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설명된 공과입니다. 내용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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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설명된 공과입니다. 내용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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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설명했던 공과입니다.

추가설명 없이 과거 설명된 내용을 그대로 첨부합니다.


참고로

이 홈의 ‘활용자료-주교공과’에 들어가서 공과제목을 검색하시면

설명이 된 것은 공과 아래쪽에 내용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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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설명)


이 공과의 보다 세밀하고 정확한 내용은


81. 01. 25. 주일

81. 01. 30. 5일밤 예배 설교에 나와 있습니다.


(공과 요약)


1. 강도와 목자

1) 공과 제목 ‘강도와 목자’

2) 강도와 목자의 위치

3) 강도와 목자의 구별


2. 성령의 돕는 역사

1) ‘문지기’는 성령

2) 성령의 돕는 역사

3) 성령 역사에 주의할 것


3. 선한 목자만 되면

1) 자기 구원이 먼저

2) 선한 목자만 되면


결론 : 구원의 모든 문제는 자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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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설명)


1. 강도와 목자


1) 공과 제목 ‘강도와 목자’

공과 제목이 ‘강도와 목자’입니다. 여기서 ‘강도’라고 한 것은 ‘절도와 강도’를 합한 말로 볼 수 있습니다. 동시에 ‘목자’란 ‘선한 목자’를 말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절도는 주인 몰래 하는 도적이고, 강도는 주인을 꺾어놓고 강제로 하는 도적입니다. 도적이라는 면으로는 같고 그 수단의 차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공과 설명에도 ‘절도와 강도’를 ‘강도’로 줄여서 표현하였습니다.


2) 강도와 목자의 위치

강도나 목자를 위치적으로 말하면 둘 다 목자의 위치입니다. 말하자면 양을 인도하고 지도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을 가리켜 말합니다. ‘양’은 하나님의 백성인 ‘사람’을 말하는데, 강도도 사람을 인도하고 지도하는 입장인 목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고, 목자도 사람을 인도하고 지도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입니다. 강도가 강도 되는 것은 목자의 위치에 있으면서 양을 도적질하는 일을 하면 강도가 되는 것이고, 선한 목자가 되는 것도 목자의 위치에서 양을 바로 인도하면 선한 목자가 되는 것입니다.


즉 사람을 인도하고 지도하는 인도자, 지도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을 가리켜 강도라, 목자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위치로 말하면 반사, 지권찰, 구역장, 목회자 등 한 사람이라도 사람을 인도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면 다 강도든지 목자든지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3) 강도와 목자의 구별

강도나 목자나 다 사람을 인도하고 지도하는 위치에 있지만 어떻게 인도하고 지도하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는 강도와 목자 정반대가 됩니다. 사람을 인도하되 잘못 인도하면 본의든 아니든 강도가 되는 것이고, 바로 인도하면 선한 목자가 되는 것입니다. 강도가 되면 양을 죽이고 멸하게 되고, 선한 목자가 되면 양을 구원하여 생명으로 생명에 이르게 한다고 했습니다.


사람을 인도하되 어떻게 인도하면 강도가 되는가? 어떻게 인도하면 선한 목자가 되는가?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면 선한 목자이고, 문이 아닌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라 했습니다.


‘양의 우리’는

비유인데 양을 넣어두는 우릿간을 말합니다. 말이나 소로 말하면 외양간입니다. 양의 우리는 양의 집이라 할 수 있는데 말하자면 양의 보금자리입니다. 양이 우리 안에 있으면 비바람이나 맹수, 먹을 꼴에 대한 걱정이 필요가 없습니다. 주인의 보호 아래 아무런 근심걱정, 염려 없이 평안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 양의 우리입니다. ‘양의 우리’는 해석하면 사람이 구원 얻는 것을 말하는데 곧 ‘예수님의 구원’을 가리켜 양의 우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으로 인하여, 예수님의 대속으로 인한 인생의 영원한 구원을 가리켜 '양의 우리'라고 말했습니다.


