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무리 2.활용자료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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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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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2 00:00
1. 백영희 신앙생애
백 목사님의 전기는 기초자료를 거의 마련했고 전체 내용의 흐름도 잡았으며 전기 작업에 시간이 걸리는 초기와 중기 부분은 오래 동안 노력해서 출간용 내용도 확정 되어 있습니다. 이제 전체 내용을 한 번 훑어 보면 되는 정도의 단계에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 단계에서 2 년 정도 머뭇거리고 있습니다. 한번 출간하면 출간 된 책들이 인쇄로 남아서 재인용이 되며 논문이나 기타 출간물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이 면까지 생각하면 조금이라도 더 완성도를 높이고 싶은 마음 때문입니다.
1989년 8월 27일 백 목사님이 돌아 가셨을 때 순교로 갑자기 세상을 떠나셨기 때문에 짧은 장례 기간에 간단하게 약력이라도 소개를 해야 했는데 당시 서부교회 원로라는 분들이 백 목사님의 부임 연도조차 몇 년씩 서로 기억이 달랐고 교회에는 어떤 문서도 남아 있지 않아서 당시까지 파악 된 임시 수치로 약력을 소개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백 목사님 사후의 자료 연구로 정확한 자료들이 확인 되어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한 연도 등 이 홈을 통해서 분명하게 정정하였는데도 불구하고 89년도의 자료가 더 오래 된 자료이니 더 정확할 것이라는 입장을 가진 분들이 계속하여 그 자료를 사용하므로 백 목사님에 대한 자료가 여러 학설이 있는 것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총공회 내에 부산공회2라는 모임이 있는데 이 소속 교회들은 여기 이 연구홈의 존재조차 그 교인들에게 비밀로 붙이며 폐쇄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 홈의 확실한 자료 제시를 알면서도 이 홈에 영향을 받은 표시를 내지 않으려고 89년 자료를 그대로 사용하여 마치 두 학설 중에서 이 홈과 다른 입장을 지지하는 것처럼 몰아 가는 부작용이 있었습니다. 89년 자료도 이 홈에서 만든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 것도 모르는 교인들과 젊은 목회자들을 관리해야 하는 정치적 결정 때문에 사실 자체를 살피고 전하는 것이 왜곡 되는 정도입니다.
언제라도 잠깐의 시간을 내어 정리하게 되면 바로 출간에 들어 갈 수 있습니다. 다만 이 홈은 어떤 자료라도 즉시 공개하고 최대한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홈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홈의 /초기화면/백영희/인물사로 본 백영희/ 게시판에서 현재까지 작업 된 내용은 전면 공개하고 있습니다.
여러 차례 곧 출간하겠다고 약속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 분의 생애를 접할 때마다 그 생이 너무 태산처럼 무겁고 그 생애를 소개해야 할 답변자의 삶은 종이 한 장처럼 가벼워 마지막 전기 정리의 문턱에 선 상태에서 펜을 들었다 놓으며 장기간을 소모하고 있습니다. 그냥 적어 대기에는 답변자의 숨이 너무 막혀 마치 온 몸이 천근 만근으로 묶여 있는 느낌을 갖습니다. 적는 답변자는 왜소하나 어느 날 주님께서 붙들고 적어 내려 가신다면 좋겠습니다. 과거 출간한 책들도 다 마지막 순간에 머뭇거리다가 최종 순간에 힘을 주셔서 그렇게 해 왔습니다.
2. 계시록 주해 출간
출간 된 계시록 3권은 1950년대에 일반 신학이 가르치는내용 중에서 인정할 정도의 내용을 중심으로 모아 두었다가 목회를 나갈 분들에게 참고용으로 만들어 졌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 홈의 계시록 전체에 대한 주해 자료는 일반 교인들의 신앙생활에 필요한 목회설교록 주해 자료입니다. 현재 이 홈의 /초기화면/활용자료/주해사전/에 모아 둔 계시록 주해 자료가 그 분량도 많고 성경을 실제로 바로 해석한 내용들입니다.
