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의 일치가 아니고, 하나님 만드신 세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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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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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1 00:00
입으로 먹도록 입을 만든 분이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입으로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먹는 것은 불신자처럼 입으로 먹는데 우리가 먹는 것은 구원이 됩니다. 불신자들은 입으로 먹는 것이 편리하기 때문에 그렇게 먹습니다. 우연히 그렇게 발견했든지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든지 그들은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놓았다는 사실을 모르고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불신자들은 우리처럼 꼭 같이 입으로 밥을 먹는데도 그들의 평생은 전부 지옥입니다. 성도는 입으로 먹고 불신자는 귀로 먹기 때문에 구원과 멸망이 나뉘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이 맨손으로 시작하여 남 다른 성과를 만들고 나면 그는 그의 혼자 힘이 아니라 주변에 많은 힘을 모으고 활용을 했기 때문입니다. 천국의 영생의 원리를 우리에게 가르치시고 미리 연습 시키려고 세상을 그렇게 만들어 두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렇게 활용하면 구원의 일부가 되는데 하나님이 만든 배경은 모르고 그냥 눈치로 알고 그렇게 했거나 아니면 제 본능으로 취사선택을 해서 그렇게 했다면 그 것은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행위이므로 지옥입니다. 물론 이 땅 위에서는 조직과 활용을 잘 한 것만큼 큰 역사를 이루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되도록 세상을 만들어 두었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한 나라의 왕이 된 사람이, 그 것도 부모에게서 그냥 물려 받지 않고 제 힘으로 나라를 일으켜 세운 정도의 실력과 경력을 가진 사람은 남 다른 눈치와 실력이 있었고 또 많은 고비마다 그가 판단한 것이 옳았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 오른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렇게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가 활용했던 사람들을 그냥 두면 제 자식이 그들을 수하에 두고 실력으로 누르고 활용하기 전에 먼저 삼키게 될 것을 압니다. 그래서 둘 중에 하나를 택하려면 제 자식을 택해야 하기 때문에 아깝지만 자기가 사용하던 수하들을 없애게 됩니다.
세상의 당연한 이치이며,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들어 두셨습니다. 우리는 이런 지혜와 경험을 세상에게서 얻는다면 불행입니다. 우리는 이런 지혜와 경험을 성경을 통해 간단히 얻을 수 있습니다. 다윗이 솔로몬을 위해 정리하거나 또는 그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은 하나님께서 먼저 이 세상을 만든 상황 때문입니다. 비슷한 일들이 역사에 있다 해서 혼란스러워 하지 마셨으면.
배추의 겉 잎은 원래부터 속을 보호하는 용도로 만들어 진 것입니다. 겉 잎이 속 잎을 보호하여 주인으로 맛 있게 먹게 하는데, 배추가 다 익은 다음에 속을 보호하기 위해 흙 먼지를 뒤집어 쓴 겉 잎이 주인 입에 들어 가겠다면? 그 것은 제 주제를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왕을 세운 공신들이 제 수고에 대한 보상을 받으려 들면 사냥개가 자기가 주인인지 개인지를 몰랐으니 주인의 잘못이 아니라 사냥개의 착오로 그 개는 좀 일찍 솥으로 가야 할 것입니다.
>> 주교사 님이 쓰신 내용 <<
:
: 요즘 몰래 드라마 좀 보고 있습니다. 사극은 인생사 지혜가 될 수 있다 해서... 그런데 임금들이 자기 손으로 정적들을 정리하거나 자기 사후를 미리 가르쳐서 선왕 시절의 공신들을 모조리 없애더군요. 명나라 태조 주원장이도 철저하게 정리해버리고 이방원도 그랬더군요. 다 비슷해 보입니다. 성경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어떻게 이해해야 복이 될까요?