양의 우리의 ‘문’은

양의 우리에는 들어가는 문이 있는데 이 문은 예수님이라고 했습니다. 즉 인생이 구원 얻는 구원에는 들어가는 문이 있으니 그 문은 예수님이라는 말입니다. 우릿간에는 문을 통해서 들어가야 되지 문을 통하지 않고는 들어갈 수 없는 것처럼, 인생의 구원은 문이신 예수님을 통해서만 되는 것이지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는 인생이 구원 얻는 길이 없다는 말입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하신 말씀과 같은 뜻이라 하겠습니다.


선한 목자는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는 자입니다. 즉 사람을 구원하되 문이신 예수님으로 인하여,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구원하는 사람은 선한 목자입니다. ‘양의 우리’는 인생의 구원을 말합니다. 양의 우리에 들어가는 문은 예수님뿐입니다. 인생이 참된 생명의 구원을 얻는 길은 예수님뿐이라는 말입니다. 이 사실을 알고 믿고 모든 사람을 예수님에게로 인도하여 예수님으로 인하여 사람을 구원하려는 그 사람이 선한 목자입니다.


예수님으로 인하여 구원 얻는다는 말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인해서만 구원 얻는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이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완성하신 사죄 칭의 화친 소망의 사활의 대속 공로로 인해서만 인생은 구원 얻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 사실을 알고 믿고 사람을 예수님에게로, 예수님의 대속으로, 예수님의 대속으로 인한 진리와 영감으로 사람을 구원하려는 이 사람이 선한 목자입니다. 잘났든지 못났든지, 유식하든지 무식하든지 예수님을 전하여 영접하게 하고, 예수님의 대속을 전해서 알고 믿고 대속을 입은 사람으로 살게 하는 이 사람이 선한 목자입니다. 그것이 사람을 생명의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절도요 강도는

선한 목자가 아니면 절도요 강도입니다. 양의 우리 즉 인생의 구원은 문이신 예수님으로 인해서만 되는데 이 사실을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고 예수님이 아닌 다른 신으로, 다른 종교로, 다른 사상으로, 주의로, 다른 방편으로 인생을 구원하겠다고 하는 것은 어떤 사람이든지 다 절도요 강도입니다. 자기도 모르는 상태에서 인도하면 절도요, 아닌 줄 알면서 사람을 속여 그렇게 인도하면 강도인 것입니다.


넓게, 전체적으로 말하면

예수님 외에 다른 이름, 기독교 외에 다른 종교, 성경 외에 다른 사상이나 주의로 사람을 구원하겠다는 것이 절도요 강도입니다. 불교나 유교나 그 외 어떤 종교, 어떤 사상, 주의, 방편이든지 예수님이 아닌 다른 이름, 기독교가 아닌 다른 종교를 통해서 구원 얻을 수 있다고 사람들을 인도하고 지도하고 가르치는 세상의 모든 사람은 다 절도요 강도입니다.


좁게, 세밀하게 말하면

예수 믿는 안에서 믿는 사람들을 잘못 인도하는 사람이 절도요 강도입니다. 목자의 위치에서 믿는 사람들을 인도하고 지도하고 가르치되 예수님을, 예수님의 대속을, 대속으로 인한 진리와 영감 도리를 가르치지 아니하고, 진리와 영감의 사람, 대속의 사람, 예수님의 형상을 닮은 이런 사람을 만들지 아니하고 세상을 향한, 세상 지식, 재물, 명예, 권세... 이런 것을 향하고 소망하고 탐하여 나아가는 이런 사람을 만들면 그 사람이 바로 절도요 강도인 것입니다. 이것은 반사, 구역장, 목회자 누구든지 해당될 수 있는 문제입니다.


2. 성령의 돕는 역사


1) ‘문지기’는 성령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면 문지기가 그를 위하여 문을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이 문지기는 성령을 가리켜 말합니다. 사람을 예수님으로, 예수님의 대속으로, 진리와 영감으로 구원하려고 하면 성령의 돕는 역사가 있다는 말입니다.


2) 성령의 돕는 역사

기독교의 구원은 기본구원도 건설구원도, 자기 구원도 다른 사람 구원도 사람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전적 하나님의 은혜라야 되고 성령의 돕는 역사가 있어야 가능한 것이 기독교의 모든 구원 역사입니다.


