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하는 접근법 - 마음의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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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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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2 00:00
1. 쉽게 단정할 수 있는 것
영을 설명 할 때 가장 빠른 것은
신자와 불신자를 비교하는 일입니다. 불신자에게는 없고 신자에게만 있는 것이 영입니다.
마음을 설명할 때 가장 빠른 것은
사람이 죽으면 불신자든 신자든 무조건 그 마음은 영계로 갑니다. 남은 것은 몸입니다.
원자든 어떤 것이든 죽은 뒤에도 그 몸에 남아 있으면 그 것은 마음이 아니라 몸입니다.
홍포 입은 부자의 음부 생활을 보면
몸은 세상의 묘소에 묻혀 있고 음부에서 아브라함과 대화하는 것은 아브라함의 마음입니다.
그 마음이 자기 중심이고 의심과 강퍅으로 일관합니다. 그래서 그 발언은 마음이었습니다.
동물에게도 있는 마음, 홍포 입은 부자를 보니 그 마음은 분명히 음부라는 영계로 갑니다.
2. 쉽게 단정할 수 있는 것으로 더 따진다면
영은 영계에 있도록 지어 졌으나 인간에게는 마음 속에 존재하면서 이 땅에 있게 하셨고
천사는 영계의 다른 영물들과 달리 물질계에서도 활동할 수 있도록 지음을 받았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죽으면 땅 위에 남지 않고 홍포 입은 부자의 경우에서 보듯이 영계로 갑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그렇게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형태와 요소는 어떻게 되는가? 이 땅 위의 상태가 그대로 영계로 가게 되는가? 앞으로 이 부분은 계속 살피며 더 밝아 져 가야 할 부분이지만 현재로는 그 이상을 알아야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여 남겨 둔 부분입니다. 그러나 질문 때문에 잠깐 생각해 본다면 부활 후의 주님의 인성을 통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3. 주님의 인성으로 알 수 있는 것
주님의 인성은 우리와 달리 이 땅 위에서 미리 부활하실 때 완전 부활이었기 때문에 재림 후에 우리가 부활할 모습입니다. 주님의 마음은 우리로 말하면 죽은 뒤의 마음과 같고 주님의 몸은 부활 뒤의 우리의 몸과 같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몸은 부활 후에 시공을 초월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이 땅 위에 적용 되는 모든 물질의 구성 요소와 성질을 넘어 섰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이 땅 위의 물질 구성은 이 땅 위에서만 연구하면 되고 부활 후 또는 우리가 죽은 뒤의 영계에 간 상태는 살펴 볼 필요가 없다고 보입니다.
아다시피 물리는 시간과 공간을 여러 면으로 살피는 학문입니다. 그 구성도 살피고 상관 관계도 살핍니다. 그리고 실험을 통해 그 이론을 입증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체계는 타락한 오늘 세상 범위 내에서만 적용이 됩니다. 이미 부활하신 주님은 시공의 제한을 전혀 받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과거 세상의 물질로 된 그 몸은 부활 후에도 그대로 연결이 되어 있었으나 그 구조와 성질은 전혀 다른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4. 알 것과 알 수 없는 것
알아야 할 것은 끝까지 알아야 하고 알 수 없는 것은 남겨 둘 수도 있어야 합니다.
건설구원처럼 알아야 하는 교리를, 이해하기 어렵다 해서 알려고 하지 않으면 불충이며 무지입니다. 그러나 이 번 질문은 이제 설명 드린 데까지만 알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혹시 앞으로 이 번 질문 내용까지를 다 알아야 할 때가 온다면 오늘의 답변은 어려서 그렇고 또 몰라서 안내를 잘못한 책임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점 때문에 쉽게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주님의 부활이라는 것은 이 땅 위에 있는 모든 물질의 구성과 체계와 속성 전체를 완전히 부정한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죽은 뒤 영계에 가는 마음을 오늘 물질계 상식으로 유추하고 살필 필요는 없을 듯합니다.
>> 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질문1)
: 자연과학에서 화학이란 학문은 `물질이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를 탐구하는 것`에서
: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고대사회에서는 세상 만물이 물로 이루어졌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 있었고, 아리스토텔레스는 세상만물은 물,불, 공기,흙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을
: 했습니다.
:
: 과학이 발전하면서, 물질은 원자나 분자로 이루어졌다고 밣혔으며, 더 나아가서
: 더이상 쪼갤 수 없다는 원자도 핵과 전자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발견하였습니다.
:
: 예전에 목사님의 마음에 대한 설명중에, 마음이 물질이기는 하나, 눈으로(초정밀 전자현미경으로도)나 시약으로 볼수 있는것은 아니라고 잠깐 언급을 하셨습니다.