한 사람이 맨손으로 시작하여 남 다른 성과를 만들고 나면 그는 그의 혼자 힘이 아니라 주변에 많은 힘을 모으고 활용을 했기 때문입니다. 천국의 영생의 원리를 우리에게 가르치시고 미리 연습 시키려고 세상을 그렇게 만들어 두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렇게 활용하면 구원의 일부가 되는데 하나님이 만든 배경은 모르고 그냥 눈치로 알고 그렇게 했거나 아니면 제 본능으로 취사선택을 해서 그렇게 했다면 그 것은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행위이므로 지옥입니다. 물론 이 땅 위에서는 조직과 활용을 잘 한 것만큼 큰 역사를 이루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되도록 세상을 만들어 두었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한 나라의 왕이 된 사람이, 그 것도 부모에게서 그냥 물려 받지 않고 제 힘으로 나라를 일으켜 세운 정도의 실력과 경력을 가진 사람은 남 다른 눈치와 실력이 있었고 또 많은 고비마다 그가 판단한 것이 옳았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 오른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렇게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가 활용했던 사람들을 그냥 두면 제 자식이 그들을 수하에 두고 실력으로 누르고 활용하기 전에 먼저 삼키게 될 것을 압니다. 그래서 둘 중에 하나를 택하려면 제 자식을 택해야 하기 때문에 아깝지만 자기가 사용하던 수하들을 없애게 됩니다.
세상의 당연한 이치이며,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들어 두셨습니다. 우리는 이런 지혜와 경험을 세상에게서 얻는다면 불행입니다. 우리는 이런 지혜와 경험을 성경을 통해 간단히 얻을 수 있습니다. 다윗이 솔로몬을 위해 정리하거나 또는 그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은 하나님께서 먼저 이 세상을 만든 상황 때문입니다. 비슷한 일들이 역사에 있다 해서 혼란스러워 하지 마셨으면.
배추의 겉 잎은 원래부터 속을 보호하는 용도로 만들어 진 것입니다. 겉 잎이 속 잎을 보호하여 주인으로 맛 있게 먹게 하는데, 배추가 다 익은 다음에 속을 보호하기 위해 흙 먼지를 뒤집어 쓴 겉 잎이 주인 입에 들어 가겠다면? 그 것은 제 주제를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왕을 세운 공신들이 제 수고에 대한 보상을 받으려 들면 사냥개가 자기가 주인인지 개인지를 몰랐으니 주인의 잘못이 아니라 사냥개의 착오로 그 개는 좀 일찍 솥으로 가야 할 것입니다.
>> 주교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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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몰래 드라마 좀 보고 있습니다. 사극은 인생사 지혜가 될 수 있다 해서... 그런데 임금들이 자기 손으로 정적들을 정리하거나 자기 사후를 미리 가르쳐서 선왕 시절의 공신들을 모조리 없애더군요. 명나라 태조 주원장이도 철저하게 정리해버리고 이방원도 그랬더군요. 다 비슷해 보입니다. 성경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어떻게 이해해야 복이 될까요?
세상 정치와 성경 기록과 같은 것인가
요즘 몰래 드라마 좀 보고 있습니다. 사극은 인생사 지혜가 될 수 있다 해서... 그런데 임금들이 자기 손으로 정적들을 정리하거나 자기 사후를 미리 가르쳐서 선왕 시절의 공신들을 모조리 없애더군요. 명나라 태조 주원장이도 철저하게 정리해버리고 이방원도 그랬더군요. 다 비슷해 보입니다. 성경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어떻게 이해해야 복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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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몰래 드라마 좀 보고 있습니다. 사극은 인생사 지혜가 될 수 있다 해서... 그런데 임금들이 자기 손으로 정적들을 정리하거나 자기 사후를 미리 가르쳐서 선왕 시절의 공신들을 모조리 없애더군요. 명나라 태조 주원장이도 철저하게 정리해버리고 이방원도 그랬더군요. 다 비슷해 보입니다. 성경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어떻게 이해해야 복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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