현재 설교록 전체를 상대로 거의 95% 이상을 살펴 포함 시켰으나 가끔 아주 적은 분량의 해석이라도 계시록 해석에 요긴한 부분이 나오게 되면 그 내용들을 꾸준하게 보충하고 있는데 현 시점에서 출간하면 완성도 면에서 참으로 아쉬울 것 같아서 출간을 미루고 있습니다. 현재 성경 전체를 성구 별로 해석한 내용을 정리해 두었는데 그 내용을 출간용으로 간추리게 되면 엄청 난 분량의 주해 서적이 될 듯 합니다.
현재 답변자 주변에는 각자 자기 생업에 종사하면서 긴급한 사안만 선별적으로 협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분들이 현재 자기의 사회적 위치를 거의 자리 잡고 있어 곧 수십 명이 넘을 분들에게 이 홈의 모든 자료를 전부 정리하게 하여 완간본을 한꺼번에 낼 수 있는 순간이 다가 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홈이 꼭 필요하여 부탁한다면 하루의 절반 정도를 내어 함께 출간의 최종 작업에 매진할 분들은 약 30여 명이 되지 않을까, 그리 된다면 단 기간에 모든 이 홈의 작업을 정리해 버릴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완성도 면에서 최대한 후회가 없도록 하기 위해서 남은 몇 가지 자료를 더 확보하려 하는데 현재 서부교회가 소속한 부산공회2 라는 총공회 내의 단체가 그리 특별하지도 않을 자료를 붙들고 무슨 큰 비밀스런 복음이라도 가진 것처럼 행동하고 있는데 그 작은 자료까지라도 확보한 다음에 작업을 완성하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일 최종 시한이라고 생각할 시기까지 자료가 나오지 않는다면 모든 출간물에 그 자료를 혼자만 알아야 한다고 비밀로 처리한 분들의 이름을 실명으로 밝히고 출간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 앞과 교회 역사 앞에 그 행위를 밝혀 놓는 것이 피차 유익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백 목사님의 전기는 기초자료를 거의 마련했고 전체 내용의 흐름도 잡았으며 전기 작업에 시간이 걸리는 초기와 중기 부분은 오래 동안 노력해서 출간용 내용도 확정 되어 있습니다. 이제 전체 내용을 한 번 훑어 보면 되는 정도의 단계에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 단계에서 2 년 정도 머뭇거리고 있습니다. 한번 출간하면 출간 된 책들이 인쇄로 남아서 재인용이 되며 논문이나 기타 출간물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이 면까지 생각하면 조금이라도 더 완성도를 높이고 싶은 마음 때문입니다.
1989년 8월 27일 백 목사님이 돌아 가셨을 때 순교로 갑자기 세상을 떠나셨기 때문에 짧은 장례 기간에 간단하게 약력이라도 소개를 해야 했는데 당시 서부교회 원로라는 분들이 백 목사님의 부임 연도조차 몇 년씩 서로 기억이 달랐고 교회에는 어떤 문서도 남아 있지 않아서 당시까지 파악 된 임시 수치로 약력을 소개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백 목사님 사후의 자료 연구로 정확한 자료들이 확인 되어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한 연도 등 이 홈을 통해서 분명하게 정정하였는데도 불구하고 89년도의 자료가 더 오래 된 자료이니 더 정확할 것이라는 입장을 가진 분들이 계속하여 그 자료를 사용하므로 백 목사님에 대한 자료가 여러 학설이 있는 것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총공회 내에 부산공회2라는 모임이 있는데 이 소속 교회들은 여기 이 연구홈의 존재조차 그 교인들에게 비밀로 붙이며 폐쇄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 홈의 확실한 자료 제시를 알면서도 이 홈에 영향을 받은 표시를 내지 않으려고 89년 자료를 그대로 사용하여 마치 두 학설 중에서 이 홈과 다른 입장을 지지하는 것처럼 몰아 가는 부작용이 있었습니다. 89년 자료도 이 홈에서 만든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 것도 모르는 교인들과 젊은 목회자들을 관리해야 하는 정치적 결정 때문에 사실 자체를 살피고 전하는 것이 왜곡 되는 정도입니다.
