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별로 평가하면-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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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0 00:00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2. 교회 별로
:
: 동부장로교회
: 현재 대구공회 소속은 아니지만 대구공회로 분류해야 할 상황입니다.
교회 내에 분리 개척 문제가 있어 아직 목회자 결정 등 몇 가지를 두고 유동적이므로 교회를 소개할 시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목회자가 결정 되었다 해도 1개월이 채 되지 않은 시점이므로 당분간 지켜 보고 있습니다. 교회의 원래 성향은 대구공회이며 대구공회 내부에서는 약간 보수적 교인들이 새 출발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교회는 대구공회 소속이나, 목회자는 공회 치리로 제명 상태.
혹 그후 해벌되었는지는??
동안양교회: 부공2
: 원래 목회자가 제천교회로 이동을 했고 그 후임은 아직 모르겠습니다.
->현 후임은 문계성 조사:
창천교회 전도사->강원 남연교회 조사로 첫 담임 목회->현 동안양교회 담임 조사
부곡서부교회:대구공회
: 목회자와 교회를 잘 알지 못합니다.
홈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으므로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부공2 산본교회 교인중 친척과 개척.
분당서부교회:부공2
: 공회 신앙에 평생을 바친 두 가정이 가정 예배로 모이고 있습니다.
교인들은 잘 알고 있으며 이 노선 상에 충실한 분들이나 가정 예배 분위기 때문에 외부 교인에 대한 참여는 교회로 직접 전화를 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 가정예배는 아닌 것 같고, 아파트 지하에 예배당 임대하여 예배드리고 있으나,
목회자없이 장로님과 (남)집사님이 주일에 번갈아가며 설교하고 있다고 함.
산본교회
: 교회와 교역자는 이 노선에 충실한 분입니다. 군포 지역에 있어 거리가 어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순수한 분이며 진실한 분입니다. 이 노선에서 어릴 때부터 자랐고 서부교회의 반사와 중간반 지도 반사를 거쳤습니다. 이 홈 기준에서 아쉬운 부분들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본다면 이 노선에서 충실하며 부공2 소속 공회 내에서 가장 건전한 교회일 것입니다.
-> 위 판단은 잘 알지못하는 일면만 본, 주관적 설명인것 같음.
재독집회를 반대하며, 일반진영 노선을 많이 참고하여 배울 것은 배우고 해야 한다며
주장하고 있음.
새수원교회: 부공2
: 1년 전에 개척한 교회여서 교회 형편은 모르겠습니다. 목회자는 같은 수원 시내의 공회 교회를 근무하다 시무투표에서 불신임 되었고 지지하는 교인들과 분리하여 새로 개척했다고 알려 져 있습니다.
평생 목회를 통해 주변과 분쟁이 많았다는 점이 남 달랐습니다.
-> 개척 후 함께 했던 교인들이 또 흩어지고 있어, 어려운 가운데 있음.
공회 복음대로 하고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수산교회:부공2
: 공회가 수원 시내에 개척한 기성교회이며 새수원교회로 분리 개척을 겪은 뒤 현재 김영환 목사님이 부산 서면에서 부임했습니다. 현재 이 홈의 초기화면에서 이 노선 자료의 일부를 확보하고 보관 중인 분이며 그 자료는 외부 누구에게도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복음이란 전해 져야 한다는 점을 기준에서 본다면 수산교회와 김 목사님의 입장은 반복음입니다.
->수산교회 후임으로 약 2년 시무한 현재, 교인이 부임때 40여명에서 70여명으로 부흥함.
안산교회:부공2
: 목회자가 현 교회 이전에 부임했던 곳마다 평판이 좋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진실하며 이 노선에 충실한 분이라고 듣고 있습니다. 현 교회 형편을 자세히 알지 못합니다.
->동문교회 출신 목회자로서, 동문교회의 지원을 받고 있고,
현재는 교인이 많이 줄어, 10여명 정도인 것 같음.
충인교회
: 현재 대구공회에 소속은 하고 있으나,
교회의 신앙노선은 공회와 거의 상관이 없는 교회입니다.
-> 잠실동 교회 교인들이 현 목회자와 함께 개척하여 교회건물을 불과 몇 개월만에
구입하여, 이를 기반으로 현재는 신갈 쪽에 큰 교회를 지었으나,
교인은 50명 전후 정도.
공회노선에서 많이 벗어나므로, 공회적 교인은 전부? 나가고,
공회성 가진 교인은 0%라 할 정도로 없고, 목회자 중심의 교인들만 남은 상태.
태평동교회:부공2
: 운영하는 자체 홈 페이지가 있으므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노선과는 거리가 먼 교회이지만 현재 소속하고 있는 공회에서는 핵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청량리 교회 출신 목회자 교인들이 개척.
부자동네 분당에, 효자촌교회로 개척해 있을 때 별로 부흥하지 못하고 있다가,
성남 빈촌 태평동으로 옮긴 후 많이 부흥하여, 장년 90여명, 주교 100여명됨.
노선적으로는, 재독집회 반대하며 참석치 않음.
찬송가는 오래전 통일찬송가 쓰고 있음.
주일학교 열심.
=> 수도권에서는 1시간 정도는 가까운 편으로 직장 출퇴근 하고 있는 것이 일반인 바,
필요하다면, 서울 남부쪽 위치한 교회도 고려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함.
: 2. 교회 별로
:
: 동부장로교회
: 현재 대구공회 소속은 아니지만 대구공회로 분류해야 할 상황입니다.