:
: 그렇다하더라도, 사람의 마음은 뇌의작용으로써, 뇌가 물질이니 물질의(뇌) 작용으로
: 생긴 마음이 존재활동작용을 한다면 마음도 물질로 보는것이 상식적이고 이치적이라고
: 생각을 합니다.
:
: 그러면 사람의 마음은 아무리 인간의 눈으로 과학으로 볼수는 없지만, 현대과학의 물질의 최소단위인 원자로 이루어졌다고 보는것이 옳은것인지 궁금합니다.
:
: 요즘은 과학이 더발전하여 원자는 쿼크와 퀘이크로 나누어진다고 본답니다.
: (원자는 쿼크와 퀘이크로 나누어진다. 즉 원자는 전자, 중성자, 양성자로 구성되어있다.)
:
: 그러면 사람의 마음은 분자이던 원자이던 쿼크 퀘이크이던 어떠한 구성물질로 이루어진
: `물질`로 보는것이 옳은것인지 궁금합니다.
:
:
: 질문2)
: 교리적으로 사람이 죽으면 기본구원받은 사람의 중생된 영과 마음자체와 의의기능은 천국에
: 가고, 불택자의 죽은영과 마음전부(죄의기능포함)는 지옥에 간다고 배웠습니다.
:
: 그렇다면, 질문1의 저의 내용이 옳다면, 택자의 영과 원자(물질의 가장기초단위로 설정함)
: 로 이루어진 물질의 마음이, 물질계 세상에 있을때 물질의구성요소로 그대로 천국에 가는 것인지?
:
: 아니면 물질의 마음과 의의기능 천국에 가기에 또다른 형태로 변형되어서 가는것인지?
: (예수님의 몸(심신)이 변형된것처럼)
:
:
: 마음이 원자로 구성되어있는 물질이라면, 의의기능도 당연이 원자로 구성된 물질로 생각되어 집니다.
:
:
: *마음을 물질이라 할때,화학적으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로 구성되는데, 이때 전자는 원자핵 주위에 분포해 운동한다.
: 전자는 그 크기와 질량이 너무 작아 입자와 파동의 중간적인 성질을 갖는다.
:
: 질문3) 표준모형이론이라는 현대화학이이론이 있습니다. 상당히 유력합니다.
:
: 저의 질문의 핵심중에 한가지는, 마음이 물질이라면, 원자든 표준모형이론의 6개 입자이던
: 6개 입자의 조합이던, 사람의 마음이 무엇(물질)으로 이루어져있는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
:
:
: 표준모형이론
: -
: 1960년대 이후 확립된 표준모형(Standard Model)은 물질을 구성하는 입자와 이들 사이의 상호작용을 밝힌 현대 입자물리학 이론.
:
: 표준모형이론에 따르면 모든 물질이 6개의 중입자 '쿼크'(스트레인지, 참, 톱, 업, 다운, 바텀)와 '렙톤'이라는 6개의 경입자(전자, 중성미자, 뮤온, 뮤온중성미자, 타우 입자, 타우중성미자)와 그리고 이들의 반입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
: 현대 물리학에서는 쿼크(중입자)와 렙톤(경입자)을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가장 기본적인 입자로 보고 있다.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로 이루어져 있고 원자핵은 양성자와 중성자로, 양성자와 중성자는 '쿼크'로 구성돼 있다.
:
: 표준이론에 따르면 물질은 이처럼 각각 3쌍의 쿼크(업-다운, 스트레인지-참, 보텀-톱)와 렙톤(전자-중성미자, 뮤온-뮤온성미자, 타우-타우성미자)으로 만들어졌으며 이들 상호간에는 4종류의 힘(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이 존재한다.
:
: 표준이론은 자연계에 존재하는 이 4가지 기본적인 힘 가운데 약력과 전자기력을 통합하는 이론인데, 전자기력은 전기적-자기적인 상호 작용에 의한 힘이고, 약력이란 원자핵의 붕괴에 의하여 작용하는 특수한 힘을 말한다.
:
: 이 전자기력과 약력을 하나로 다루는 '표준이론'은 와인버그(Steven Weinberg), 글라쇼우(Sheldon Glashow), 살람(Abdus Salam) 등에 의해 성립되었으며, 이 이론을 만든 공로로 이들은 1979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
: 그러나 표준이론은 전자기력과 약력을 하나의 이론으로 묶는데는 성공했으나, 강력을 제대로 결합하지 못했으며, 중력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다.