언제라도 잠깐의 시간을 내어 정리하게 되면 바로 출간에 들어 갈 수 있습니다. 다만 이 홈은 어떤 자료라도 즉시 공개하고 최대한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홈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홈의 /초기화면/백영희/인물사로 본 백영희/ 게시판에서 현재까지 작업 된 내용은 전면 공개하고 있습니다.
여러 차례 곧 출간하겠다고 약속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 분의 생애를 접할 때마다 그 생이 너무 태산처럼 무겁고 그 생애를 소개해야 할 답변자의 삶은 종이 한 장처럼 가벼워 마지막 전기 정리의 문턱에 선 상태에서 펜을 들었다 놓으며 장기간을 소모하고 있습니다. 그냥 적어 대기에는 답변자의 숨이 너무 막혀 마치 온 몸이 천근 만근으로 묶여 있는 느낌을 갖습니다. 적는 답변자는 왜소하나 어느 날 주님께서 붙들고 적어 내려 가신다면 좋겠습니다. 과거 출간한 책들도 다 마지막 순간에 머뭇거리다가 최종 순간에 힘을 주셔서 그렇게 해 왔습니다.
2. 계시록 주해 출간
출간 된 계시록 3권은 1950년대에 일반 신학이 가르치는내용 중에서 인정할 정도의 내용을 중심으로 모아 두었다가 목회를 나갈 분들에게 참고용으로 만들어 졌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 홈의 계시록 전체에 대한 주해 자료는 일반 교인들의 신앙생활에 필요한 목회설교록 주해 자료입니다. 현재 이 홈의 /초기화면/활용자료/주해사전/에 모아 둔 계시록 주해 자료가 그 분량도 많고 성경을 실제로 바로 해석한 내용들입니다.
현재 설교록 전체를 상대로 거의 95% 이상을 살펴 포함 시켰으나 가끔 아주 적은 분량의 해석이라도 계시록 해석에 요긴한 부분이 나오게 되면 그 내용들을 꾸준하게 보충하고 있는데 현 시점에서 출간하면 완성도 면에서 참으로 아쉬울 것 같아서 출간을 미루고 있습니다. 현재 성경 전체를 성구 별로 해석한 내용을 정리해 두었는데 그 내용을 출간용으로 간추리게 되면 엄청 난 분량의 주해 서적이 될 듯 합니다.
현재 답변자 주변에는 각자 자기 생업에 종사하면서 긴급한 사안만 선별적으로 협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분들이 현재 자기의 사회적 위치를 거의 자리 잡고 있어 곧 수십 명이 넘을 분들에게 이 홈의 모든 자료를 전부 정리하게 하여 완간본을 한꺼번에 낼 수 있는 순간이 다가 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홈이 꼭 필요하여 부탁한다면 하루의 절반 정도를 내어 함께 출간의 최종 작업에 매진할 분들은 약 30여 명이 되지 않을까, 그리 된다면 단 기간에 모든 이 홈의 작업을 정리해 버릴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완성도 면에서 최대한 후회가 없도록 하기 위해서 남은 몇 가지 자료를 더 확보하려 하는데 현재 서부교회가 소속한 부산공회2 라는 총공회 내의 단체가 그리 특별하지도 않을 자료를 붙들고 무슨 큰 비밀스런 복음이라도 가진 것처럼 행동하고 있는데 그 작은 자료까지라도 확보한 다음에 작업을 완성하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일 최종 시한이라고 생각할 시기까지 자료가 나오지 않는다면 모든 출간물에 그 자료를 혼자만 알아야 한다고 비밀로 처리한 분들의 이름을 실명으로 밝히고 출간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 앞과 교회 역사 앞에 그 행위를 밝혀 놓는 것이 피차 유익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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