교회 내에 분리 개척 문제가 있어 아직 목회자 결정 등 몇 가지를 두고 유동적이므로 교회를 소개할 시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목회자가 결정 되었다 해도 1개월이 채 되지 않은 시점이므로 당분간 지켜 보고 있습니다. 교회의 원래 성향은 대구공회이며 대구공회 내부에서는 약간 보수적 교인들이 새 출발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교회는 대구공회 소속이나, 목회자는 공회 치리로 제명 상태.
혹 그후 해벌되었는지는??
동안양교회: 부공2
: 원래 목회자가 제천교회로 이동을 했고 그 후임은 아직 모르겠습니다.
->현 후임은 문계성 조사:
창천교회 전도사->강원 남연교회 조사로 첫 담임 목회->현 동안양교회 담임 조사
부곡서부교회:대구공회
: 목회자와 교회를 잘 알지 못합니다.
홈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으므로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부공2 산본교회 교인중 친척과 개척.
분당서부교회:부공2
: 공회 신앙에 평생을 바친 두 가정이 가정 예배로 모이고 있습니다.
교인들은 잘 알고 있으며 이 노선 상에 충실한 분들이나 가정 예배 분위기 때문에 외부 교인에 대한 참여는 교회로 직접 전화를 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 가정예배는 아닌 것 같고, 아파트 지하에 예배당 임대하여 예배드리고 있으나,
목회자없이 장로님과 (남)집사님이 주일에 번갈아가며 설교하고 있다고 함.
산본교회
: 교회와 교역자는 이 노선에 충실한 분입니다. 군포 지역에 있어 거리가 어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순수한 분이며 진실한 분입니다. 이 노선에서 어릴 때부터 자랐고 서부교회의 반사와 중간반 지도 반사를 거쳤습니다. 이 홈 기준에서 아쉬운 부분들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본다면 이 노선에서 충실하며 부공2 소속 공회 내에서 가장 건전한 교회일 것입니다.
-> 위 판단은 잘 알지못하는 일면만 본, 주관적 설명인것 같음.
재독집회를 반대하며, 일반진영 노선을 많이 참고하여 배울 것은 배우고 해야 한다며
주장하고 있음.
새수원교회: 부공2
: 1년 전에 개척한 교회여서 교회 형편은 모르겠습니다. 목회자는 같은 수원 시내의 공회 교회를 근무하다 시무투표에서 불신임 되었고 지지하는 교인들과 분리하여 새로 개척했다고 알려 져 있습니다.
평생 목회를 통해 주변과 분쟁이 많았다는 점이 남 달랐습니다.
-> 개척 후 함께 했던 교인들이 또 흩어지고 있어, 어려운 가운데 있음.
공회 복음대로 하고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수산교회:부공2
: 공회가 수원 시내에 개척한 기성교회이며 새수원교회로 분리 개척을 겪은 뒤 현재 김영환 목사님이 부산 서면에서 부임했습니다. 현재 이 홈의 초기화면에서 이 노선 자료의 일부를 확보하고 보관 중인 분이며 그 자료는 외부 누구에게도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복음이란 전해 져야 한다는 점을 기준에서 본다면 수산교회와 김 목사님의 입장은 반복음입니다.
->수산교회 후임으로 약 2년 시무한 현재, 교인이 부임때 40여명에서 70여명으로 부흥함.
안산교회:부공2
: 목회자가 현 교회 이전에 부임했던 곳마다 평판이 좋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진실하며 이 노선에 충실한 분이라고 듣고 있습니다. 현 교회 형편을 자세히 알지 못합니다.
->동문교회 출신 목회자로서, 동문교회의 지원을 받고 있고,
현재는 교인이 많이 줄어, 10여명 정도인 것 같음.
충인교회
: 현재 대구공회에 소속은 하고 있으나,
교회의 신앙노선은 공회와 거의 상관이 없는 교회입니다.
-> 잠실동 교회 교인들이 현 목회자와 함께 개척하여 교회건물을 불과 몇 개월만에
구입하여, 이를 기반으로 현재는 신갈 쪽에 큰 교회를 지었으나,
교인은 50명 전후 정도.
공회노선에서 많이 벗어나므로, 공회적 교인은 전부? 나가고,
공회성 가진 교인은 0%라 할 정도로 없고, 목회자 중심의 교인들만 남은 상태.
태평동교회:부공2
: 운영하는 자체 홈 페이지가 있으므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노선과는 거리가 먼 교회이지만 현재 소속하고 있는 공회에서는 핵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청량리 교회 출신 목회자 교인들이 개척.
부자동네 분당에, 효자촌교회로 개척해 있을 때 별로 부흥하지 못하고 있다가,
성남 빈촌 태평동으로 옮긴 후 많이 부흥하여, 장년 90여명, 주교 100여명됨.
노선적으로는, 재독집회 반대하며 참석치 않음.
찬송가는 오래전 통일찬송가 쓰고 있음.
주일학교 열심.
=> 수도권에서는 1시간 정도는 가까운 편으로 직장 출퇴근 하고 있는 것이 일반인 바,
필요하다면, 서울 남부쪽 위치한 교회도 고려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함.
수원과 용인 사이에 있는 교회
삼성전자로 출퇴근하며 주택과 교회를 정한다면 어느 교회가 좋을까요. 차량 30분 거리는 별 문제가 없는 시대입니다. 홈페이지에 소개한 주소록만 보고는 판단하지 못하겠습니다. 지도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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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로 출퇴근하며 주택과 교회를 정한다면 어느 교회가 좋을까요. 차량 30분 거리는 별 문제가 없는 시대입니다. 홈페이지에 소개한 주소록만 보고는 판단하지 못하겠습니다. 지도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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