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실 기회를 가져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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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실 기회를 가져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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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은 한 번 듣는 것으로 백 번 보는 것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어떤 것은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훨씬 나을 수도 있습니다.


양은생전도인은

아직 생존해 계시며 누구라도 만나시려면 뵐 수 있고

한번 만나뵈면 여기서 백 번 소개하는 것을 듣는 것보다 더 나을 분입니다.


한국교회 초기선교 시대를 달군 불이 현재까지도 그대로 남아있는 교단은 거의 없습니다.

그 불에 자신을 사루고 이 나라 교회가 말세 세계 교회를 감당하는 중심에 서게한 그 불은

신사참배를 통해 거의 식어졌고 6.25를 거치며 겨우 몇몇 개교회 화로에만 잔존했었는데

그마저도 1950년대 10여 년 교단간 교권싸움을 통해 다 없어졌다고 단정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이 홈이 소개하는 백영희 노선에는 비록 소규모 교단이나 아직도 그 불이 있습니다.


특히

안 믿는 이 나라 이 백성 우리 사회의 뿌리깊은 미신과 불심과 유교 분위기 속에서

예수 믿고 천국 가도록 안내하는 기본구원이라는 복음 전도의 면을 두고 말한다면

양은생집사님은 연세 96세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 불꽃의 끝이 새파랗게 살아 있습니다.

그 분의 입과 눈에서 타오르는 그 불길을 통해 이전 시대 또 그 이전 시대를 되짚어본다면

멀리는 신약의 초대교회 분위기, 가깝게는 이 나라 초기 선교시기의 복음전도의 불길을

직접 목격하고 느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직접 뵙고 싶은 분은

/초기화면/총공회/현황/부산서부교회/안내전화를 통해 '양진근'집사님 전화를 안내받아

부친 양은생집사님을 만나뵐 수 있도록 일정 등 필요한 조정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좋기는 몇 분이 함께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이왕 가신다면 동영상에 담아오셨으면.

이 홈에 자료로 보관하여 그분까지 가시게 되면 이후 시대에게 꼭 전하고 싶습니다.

이번 따뜻한 봄에 이 홈에서 별도로 자료를 담아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은생집사님에대하여
목사님의 글중 96세 양은생 집사님에 대하여 쓰신 글을 읽었습니다 양은생 집사님의 활동과 그 열정이 말할수 없이 부럽고 또 방법도 궁금하고 가까이 계신 분이라면 당장이라도 달려가 만나뵙고 싶은 심정입니다 어떻게 그분에겐 그런 열정이 있으신건지, 요새는 호별전도 라고 하는건 많은 잡상인들,타종교의 귀찮은 방문, 범죄자들 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효력을 거두기 힘든 세상인데 그 비결을 알고싶어요.성령에 이끌림은 어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형통한 것이겠지만요 저 혼자 생각 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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