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십자가 탑만 없애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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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십자가 탑만 없애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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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 올려진 글입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안전을 이유로

교회 십자가 탑에 안전 등급을 매겨서 철거시킬 계획이라고합니다

기존의 작은 교회들은 철거대상 등급이 나올것이고

십자가 철탑은 수없이 많이 철거될것입니다

철거비용은 지자체에서 부담해준다 하지만

다시 세우는 비용을 작은교회들은 마련하지 못할것입니다

이것은

종교탄압이고 교회탄압입니다

그 비용으로 낡은 간판 교체를 하세요

교회 십자가 철탑 등급제 철거는 종교탄압입니다!!


출처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029

담당 2021.07.23 17:59  
(십자가 탑에 매달리는 것은 천주교)
우리 기독교를 좀 명확하게 표시할 때는 개신교라 합니다. 개신교란 '천주교를 개혁한 교회'라는 뜻입니다. 천주교의 틀린 것이 많은데 그 중에 하나가 예배당을 성당으로 만들어 마치 불교의 법당이 되었고, 우리의 신앙이 십자가라는 것은 그 의미와 실행이 중요한데도 천주교는 십자가 조각과 선전물과 표시를 불교처럼 남발을 했으니 이런 것을 고쳤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개신교가 십자가를 위험하게 또는 형형색색 남발을 했다면 정권이 눈치를 주고 뜯어 내려고 하기 전에 이런 문제를 두고는 티 잡힐 것이 없어야 합니다. 교회가 교회답지 못하니 교회를 미워하는 정권을 세워 외과 수술을 하는 것이라고 보입니다.


(세상 정권의 교회 박해 정도)
역사적으로 세상 정권이 아주 좋을 때는 하나님께서 외과 의사의 칼처럼 사용했으나, 역사적으로 정권이 막 나가는 정도가 되면 네로처럼 되는데 현재 정권이 네로보다 더 교회를 미워 하는 것은 사실 같고, 교회를 뿌리 뽑는 방법은 네로보다 훨씬 교묘하게 절제하며 곳곳을 치고 들어 오기 때문에 교회로서는 로마 박해보다 더 치명적이라고 보입니다. 그런데 세상이 교회를 박해할 때, 교회에게 정말 더 치명적인 것은 위협하는 세상이 아니라 교회의 대응이 잘못 될 때입니다. 세상의 박해는 목숨까지만 뺏지만 교회의 대응이 잘못 되면 자기 영생을 자해합니다.


(교회와 세상의 대치 관계)
마10:16에서 주님은 세상 속에 교회를 이리 속에 양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구도는 주님이 만들었습니다. 이리 속에 양들은 데모를 하거나 서명 투쟁을 하거나 기독교 단체들처럼 이리와 마주 앉아 합의안을 도출하면? 세상을 이리로 보지 않았고, 교회를 양으로 보지도 않았습니다. 양이 양과 이리를 구별하지 못하면 교회는 성경의 소경입니다. 요15:19에서 세상은 우리를 미워 한다 했고, 요일3:13에서 세상이 미워 하거든 이상히 여기지 말라고 했습니다. 세상이란 교회와 신앙을 밀어 준다 해도 삼키는 결과가 되고 삼킨다 해도 신앙을 삼키지는 못합니다.

세상은 교회를 모르니까 어떤 정권이든 교회를 때리게 되어 있고 그 것이 세상 정권이 존재하는 이유이며 주님이 그렇게 시킨 것입니다. 세상은 세상이 할 일을 하고, 이럴 때 교회는 우리 할 일만 하면 됩니다. 세상이 우호적이든 적대적이든 교회란 신앙에만 전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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