다음 더 높은 신앙을 기준 삼아 더 성장, 발전하는 기회로 삼지 않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아버린 히스기야의 수준은 거기까지가 전부였습니다.
우리가 닮아갈 하나님은 무한의 하나님이시니 우리 신앙 성장은 멈추지 말고
계속해서 더 자라 가야하는 것을 히스기야의 기록을 보면서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