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전후 잠깐 함께 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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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전후 잠깐 함께 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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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초반


총공회 내부에서는 백목사님을 따르고 배웠던 많은 분 중에 한 분으로 기억하고

계신측 내부에서는 백목사님과 같은 위치에서 동등하게 동지가 된 분으로 기억하고


1960년대 중반 이후


총공회는 계신측이 총공회 노선의 본질을 알지 못하여 이 노선 지키기 어렵다고 생각했고

계신측은 독자적으로 한국 교회 내에서 바른 길을 세워나간다고 생각하여 그대로 나아갔고


1980년대를 지나면서


외부적으로 누가 봐도

이병규목사님의 신앙노선은 일반교계의 신앙노선 중 하나가 되었고

이 노선은 여기서 소개하는 이 노선의 길을 그대로 걸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처럼


공회 내부적으로는

1950년대 고신과 우리는 함께 했고 1960년대 계측과 우리는 함께 한 적이 있었으나

교리와 신앙노선에 대한 근본 방향과 향후 발전적 앞날의 지향점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한국교계 전체 중에서는 가장 가깝고 또한 형제 중에도 형제로 가고 싶었던 교단들이었으나

결국 나뉘어 다른 교단으로 다른 신앙노선으로 분화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내부 사정에 대하여

일반 외부 교계는 관심 밖의 작은 일이고 공회는 외부 설명에 소극적이기 때문에

외부는 지금도 이병규목사님과 이 노선은 늘 함께 묶어 하나로 분류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병규목사님은 잠시 백목사님과 함께 한 적이 있었으나

이 노선은 과거 정통교회에 굳게 선 상태에서 앞으로 더 발전한 교리와 노선이 있고

계신측은 과거 정통교회의 내부 수많은 노선 중 하나에 머물러 있다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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