성령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인해서, 예수님의 대속을 위해서 예수님이 보내신 보혜사입니다. 따라서 믿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자신이 예수님이 대속인 사죄 칭의 화친 소망의 사람으로 살려고, 이 대속으로 다른 사람을 구원하려고 하는 거기는 반드시 성령의 돕는 역사가 있다는 것을 가르치는 말씀입니다.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구원, 절대, 영원불변, 완전, 단일의 이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만 성령의 돕는 역사로만 가능하며, 이것을 위해서 예수님이 대속하셨고, 또 그 대속으로 성령을 보내셨기 때문입니다.


강도인지 선한 목자인지 알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는 그의 인도에, 지도에 성령의 돕는 역사가 있는지 없는지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아무리 청산유수로 설교를 하고 부드럽게 인자하게 온갖 좋은 것을 다 주고 동원해도 절도와 강도의 인도에는 성령의 역사는 없는 것이고, 모든 면이 부족하고 못나도 선한 목자의 바른 인도에는 반드시 성령의 돕는 역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3) 성령 역사에 주의할 것

성령의 역사는 자칫 잘못하면 주관적이기 쉽기 때문에 반드시 진리라는 말씀의 이치를 통해서 살펴야 합니다. 성령의 역사라고 하면서 성경에 어긋난 것이면 잘못된 것입니다. 성령의 역사는 반드시 진리를 통해서 역사하고 성경 진리에 맞지 않는 성령의 역사는 없기 때문입니다.


3. 선한 목자만 되면


1) 자기 구원이 먼저

자기 양을 불러내놓은 후 앞서 가면 그의 음성을 아는 양들은 듣고 따라온다고 했습니다. 기독교의 구원은 자기 구원이 먼저입니다. 자기 구원이 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주일학교 반사 수칙의 첫째가 ‘자신의 신앙’입니다. 그 다음이 기도며 그 다음이 심방입니다. 사람 구원은 인간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물론 인간의 노력이 필요하나 이는 하나님의 은혜를, 능력을 끌어오는 방편일 뿐 구원을 이루거나 사람을 구원하는 직접적인 능력은 아닙니다. 자기 구원도 다른 사람 구원도 하나님의 은혜로만 되는 것인데 그 순서는 내가 먼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마리아 집에 갔을 때 언니 마르다는 손님 맞을 준비한다고 분주해서 정신이 없었고, 마리아는 예수님 무릎 앞에 앉아서 말씀을 듣고 있었습니다. 마리아에게 자기 일을 돕도록 해달라고 마르다가 예수님에게 부탁했을 때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마리아는 좋은 편을 택했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했습니다. 귀한 손님 대접도 중요하지만 주님 말씀 듣고 자기 구원 이루는 것이 먼저라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2) 선한 목자만 되면

구원은 자기 구원이 먼저입니다. 자기가 된 만큼 다른 사람을 구원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믿는 만큼 자기에게 속한 사람은 믿는 사람이 되고, 자기가 행하는 만큼 자기에게 속한 사람도 행하게 되며, 자기가 변화된 만큼 자기에게 속한 사람도 성화되는 것이 기독교의 구원입니다. 이것이 일곱별과 일곱 금 촛대의 비밀입니다.


그런고로 자기가 선한 목자만 되면, 그리고 앞서 가면, 자신이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사람으로 살아 대속의 사람이 되면, 진리와 영감의 사람만 되면 자기에게 속한 사람은 다 따라오게 되어있고 그들의 구원도 되게 되어있습니다. 자신이 선한 목자가 되는 것이 가장 급선무이며 중요한 일입니다.


결론: 모든 문제는 자신에게


그런고로 믿는 사람은 누구나 자기 한 사람만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대속인 사죄 칭의 화친 소망의 사람이 되면, 현실에서 죄 없는 사람, 의로운 사람,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늘의 소망의 사람으로 살아 온전한 사람이 되면 자기로 인하여 구원받을 자기에게 속한 모든 사람은 다 온전해지게 되고, 반대로 자기 하나 잘못되면 자기도 자기에게 속한 모든 사람도 다 잘못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기독교의 모든 구원의 책임은 전적 자신에게 있으며, 그러므로 어떤 경우에도 원망이나 불만 불평은 해당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또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걸음은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어려운 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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