:
: 입자물리학의 궁극적인 목표는 이들 네 개의 근본상호작용들을 하나로 묶는 것인데, 표준이론에서 더 나아가 전자기력-약력-강력을 통일시키려는 이론은 '대통일장이론(grand unified theories)'이라 하며, 여기에 중력을 더한 것이 '초끈이론(superstring theory)'이다.
:
: [네이버 지식백과] 표준모형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영을 설명 할 때 가장 빠른 것은
신자와 불신자를 비교하는 일입니다. 불신자에게는 없고 신자에게만 있는 것이 영입니다.
마음을 설명할 때 가장 빠른 것은
사람이 죽으면 불신자든 신자든 무조건 그 마음은 영계로 갑니다. 남은 것은 몸입니다.
원자든 어떤 것이든 죽은 뒤에도 그 몸에 남아 있으면 그 것은 마음이 아니라 몸입니다.
홍포 입은 부자의 음부 생활을 보면
몸은 세상의 묘소에 묻혀 있고 음부에서 아브라함과 대화하는 것은 아브라함의 마음입니다.
그 마음이 자기 중심이고 의심과 강퍅으로 일관합니다. 그래서 그 발언은 마음이었습니다.
동물에게도 있는 마음, 홍포 입은 부자를 보니 그 마음은 분명히 음부라는 영계로 갑니다.
2. 쉽게 단정할 수 있는 것으로 더 따진다면
영은 영계에 있도록 지어 졌으나 인간에게는 마음 속에 존재하면서 이 땅에 있게 하셨고
천사는 영계의 다른 영물들과 달리 물질계에서도 활동할 수 있도록 지음을 받았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죽으면 땅 위에 남지 않고 홍포 입은 부자의 경우에서 보듯이 영계로 갑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그렇게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형태와 요소는 어떻게 되는가? 이 땅 위의 상태가 그대로 영계로 가게 되는가? 앞으로 이 부분은 계속 살피며 더 밝아 져 가야 할 부분이지만 현재로는 그 이상을 알아야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여 남겨 둔 부분입니다. 그러나 질문 때문에 잠깐 생각해 본다면 부활 후의 주님의 인성을 통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3. 주님의 인성으로 알 수 있는 것
주님의 인성은 우리와 달리 이 땅 위에서 미리 부활하실 때 완전 부활이었기 때문에 재림 후에 우리가 부활할 모습입니다. 주님의 마음은 우리로 말하면 죽은 뒤의 마음과 같고 주님의 몸은 부활 뒤의 우리의 몸과 같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몸은 부활 후에 시공을 초월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이 땅 위에 적용 되는 모든 물질의 구성 요소와 성질을 넘어 섰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이 땅 위의 물질 구성은 이 땅 위에서만 연구하면 되고 부활 후 또는 우리가 죽은 뒤의 영계에 간 상태는 살펴 볼 필요가 없다고 보입니다.
아다시피 물리는 시간과 공간을 여러 면으로 살피는 학문입니다. 그 구성도 살피고 상관 관계도 살핍니다. 그리고 실험을 통해 그 이론을 입증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체계는 타락한 오늘 세상 범위 내에서만 적용이 됩니다. 이미 부활하신 주님은 시공의 제한을 전혀 받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과거 세상의 물질로 된 그 몸은 부활 후에도 그대로 연결이 되어 있었으나 그 구조와 성질은 전혀 다른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4. 알 것과 알 수 없는 것
알아야 할 것은 끝까지 알아야 하고 알 수 없는 것은 남겨 둘 수도 있어야 합니다.
건설구원처럼 알아야 하는 교리를, 이해하기 어렵다 해서 알려고 하지 않으면 불충이며 무지입니다. 그러나 이 번 질문은 이제 설명 드린 데까지만 알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혹시 앞으로 이 번 질문 내용까지를 다 알아야 할 때가 온다면 오늘의 답변은 어려서 그렇고 또 몰라서 안내를 잘못한 책임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점 때문에 쉽게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주님의 부활이라는 것은 이 땅 위에 있는 모든 물질의 구성과 체계와 속성 전체를 완전히 부정한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죽은 뒤 영계에 가는 마음을 오늘 물질계 상식으로 유추하고 살필 필요는 없을 듯합니다.
>> 학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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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1)
: 자연과학에서 화학이란 학문은 `물질이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를 탐구하는 것`에서
: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고대사회에서는 세상 만물이 물로 이루어졌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 있었고, 아리스토텔레스는 세상만물은 물,불, 공기,흙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을
: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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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이 발전하면서, 물질은 원자나 분자로 이루어졌다고 밣혔으며, 더 나아가서
: 더이상 쪼갤 수 없다는 원자도 핵과 전자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발견하였습니다.
:
: 예전에 목사님의 마음에 대한 설명중에, 마음이 물질이기는 하나, 눈으로(초정밀 전자현미경으로도)나 시약으로 볼수 있는것은 아니라고 잠깐 언급을 하셨습니다.
:
: 그렇다하더라도, 사람의 마음은 뇌의작용으로써, 뇌가 물질이니 물질의(뇌) 작용으로
: 생긴 마음이 존재활동작용을 한다면 마음도 물질로 보는것이 상식적이고 이치적이라고
: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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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사람의 마음은 아무리 인간의 눈으로 과학으로 볼수는 없지만, 현대과학의 물질의 최소단위인 원자로 이루어졌다고 보는것이 옳은것인지 궁금합니다.
:
: 요즘은 과학이 더발전하여 원자는 쿼크와 퀘이크로 나누어진다고 본답니다.
: (원자는 쿼크와 퀘이크로 나누어진다. 즉 원자는 전자, 중성자, 양성자로 구성되어있다.)
:
: 그러면 사람의 마음은 분자이던 원자이던 쿼크 퀘이크이던 어떠한 구성물질로 이루어진
: `물질`로 보는것이 옳은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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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2)
: 교리적으로 사람이 죽으면 기본구원받은 사람의 중생된 영과 마음자체와 의의기능은 천국에
: 가고, 불택자의 죽은영과 마음전부(죄의기능포함)는 지옥에 간다고 배웠습니다.
:
: 그렇다면, 질문1의 저의 내용이 옳다면, 택자의 영과 원자(물질의 가장기초단위로 설정함)
: 로 이루어진 물질의 마음이, 물질계 세상에 있을때 물질의구성요소로 그대로 천국에 가는 것인지?
:
: 아니면 물질의 마음과 의의기능 천국에 가기에 또다른 형태로 변형되어서 가는것인지?
: (예수님의 몸(심신)이 변형된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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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원자로 구성되어있는 물질이라면, 의의기능도 당연이 원자로 구성된 물질로 생각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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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물질이라 할때,화학적으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로 구성되는데, 이때 전자는 원자핵 주위에 분포해 운동한다.
: 전자는 그 크기와 질량이 너무 작아 입자와 파동의 중간적인 성질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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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3) 표준모형이론이라는 현대화학이이론이 있습니다. 상당히 유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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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질문의 핵심중에 한가지는, 마음이 물질이라면, 원자든 표준모형이론의 6개 입자이던
: 6개 입자의 조합이던, 사람의 마음이 무엇(물질)으로 이루어져있는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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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모형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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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년대 이후 확립된 표준모형(Standard Model)은 물질을 구성하는 입자와 이들 사이의 상호작용을 밝힌 현대 입자물리학 이론.
:
: 표준모형이론에 따르면 모든 물질이 6개의 중입자 '쿼크'(스트레인지, 참, 톱, 업, 다운, 바텀)와 '렙톤'이라는 6개의 경입자(전자, 중성미자, 뮤온, 뮤온중성미자, 타우 입자, 타우중성미자)와 그리고 이들의 반입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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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물리학에서는 쿼크(중입자)와 렙톤(경입자)을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가장 기본적인 입자로 보고 있다.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로 이루어져 있고 원자핵은 양성자와 중성자로, 양성자와 중성자는 '쿼크'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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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이론에 따르면 물질은 이처럼 각각 3쌍의 쿼크(업-다운, 스트레인지-참, 보텀-톱)와 렙톤(전자-중성미자, 뮤온-뮤온성미자, 타우-타우성미자)으로 만들어졌으며 이들 상호간에는 4종류의 힘(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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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이론은 자연계에 존재하는 이 4가지 기본적인 힘 가운데 약력과 전자기력을 통합하는 이론인데, 전자기력은 전기적-자기적인 상호 작용에 의한 힘이고, 약력이란 원자핵의 붕괴에 의하여 작용하는 특수한 힘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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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전자기력과 약력을 하나로 다루는 '표준이론'은 와인버그(Steven Weinberg), 글라쇼우(Sheldon Glashow), 살람(Abdus Salam) 등에 의해 성립되었으며, 이 이론을 만든 공로로 이들은 1979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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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표준이론은 전자기력과 약력을 하나의 이론으로 묶는데는 성공했으나, 강력을 제대로 결합하지 못했으며, 중력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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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자물리학의 궁극적인 목표는 이들 네 개의 근본상호작용들을 하나로 묶는 것인데, 표준이론에서 더 나아가 전자기력-약력-강력을 통일시키려는 이론은 '대통일장이론(grand unified theories)'이라 하며, 여기에 중력을 더한 것이 '초끈이론(superstring theory)'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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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지식백과] 표준모형 (시사상식사전, 박문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